인터넷으로 마약을 파는 법 How to Sell Drugs Online (Fast) | ||
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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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
| Arne Feldhusen, Lars Mon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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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막시밀리안 문트, 다닐로 캠버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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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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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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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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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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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처음엔 그저 헤어진 여자 친구의 마음을 돌리고 싶었다. 그래서 온라인 마약 판매를 시작한 괴짜 10대 소년. 그런데 어쩌다 유럽을 대표하는 마약상이 되어버린 거지?
1.1. 예고편
시즌 1 공식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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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 공식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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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등장인물
2.1. 주요 인물
- 모리츠 치메르만 역[3] - 막시밀리안 문트 (Maximilian Mundt) | 주인공. 여자친구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온라인으로 마약을 판다.
- 레니 샌더 역 - 다닐로 캠버(Danilo Kamber) | 주인공의 절친한 친구이자 동업자. 온라인 사이트 기술 지원을 맡고 있다.
- 리자 노파크 역 - 레나 클렌케(Lena Klenke) | 주인공의 여자친구. 모리츠가 마약 사업을 하게 된 원인.
2.2. 기타 인물
3. 에피소드 목록
3.1. 시즌 1
처음엔 그저 헤어진 여자 친구의 마음을 돌리고 싶었다. 그래서 온라인 마약 판매를 시작한 괴짜 10대 소년. 그런데 어쩌다 유럽을 대표하는 마약상이 되어버린 거지?
회차
| 제목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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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1화
| 오늘은 괴짜, 내일은 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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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2화
| 불공평한 인생, 인정할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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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3화
| 실패하면 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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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4화
| 이런 게 현실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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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5화
| 대박이거나 쪽박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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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6화
| 정말 똑똑한 사람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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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시즌 2
모리츠와 마이드러그스 조직원들은 우여곡절 끝에 시작된 사업을 더욱 확장한다. 온라인 마약 판매 사업은 더 큰 성공을 거두고, 그만큼 더 위험해진다. 에스코바르는 "모든 제국은 피와 불로 만들어진다"라고 말한다. 하지만, 고등학교 재학 중에 굳이 그럴 필요는 없지 않을까?
회차
| 제목
| 내용
|
1
| 1화
| 생각을 바꿔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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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2화
| 할 말이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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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3화
| 이것은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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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4화
| 사고,팔고,사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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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5화
| 혼자보단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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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6화
| 지울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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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평가
4.1. 시즌 1
5월 31일 공개됐지만, 아직까지 반응은 적은 편. 공개된지 5일 차인 2019년 6월 4일 기준으로 아직 IMDB 이외엔 별다른 평가가 없다.[4]물론 IMDB평가가 올 초 인기리에 공개된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와 비슷한 8점 중반대라는 점은 긍정적이라 할 수 있다.
레딧 등지의 반응을 보면 본 사람들의 반응은 나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그간 넷플릭스의 독일 컨텐츠가 타율이 좋지 않은 편이었기 때문에, 편견을 가졌다가 이 작품을 보고 기존 독일 작품들 같지 않게 재미있단 평과 시즌2를 내달라는 평이 꽤 있다. 실제로 해당 작품도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처럼 유럽이 배경이지만, 실제 고교 생활은 미국 영화에서 보는 것처럼 연출한 것이 주효한 것으로 보인다.[5]
연출적인 면에서도 넷플릭스의 또 다른 독일 컨텐츠인 다크같은 작품과 달리 굉장히 가볍고, 화면 전환도 빠른 편이다. 또한 각종 게임, 어플리케이션 등의 디자인적 요소를 차용한다든지 하는 연출 등이 돋보이는 작품.
시즌1의 경우 시간이 짧고 에피소드도 많지 않아 이야기가 마무리 되지 않은 감이 있어 반응만 나쁘지 않다면 시즌2가 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5. 기타
- 실화가 모티브인 것을 강조하듯 주인공이 실화 속 인물처럼 인터뷰하는 형식으로 극을 이끌어 간다. 1화의 경우 오프닝[13]이 극 시작 10분 이후에 나오는 등 꽤나 파격적인 구성을 가지고 있다.
- 아직 국내 인지도가 낮고, 제목에 들어가는 단어때문인지 인터넷에서 검색하면 관련성 없는 정보들만 검색된다.
- 드라마 중간 중간 게임하는 장면이 많인 삽입되있는데 그 중 하나는 노 맨즈 스카이이다.
- 드라마 초반에 모리츠의 엄마가 새 휴대폰으로 LG를 샀다는 메세지가 나온다. 덤으로 레니의 엄마 휴대폰도 LG.
- 번역의 질은 영 좋지 못하다. 예를 들면 데스스타를 "죽음의 별"이라고 번역해 놨다. 심지어 데스스타의 이미지까지 보여주는데도! 네덜란드 사람이 "독일어로 천재(Wunderkind)를 뭐라고 하나요?"라고 묻자, 이에 대해 "Wunderkind요."라고 발음을 적어놓았다. 네덜란드어와 독일어에서 천재가 똑같은 발음을 가졌다는 것을 이용한 언어유희인데, 이를 전혀 반영하지 못한셈.
[1] 주인공이 10대임에도 관람 등급은 청불이 뜬다.[2] 예고편에선 모리스 치메르만이라고 자막이 쓰여있지만, 정작 본편에선 모리츠로 변경되어있다.[3] 예고편에선 모리스 치메르만이라고 자막이 쓰여있지만, 정작 본편에선 모리츠로 변경되어있다.[4] 로튼은 항목이 생성됐으나 평가가 없고, 메타에는 작품 소개 페이지조차 없다.[5] 주인공이 너드라는 점과 영향을 받은 인물이 스티브 잡스나 마크 저커버그, 주로 사용하는 어플이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이라는 점 등이 그렇다.[6] 드라마 상에선 'My Drugs'라는 사이트로 나옴.[7] 드라마에선 시대를 반영하여 비트코인 뿐 아니라 리플, 아이오타, 이더리움까지 결제 수단에 추가해놓았다.[8] 2019년 6월 4일 환율 기준으로 한화 53억이 넘는다.[9] 드라마 상에선 'My Drugs'라는 사이트로 나옴.[10] 드라마에선 시대를 반영하여 비트코인 뿐 아니라 리플, 아이오타, 이더리움까지 결제 수단에 추가해놓았다.[11] 2019년 6월 4일 환율 기준으로 한화 53억이 넘는다.[12] 말이 오프닝이지 실제로는 인물의 대사가 있어 다 보고 가야한다.[13] 말이 오프닝이지 실제로는 인물의 대사가 있어 다 보고 가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