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해역방어사령부
仁川海域防禦司令部 Incheon Naval Sector Defense Command | ||||||
창설일
| ||||||
소속
| ||||||
상급부대
| ||||||
종류
| ||||||
역할
| 인천지역 해역 방어
| |||||
위치
| ||||||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정문
|
1. 개요
2. 연혁
- 1986년 - 제2함대 예하 제201방어전대(第二艦隊 第201防禦戰隊)로 개편
3. 편제
- 제27전투전대(구 제27고속정전대)#
- 제218조기경보대대
- 인천기지방호·지원대대(구 인천기지대대)
4. 수도권 해역 방어 부대
- 예비군 관련 행정 업무는 인방사가 수행하나, 일부 도서지역 예비군 관리대를 제외하고는 부지가 좁아 훈련은 평택의 2함대에서 맡는다.
- 백령도 연평도 등 서해5도에 근무하는 해군 및 해병대원들 중 배치를 앞둔 신병들은 이곳의 해병대 도서파견대에 짐을 풀고 첫 휴가를 다녀온 뒤 이곳으로 복귀 후 입도해 실무부대로 간다. 이후 휴가때도 서해5도 장병들은 하루전 파견대로 도착해 하루 대기후 다음날 아침에 휴가를 떠난다. 이후 휴가복귀때는 복귀당일날 저녁에 파견대로 복귀후 다음날 아침 배를타고 다시 부대로 향한다. 만약 기상 악화로 휴가 복귀를 못 한다면 이곳에서 여객선이 출항 가능할 때까지 대기한다. 파견대 대기기간, 파견대까지 이동하는 시간은 단순한 부대이동으로 봐서 휴가일수에서 차감하지 않는다.[12] 도서파견대는 해병대 6여단 및 연평부대 소속으로 도서파견대장(원사) 역시 6여단 소속이다. 도파대 때문에, 인천으로 가는 1호선 전동차에서는 집이 수도권인 해병대 장병들이 많이 보인다. 집이 지방인 경우에는 주로 4명정도를 모아서 택시를 이용해 광명역으로 가는편이다. [13]
4.1. 부대 이전 계획
조류의 흐름이 바뀌어 퇴적물이 급속도로 쌓이는 등의 이유로 항만 두 곳이 사실상 사용 불가 상태가 되는 등 기능이 마비되기 일보 직전이다. 게다가, 2009년 준공된 인천대교가 공습이나 기타 여러 공격 및 사고 등으로 붕괴할 경우 부대를 운용할 수 없게 된다. 이러한 이유로 부대 이전을 준비하고 있다. 후보지로 인천신항이나 무의도 등이 거론되고 있으나, 정부와 인천, 현지 주민들과의 이견 차이로 계속 난항을 겪고 있다. 이는 인천광역시가 구 부지와 신 부지를 1:1로 교환하기로 한 약속을 신 부지 가격 상승을 이유로 일방적으로 파기한 탓이 크다. 물론 부지 가격이 3배 이상 차이나고 인천신항 신 부지 확보를 위해 바다를 매입할 때의 비용 부담도 큰 문제였을 것이다. 여기에 국방부가 인천시내 군부대 이전에 미온적인 것도 인천시의 태도 변화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덕분에 컨테이너 가건물에서 생활해야 하는 영내 장병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다. 이게 언론 보도를 탔을 정도. 여기에 이전 대상지 인근에 위치한 송도국제도시 주민들의 반발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인천시와 국방부가 부지 교환과 비용 부담에 대한 합의를 하더라도 송도 지역 민원은 해결하기 어렵다.[14]
2018년 함정생활관이 컨테이너 가건물 옆에 새로 지어져서 더이상 컨테이너에서 생활하진 않는다.
2018년 함정생활관이 컨테이너 가건물 옆에 새로 지어져서 더이상 컨테이너에서 생활하진 않는다.
5. 근무 환경
- 인방사는 간접적으로 수도 서울을 방위하는 부대이며 따라서 사령관에 따라 빡세지기도 한다. 그럴 때는 헬방사(...)라는 별명을 얻는다. NLL이 가까워 신경써야 할 게 많다.[18]
- 병영쉼터라는 건물을 새로 지었다. 탁구장, 헬스장, 노래방, 샤워실, 도서관 등이 있다.[20]
- 영내 독신자 숙소 역시 매우 낙후되었다. 현재 신축 독신자 숙소를 짓고 있으나 건설관계사의 재무 상태 악화로 언제 공사가 완료될지는 미지수이다.(19년 완료) 독신자 숙소 주변에 음식점이 없고 약 1km를 나가야 식당, 술집 등의 상업지가 보이기 시작한다. 간부들은 퇴근 후에 어떻게 저녁을 해결하는가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한다. 동인천 택시 카풀을 독신 장교나 부사관이 해서 식사를 같이 하고 함정 근무 요원들은 같은 부서나 같은 계급 끼리 움직이는 경우가 많다. 다만 만수동 관사 일부를 독신자숙소로 사용하고 나서 만수동 거주 간부들의 여가 생활이 많이 나아진 것은 사실이다.
- 20년 후반기 육상장병을 위한 생활관(박동혁관)이 완공되어 더 쾌적한 생활을 하고 있다.
- 해군의 훈련소 위치특성상 전라도나 경상도출신의 사람들이 과반을 차지하는 반면 해군에서 비중이 적은 수도권출신 사람들이 은근히 이곳을 집이랑 가까운 이유로 많이 선택한다. 따라서 훈련소에서 자주 마주칠수있었던 경상도사람들보다 수도권사람들이 이곳엔 훨씬 많다.
6. 기타
6.1. 부대가
인천해역방어사령부가
겨레의 새천년을 향해 뻗은 서해 누비는 군함타고 늠름하게 인천해역 지키는 우리 필승의 신념으로 책임 해역 사수 거친 파도 헤쳐나가자 필승 필승 부대 우리의 인방사 외침의 역사를 딛고 전승의 영광 빛나는 월미산의 정기 받아 수도 관문 지키는 우리 충무의 정신으로 수도 해역 방어 조국영광 위해 나가자 필승 필승 부대 우리의 인방사 |
7. 사건·사고
8. 여담
[1] 뒤쪽에 보이는 라-107은 급수정이다.[2] 뒤쪽에 보이는 라-107은 급수정이다.[3] 그래서 인천국제공항에 가보면 17사단 제3경비단 소속인 실탄이 장전된 총을 든 군인이 경비를 선다. 이는 테러를 방지하기 위한 목적이자 NLL과 휴전선과 워낙 가깝고 사람들이 많아서 북한의 주요 타깃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육군, 해군 및 해병대가 동시에 마크해 줄 정도로 중요한 곳이다. 인방사는 고속정전대가 영종도와 용유도 해안선을 방어하고 제2해병사단은 신속대응부대를 제공해 준다. 즉 육군과 해병대 신속대응부대 그리고 공항경찰대가 지상 전력인 셈이다.[4] 별 하나 차이지만 보병사단치곤 엄청난 규모의 17사단장에게 밀릴 정도다.[5] 이날 전 장병은 출근해서 평상 시 과업을 해야한다. 다만 이런일이 있으면 전투휴무를 보장하기도 한다.[6] 이 때는 인천항 도선사를 승선시키고 민간TUG를 붙여서 출,입항 시키고 있다.[7] 현빈도 해병대 입대 후 첫 휴가를 이곳에 도착 후 다녀왔다.#[8] 도서파견대는 인방사와 한 지붕에 사는 관계이기 때문에, 수병과 해병이 서로 자주 마주치게 되는 곳이다. 특히 입도 대기 중인 해병들 중 이병이나 일병은 식사당번 등으로 불려나가기도 하는데, 이때는 서로의 출신을 가지고 배척하거나 하지는 말자. 해병도 수병도 한 식구이며 괜히 싸움이 나 봤자 좋은 얘기 하나도 못 듣는다.[9] 별 하나 차이지만 보병사단치곤 엄청난 규모의 17사단장에게 밀릴 정도다.[10] 이날 전 장병은 출근해서 평상 시 과업을 해야한다. 다만 이런일이 있으면 전투휴무를 보장하기도 한다.[11] 이 때는 인천항 도선사를 승선시키고 민간TUG를 붙여서 출,입항 시키고 있다.[12] 현빈도 해병대 입대 후 첫 휴가를 이곳에 도착 후 다녀왔다.#[13] 도서파견대는 인방사와 한 지붕에 사는 관계이기 때문에, 수병과 해병이 서로 자주 마주치게 되는 곳이다. 특히 입도 대기 중인 해병들 중 이병이나 일병은 식사당번 등으로 불려나가기도 하는데, 이때는 서로의 출신을 가지고 배척하거나 하지는 말자. 해병도 수병도 한 식구이며 괜히 싸움이 나 봤자 좋은 얘기 하나도 못 듣는다.[14] 일화 하나가 있는데 보통 인천해역방어사령관(준장) 보직은 전역코스로 유명한데 12년도 당시 사령관은 어떻게든 전역 클리셰를 피하고자 인천시장을 구워삶아 이전을 담판지으려 했다. 그 작업의 일환으로 주말에 부대 내 테니스장에서 친선대회를 열었는데 전날 저녁 소나기가 내려 테니스장이 축축해지자 토치를 동원해서 테니스 장을 말린 일화가 있다.[15] 물론 2함대 본진에 걸리는 부담보다는 적지만.[16] 16년도 1/4분기 기준으로 평택2함대 복지회관이 종류도 더 많고 메뉴도 풍부하다.[17] 전에도 위 시설들은 있었으나 규모를 확장하기 위해 새 건물을 지어서 이전했다. 문제는 전 건물에도 몇몇 시설들이 남아있어서 병들은 관리할 건물이 늘었다.[18] 물론 2함대 본진에 걸리는 부담보다는 적지만.[19] 16년도 1/4분기 기준으로 평택2함대 복지회관이 종류도 더 많고 메뉴도 풍부하다.[20] 전에도 위 시설들은 있었으나 규모를 확장하기 위해 새 건물을 지어서 이전했다. 문제는 전 건물에도 몇몇 시설들이 남아있어서 병들은 관리할 건물이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