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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논리학적인 의미에서의 인신공격
발화자의 ‘말’ 자체가 아니라 말을 하는 ‘발화자’를 까내리는 비형식적 논리의 오류를 말한다. 크게 피장파장과 특수 환경 공격(연좌 및 정황)으로 나뉜다. 자세한 내용은 인신공격의 오류 문서 참조.
현재 인신공격이라는 뜻이 '외모나 성격, 출신지 비하' 같은 단순한 의미로 통용되고 있기 때문에, 논리학자들은 이 오류의 대한 정식 명칭을 ‘사람 공격의 오류’, ‘발화자 공격의 오류’, ‘사람에 의한 논증’[1]이라는 명칭으로 바꿔 써야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2. 일반적인 의미에서의 인신공격
영어: Character assassination.
상대방의 외모나 성격, 출신지, 소속 등을 비난하는 것.
본래는 과거 행적, 연계된 사람들(집단 및 소속) 등에 대한 공격이 인신 공격이었으며 '외모'나 '성격'은 부차적인 문제였다. 그러나 현재는 이 관계가 서로 역전되어 단어의 의미가 변화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인신공격 자체를 외모, 성격 비하 같은 것들만으로 규정짓는 걸로 오해하고 있다. 통용적인 뜻에서의 서술이 우선시되어야 하므로 논리적 오류에 관해서는 인신공격의 오류 문서를 참조하기 바란다.
2.1. 대처법
무시하기. 가장 효과적인 것은 당연히 신경을 쓰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사람이 화를 받으면 욕설과 주먹이 먼저 나가는 행동을 생각한다면 신경쓰지 않는 것 자체가 쉽지 않고, 지속적으로 외모·성격 비하 및 욕설을 받으면 정신적인 피해가 누적되므로 더욱 확실한 대처법이 필요할 수 있다. 무시하기로 했다면 마하트마 간디의 명언을 기억하자. 내가 상처받지 않기로 한 이상, 누구도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물론 범죄자는 이에 해당 없음
밑에 나온 것처럼 모욕죄를 적용시킬 수도 있지만, 상대가 단순히 순간적인 감정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외모·성격 비하 및 욕설하는 것으로 보인다면 논점을 벗어나지 말라고 해 주자.
'당신은 내게 인신공격을 했다' 식으로 주지시키는 방법도 좋다. 인신공격은 결코 정당하지 않다. 상대가 상식인이라면 자제하고 사과할 것이며, 또라이라면 '어쩌라고?','응 어쩔' 식으로 대응할 것이다.[2]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상대가 상식인이라면 건설적인 토론을 지향하고, 또라이라면 말이 안 통할 테니 언쟁을 그만두고 법적으로 처리할 방법을 물색하자.사실 일반인은 인신공격이 잘못된 줄 모르는 경우가 많다
밑에 나온 것처럼 모욕죄를 적용시킬 수도 있지만, 상대가 단순히 순간적인 감정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외모·성격 비하 및 욕설하는 것으로 보인다면 논점을 벗어나지 말라고 해 주자.
'당신은 내게 인신공격을 했다' 식으로 주지시키는 방법도 좋다. 인신공격은 결코 정당하지 않다. 상대가 상식인이라면 자제하고 사과할 것이며, 또라이라면 '어쩌라고?','응 어쩔' 식으로 대응할 것이다.[2]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상대가 상식인이라면 건설적인 토론을 지향하고, 또라이라면 말이 안 통할 테니 언쟁을 그만두고 법적으로 처리할 방법을 물색하자.
2.2. 법적 조치?
비난의 내용이 사실인 경우도 있고 사실이 아닌 경우도 있지만, 일단 인신공격을 하는 이유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 대표적인 이유는 상대의 인격이나 신용을 깎아내리기 위해서라고 볼 수 있다. 저쪽의 인격이나 신용을 다른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깎아내려 후에 자신에게 유리한 상황을 만들기 위함이 대다수다. 당연하지만 이러한 비난을 가하는 쪽 역시 인격 모독의 선을 넘는 경우가 다반사이며, 일반적인 경우에는 삼가는 것이 예의다. 특히 공공장소(당사자들을 제외한 청중이 있는 공간)에서 지나친 인신공격은 모욕죄로 처벌 받을 수 있다. 명예훼손죄와는 별도의 개념이다.
2.3. 관련 사례
- 2015년 7월, 위너의 송민호가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여성비하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키자 성우 서유리는 개인 SNS에 이를 지적하는 트윗을 올렸다가 일부 송민호의 팬들로부터 인신공격을 당했다. 차마 입에 담지 못할 발언들이 서유리에게 쏟아지자 서유리는 멈춰달라고 호소했으며, 네티즌들도 일부 팬들의 태도에 경악을 금치 못했고 이는 송민호에 대한 여론을 더욱 악화시켰다.
- 2015년 12월, 대구지방검찰청은 카카오톡을 통해 경북지역 A국회의원에 대한 악의적 인신공격 메세지를 전파한 혐의로 전직 시의원 등 3명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관련 기사
- 이재영 - 2019년 3월 6일 경기후 개인 SNS를 통해 김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전 끝이 난 다음 메세지를 공개했다. 승리한 김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나 8연승이 저지된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나 씁쓸한 마무리를 지었다. 내용은 심판오심이 있다보니 "심판매수"와 모친[4] 에 대한 말을 담을수 없는 인신공격이었다. 결국 SNS는 삭제하면서 폐쇄를 하기로 했으며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측은 "선수보호를 위해 명예훼손이나 모욕 건에 대해서는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재영, 母 들먹이는 패륜성 악플에 분노…흥국생명 “악플러 법적조치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