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인천 버스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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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선 정보2. 개요3. 역사4. 특징5. 연계 철도역

1. 노선 정보

인천광역시 간선버스 64번
기점
인천광역시 중구 항동7가(연안부두종점)
종점
인천광역시 남동구 간석동(간석오거리)
종점행
첫차
05:30
기점행
첫차
05:30
막차
22:50
막차
22:50
평일배차
10~14분
주말배차
18~20분[2]
운수사명
인가대수
10대
노선
연안부두 - 백주년기념탑 - 조달청 - 인하대병원 - 경인방송 - 인송중학교 - 송도성당 - (구)송도역 - 연수우체국 - 인천여고 - 적십자병원 - 선학역 - 문학경기장 - 인명여고 - 인천종합버스터미널 - 예술회관역 - 까르푸(홈에버) 구월점[4] - 시청광장입구 - 인천시청후문(인천시청역) - 주원고개 - 간석오거리(석천시장) - 희망백화점 - 구월주공A - 모래내시장 - 올림픽생활기념관 - 구월체육공원 - 상인천중학교 - 간석시장 - 목화예식장 - 간석오거리 - 주원고개 - 이후 역순

2. 개요

도영운수에서 운행했던 간선버스 노선으로, 총 운행거리는 58.3km였다.

3. 역사

  • 63번에서 분리신설되었다. 공동배차 시절인 1996년 9월에 신설되었다.

  • 한 때 이 노선의 리즈시절엔 영풍운수부성여객에선 신차를 투입할 정도로 잘 나갔으나, 인천 지하철 1호선이 개통되고 나선 승객이 급감했고, 2000년부터는 파행운행을 하기 시작했다.

  • 2000년 3월부터 부성여객 단독배차로 변경되었다.

  • 이후 2004년경에 노선이 부성여객에서 도영운수로 양도되었다. 도영운수는 부성여객면허를 인수하지 않았으며 부성여객 무냉방 AC540 차량은 도영운수가 가져와서 새로 면허를 발급받고 BS090차량으로 대차후 35번과 65번 증차분으로 투입되었다. 64번은 도영운수에 넘어와서는 35/523번에서 운행하던 코스모스차량으로 운행하였다.

  • 2004년에 인천터미널을 기준으로 분할을 하려 했으나[6], 가뜩이나 수요도 저조한 노선인데다 분할 노선도가 워낙 개판이라 결국 현상유지 되었다. 대신 노선회차가 살짝 달라졌다.

  • 2006년 7월부터 차량이 35번, 65번 등으로 차출되었고, 가뜩이나 배차간격이 막장이었는데 감차됨으로서 2시간까지 벌어지게 되었다.

4. 특징

  • 장거리 수요보단 중,단거리 수요가 꽤 있었다. 하지만 그것도 지하철 개통 전인 옛일이고, 2001년부터 서서히 승객이 감소하더니, 이 노선이 폐선되기 직전엔 정말 공기수송 그 자체였다. 승객이 없어도 너무 없는 것이 초기 5번을 보는 수준.

  • 사실상 523번의 상위호환 노선이었다고 봐도 무방하다. 선형에서는 64번이 어느정도 우위를 가졌으나[8] 운임과 배차간격에서는 523번이 월등하게 앞서나갔다. [* 이러한 이유로 인해 부성여객이 이 노선을 도영운수에 매각한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있다.

  • 노선의 회차방식이 참 괴랄하기 짝이 없는데, 회차방식이 지금 봐도 참 굴곡이 많은 편이다.

  • 64번은 용담마을을 경유하지 않고 105번(현112번)과 함께 효정아파트와 비류대로를 경유하였다.[11]

  • 2007년 4월 1일 개편 때 폐선되었다.[12]

  • 부성여객 최후의 다 쓰러져가던 인천구도색 AC540차량이 운행하던 노선이었다. 심지어 이 도색으로 운행하던 차량은 도영운수로 매각하기 직전까지도 이 노선에서 운행하였다. 공동배차시절의 판때기 행선판은 보너스.

  • 도영운수 시절 차량은 이 역시 다 쓰러져가던 기아 코스모스로 운행되었는데, 이 차량은 2000년대 후반 대차된 것으로 추정된다.

5. 연계 철도역

폐선 당시에 존재했던 철도역만 기재하였다.

[1] 말만 10~14분, 18~20분이지, 실제론 60~80분에 1대 올까말까 했다. 2002년 한일월드컵을 계기로 배차간격이 막장이 되었다. 이후 2004년 개편 때 운행업체가 도영운수로 바뀐 직후에도 이 막장 배차는 해결되지 않았다.[2] 말만 10~14분, 18~20분이지, 실제론 60~80분에 1대 올까말까 했다. 2002년 한일월드컵을 계기로 배차간격이 막장이 되었다. 이후 2004년 개편 때 운행업체가 도영운수로 바뀐 직후에도 이 막장 배차는 해결되지 않았다.[3] 현 홈플러스 구월점[4] 현 홈플러스 구월점[5] 64번을 연안부두~인천터미널로, 64-1번을 동춘동종점~인천터미널로 하는 개편이었다.[6] 64번을 연안부두~인천터미널로, 64-1번을 동춘동종점~인천터미널로 하는 개편이었다.[7] 노선 전체로 보면 굴곡이 꽤 있는 형태이지만 옥련동~터미널 구간을 보면 직선이다. 그래서 64번이 없어지기 전만 하더라도 523번 대신 일부러 이 노선을 타고 터미널에 가려는 수요가 아주 조금이나마 있었다.[8] 노선 전체로 보면 굴곡이 꽤 있는 형태이지만 옥련동~터미널 구간을 보면 직선이다. 그래서 64번이 없어지기 전만 하더라도 523번 대신 일부러 이 노선을 타고 터미널에 가려는 수요가 아주 조금이나마 있었다.[9] 당시 105번(현112번)은 동인천방향만 비류대로를 경유하고 동춘동방향은 성일아파트와 동남스포피아를 경유하였다.[10] 그런데 이 노선의 폐선연월일은 제각각으로 나오는데, 일각에선 2004년 개편때 폐선되었다고도 하고, 2005년에 폐선됐다고도 하고, 2006년에 폐선됐다는 등 워낙 이 노선이 말년에 존재감이 없어서 그런가, 확실하지는 않다. 확실한 건 2007년 이후론 네이버 지식인이나 교통 카페 등 관련 인터넷 사이트에서 노선의 언급이 끊긴걸 봐선 2007년 때 사라진게 기정사실인듯하다.[11] 당시 105번(현112번)은 동인천방향만 비류대로를 경유하고 동춘동방향은 성일아파트와 동남스포피아를 경유하였다.[12] 그런데 이 노선의 폐선연월일은 제각각으로 나오는데, 일각에선 2004년 개편때 폐선되었다고도 하고, 2005년에 폐선됐다고도 하고, 2006년에 폐선됐다는 등 워낙 이 노선이 말년에 존재감이 없어서 그런가, 확실하지는 않다. 확실한 건 2007년 이후론 네이버 지식인이나 교통 카페 등 관련 인터넷 사이트에서 노선의 언급이 끊긴걸 봐선 2007년 때 사라진게 기정사실인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