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KGC인삼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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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K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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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 1988년 ([age(1988-01-01)]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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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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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명 변천
| 한국전매공사 배구단 (1988년 ~ 1989년)
한국담배인삼공사 배구단 (1989년 ~ 2002년) KT&G 배구단 (2002년 ~ 2005년) 대전 KT&G 배구단 (2005년) 대전 KT&G 아리엘즈 (2005년 ~ 2010년) 대전 KGC인삼공사 프로배구단 (2010년 ~ 현재) |
연고지
| 대전광역시 (2005년 ~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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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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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주
| 김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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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
| 전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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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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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트 스폰서
| V-EX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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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구장
| 충무체육관 (수용인원 : 6,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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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하우스
| |
마스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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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아씨[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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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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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기록
|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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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2009-10, 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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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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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전 경기 인터넷 생중계와 2012 런던 올림픽 4강, 리우 올림픽 본선 진출 등의 성과로 갈수록 인기가 높아지는 대한민국 여자프로배구에서 프로보다는 실업팀에 가까운 소극적인 투자 수준을 고수하는 구단이다. 줄여 부를때는 인삼으로 칭하며,[7] 다른 별명으로는 구 팀명인 KT&G에서 따온 담배, 놀관장[8], 겆삼[9], 스낵면[10], 정건배죽[11] 등이 있다. 한 글자로 줄여 부를 때는 보통 인이라 부른다.
2010년 9월 이사회의 의결에 따라 운영주체가 KT&G에서 KGC인삼공사로 바뀌었다. 모기업명에 공사가 붙어있어 도로공사처럼 공기업에서 운영하는 팀으로 착각하는 팬들이 많은데, 이름만 '공사'가 붙었을 뿐 민영화된 KT&G의 자회사다.[12]반대로 사기업같은 공기업 구단도 있다 하지만 배구단에 대한 투자는 진짜 공기업 수준이기 때문에 팬들에게는 거지 코스프레하는 구단이라며 신뢰를 얻지 못하고 있다.
다만 구단이 제공하는 박복한 환경에도 배구단은 수비배구와 조직력이라는 끈끈한 이미지로 별 세개(우승 횟수)를 달았고 대전을 떠난 적이 없는 SINCE 1988의 배구 명가로 인정받는다. 선수단도 그동안 잡음없이 좋은 인성과 문화, 선수들간의 따뜻한 케미를 팬들에게 보여주며 페어플레이 구단의 이미지를 확립했다. 신인, 베테랑 할것없이 배구단에 입단하는 선수마다 건강해진다고 하여 힐링 배구단이라는 별명이 최근에 생겼다.
전 마스코트는 아리엘로 물의 요정이다. 가볍고 날렵하다는게 특징이며 성격은 활발하고 쾌활하며 호기심이 많아 여기저기 정신없이 다니길 좋아한다. 현재 팀 별칭이나[13] 마스코트는 홍이장군과 제법 비슷한 여성 캐릭터로 배드민턴단 마스코트와 일치한다.
V-리그가 공식 출범한 이래 정규시즌은 우승은 2011-12 시즌이 유일하지만,[14] 원년우승, 2009-10 시즌 우승 당시 모두 정규시즌은 2위로 챔피언 결정전에 오르기만 하면 우승하는 저력이 있다. 챔피언 결정전 3회 우승으로 IBK기업은행의 3회 우승과 공동 2위 기록이다.[15]
몰빵배구의 명가 삼성화재와 같은 대전연고여서 그런지는 몰라도 인삼공사 역시 몰빵이 판치는 여자부에서도 손꼽히는 몰빵을 자랑한다.몬타뇨가 버릇을 잘못 들였다 이는 트라이아웃으로 바뀌고 나서도 변함이 없어서 헤일리는 오자마자 득점왕을 찍어버렸다.
2010년 9월 이사회의 의결에 따라 운영주체가 KT&G에서 KGC인삼공사로 바뀌었다. 모기업명에 공사가 붙어있어 도로공사처럼 공기업에서 운영하는 팀으로 착각하는 팬들이 많은데, 이름만 '공사'가 붙었을 뿐 민영화된 KT&G의 자회사다.[12]
다만 구단이 제공하는 박복한 환경에도 배구단은 수비배구와 조직력이라는 끈끈한 이미지로 별 세개(우승 횟수)를 달았고 대전을 떠난 적이 없는 SINCE 1988의 배구 명가로 인정받는다. 선수단도 그동안 잡음없이 좋은 인성과 문화, 선수들간의 따뜻한 케미를 팬들에게 보여주며 페어플레이 구단의 이미지를 확립했다. 신인, 베테랑 할것없이 배구단에 입단하는 선수마다 건강해진다고 하여 힐링 배구단이라는 별명이 최근에 생겼다.
전 마스코트는 아리엘로 물의 요정이다. 가볍고 날렵하다는게 특징이며 성격은 활발하고 쾌활하며 호기심이 많아 여기저기 정신없이 다니길 좋아한다. 현재 팀 별칭이나[13] 마스코트는 홍이장군과 제법 비슷한 여성 캐릭터로 배드민턴단 마스코트와 일치한다.
V-리그가 공식 출범한 이래 정규시즌은 우승은 2011-12 시즌이 유일하지만,[14] 원년우승, 2009-10 시즌 우승 당시 모두 정규시즌은 2위로 챔피언 결정전에 오르기만 하면 우승하는 저력이 있다. 챔피언 결정전 3회 우승으로 IBK기업은행의 3회 우승과 공동 2위 기록이다.[15]
몰빵배구의 명가 삼성화재와 같은 대전연고여서 그런지는 몰라도 인삼공사 역시 몰빵이 판치는 여자부에서도 손꼽히는 몰빵을 자랑한다.
2.1. 역대 로고와 엠블럼
대전 KGC인삼공사의 역대 엠블럼
| ||
2005년
| 2005~2010년
| 2010년~현재
|
대전 KT&G 배구단
| 대전 KT&G 아리엘즈
| 대전 KGC인삼공사
|
3. 역사
3.1. 슈퍼리그 시절
1988년 한국전매공사 배구단으로 창단했으며, 1989년 한국담배인삼공사 배구단으로 바뀌었다. 사실 전매공사 이전 전매청 시절에 배구단을 운영했으나, 1970년대 중반 들어 정부에서 공기관 및 공기업 운영 체육팀을 민간 기업에 매각하는 정책을 시행하면서 전매청 여자배구단은 1977년 롯데그룹 계열 롯데상사로 인수된다.[16] 그리고 11년이 흘러 전매공사에서 다시 배구단을 창단하게 됐고, 그 팀이 지금까지 이어져 현재 KGC인삼공사가 됐다.
대통령배-슈퍼리그 시절에는 에이스가 유연경 하나밖에 없었을 정도로 전형적인 중하위권팀이었다. 호남정유-LG정유가 1990년대 여자배구계를압살하고 풍미하고 그 밖에 한일합섬, SK케미컬, 도로공사 등의 팀이 중상위권을 이루면서 그냥 근근히 리그에 참가하는 팀에 지나지 않았다. 이 가운데 1992년에 미도파 이창호 감독의 수제자인 김형실이 감독으로 취임하여 근근이 버티기만 했었다.
파일:1581192891.jpg
하지만 오히려 1997년 외환 위기를 지나면서 이 팀에 기회가 찾아왔다. IMF로 인해 여자배구팀도 줄줄이 해체되는 과정에서 한일합섬의 주포 김남순과 최광희, 이수정 등을 얻었고 그밖에 김세영, 이효희, 김진이[17], 임효숙, 박경낭 등 좋은 유망주도 영입하면서 기틀을 다져놓을 수 있었다. 2002년에는 한국담배인삼공사가 민영화가 되면서 KT&G 배구단으로 이름을 바꿨다.
대통령배-슈퍼리그 시절에는 에이스가 유연경 하나밖에 없었을 정도로 전형적인 중하위권팀이었다. 호남정유-LG정유가 1990년대 여자배구계를
파일:1581192891.jpg
하지만 오히려 1997년 외환 위기를 지나면서 이 팀에 기회가 찾아왔다. IMF로 인해 여자배구팀도 줄줄이 해체되는 과정에서 한일합섬의 주포 김남순과 최광희, 이수정 등을 얻었고 그밖에 김세영, 이효희, 김진이[17], 임효숙, 박경낭 등 좋은 유망주도 영입하면서 기틀을 다져놓을 수 있었다. 2002년에는 한국담배인삼공사가 민영화가 되면서 KT&G 배구단으로 이름을 바꿨다.
3.2. V-리그 출범 이후
4. 선수단
5. 응원단
6. 역대 성적
| 우승
|
| 준우승
|
| 포스트시즌 진출
|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
|
연도
| 순위/팀숫자
| 포스트시즌
| 경기수
| 승
| 패
| 승점
|
대전 KT&G 아리엘즈
| ||||||
2005
| 2/5
| 우승
| 16
| 11
| 5
| 27
|
05-06
| 3/5
| 3위
| 28
| 16
| 12
| 16
|
06-07
| 5/5
| 5위
| 24
| 3
| 21
| 3
|
07-08
| 2/5
| 3위
| 28
| 17
| 11
| |
08-09
| 2/5
| 3위
| 28
| 17
| 11
| |
09-10
| 2/5
| 우승
| 28
| 19
| 9
| |
대전 KGC 인삼공사
| ||||||
10-11
| 4/5
| 4위
| 24
| 8
| 16
| |
11-12
| 1/6
| 우승
| 30
| 20
| 10
| 62
|
12-13
| 6/6
| 6위
| 30
| 5
| 25
| 15
|
13-14
| 3/6
| 3위
| 30
| 14
| 16
| 48
|
14-15
| 6/6
| 6위
| 30
| 8
| 22
| 26
|
15-16
| 6/6
| 6위
| 30
| 7
| 23
| 22
|
16-17
| 3/6
| 3위
| 30
| 15
| 15
| 44
|
17-18
| 5/6
| 5위
| 30
| 12
| 18
| 35
|
18-19
| 6/6
| 6위
| 30
| 6
| 24
| 21
|
19-20
| 4/6
| 4위[19]
| 26
| 13
| 13
| 36
|
7. 역대 감독
순번
| 이름
| 재임 기간
| 비고
|
1대
| 석태환
| 1988년 ~ ?
| |
2대
| 김영대
| ? ~ 1992년
| |
3대
| 김형실
| 1992년 ~ 2006년
| V1
|
4대
| 김의성
| 2006년 ~ 2007년
| |
5대
| 2007년 ~ 2012년
| V2, V3
| |
6대
| 2012년 ~ 2016년
| ||
7대
| 2016년 ~ 2019년
| 시즌 중 사임
| |
8대
| 2019년 ~
|
8. 역대 주장
9. 역대 외국인 선수
시즌
| 등번호
| 이름
| 포지션
| 국적
|
2006-07
| 2번
| 루시아나 아드르노
| 레프트
| 브라질
|
16번
| 하켈리 레날뜨빅스
| 레프트
| 브라질
| |
2007-08
| 9번
| 페르난다 베티 알비스
| 레프트
| 브라질
|
2008-09
| 18번
| 나기 마리안
| 레프트
| 헝가리
|
2009-10
| 7번
| 레프트
| 콜롬비아
| |
2010-11
| ||||
2011-12
| ||||
2012-13
| 5번
| 라이트
| 세르비아
| |
7번
| 케이티 린 카터
| 라이트
| 미국
| |
2013-14
| 1번
| 조이스 고메즈 다 실바
| 라이트
| 브라질
|
2014-15
| ||||
2015-16
| 1번
| 라이트
| 미국
| |
2016-17
| 2번
| 라이트
| 미국
| |
2017-18
| ||||
2018-19
| ||||
2019-20
| 13번
| 라이트
| 이탈리아
| |
2020-21
|
10. 역대 수상
10.1. 챔피언결정전
역대 챔피언결정전 MVP 기록
|
역대 우승감독상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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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V-리그
역대 정규리그 MVP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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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신인상 기록
|
역대 기록상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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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베스트7 기록
|
역대 월간/라운드 MVP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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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V-리그 올스타전
역대 올스타전 MVP 기록
|
10.4. KOVO컵
역대 KOVO컵 MIP 기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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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 한·일 V리그 TOP매치
역대 한·일 V리그 TOP매치 MVP 기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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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역대 등번호
- 프로화 이후만 기재한다.
대전 KGC인삼공사
| ||
등번호
| 역대 선수 목록
| 현재 선수
|
1
| 지민경(2016~)
| |
2
| 루시아나(2006~2007)
알레나(2016~2019) | 하효림(2019~)
|
3
| 염혜선(2019~)
| |
4
| 이예솔(2019~)
| |
5
| 노란(2018~)
| |
6
| 박은진(2018~)
| |
7
| 고민지(2018~)
| |
8
| 나현수(2018~)
| |
9
| 오지영(2017~)
| |
10
| 채선아(2018~)
| |
11
| 홍미선(2005~2008)
이연주(2008~2015) | 최은지(2018~)
|
12
| 한송이(2017~)
| |
13
| 유미라(2011~2015)
이재은(2016~2019) | 디우프(2019~)
|
14
| ||
15
| 이선우(2020~)
| |
16
| 하켈리(2007)
차희선(2010~2011) 이보선(2012~2013) | 고의정(2019~)
|
17
| 송보라(2005)
한은지(2007~2013) 김진희(2016~2017) 이예솔(2018~2019) | 정호영(2019~)
|
18
| 이솔아(2018~)
| |
19
| ||
20
| 이영(2019~2020)
| 서유경(2020~)
|
12. 이야깃거리
12.1. 연고 이전 문제
2018년 8월 보령시가 KGC인삼공사를 유치하겠다는 기사가 나왔다. 보령시는 2020년 대천해수욕장 근처에 배구장을 비롯해 유도장 등이 갖춰진 스포츠파크를 조성하여 스포츠 마케팅에 적극 나설 계획이었는데, KOVO컵의 인기에 고무되어 인삼공사의 연고지 이전을 추진하게 되었다. # 보령시의 팀 유치 희망 보고를 받은 조성인 인삼공사 단장도 연고지 이전을 적극 검토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한다. 또한 KOVO는 남녀 연고지를 분리해서 배구의 저변을 더 넓히기를 원하고 있는데, 대전은 이미 삼성화재 블루팡스가 있어서 인삼공사의 연고지 분리에 적극적이다.# 지자체, 팀, KOVO의 이해 관계가 모두 맞아 떨어지는 상황이다. 다만 인삼공사는 KOVO의 조속한 연고 이전 의도와는 달리 대전시의 입장을 들어보고 점진적으로 이전이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이기 때문에 차후 상황이 바뀔 여지는 있다.
12.2. 염혜선 인스타그램 동시 언팔 사건
꽤 많은 수의 인삼공사 선수들이 염혜선의 인스타그램을 동시에 언팔해버린 사건. 우연이라고하기에는 가담자가 너무 많아서 배구팬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었다. 일부 선수는 인스타 비공개, 일부 선수는 댓글을 막아놔 이 선수들이 염혜선의 왕따를 주동한 선수라는 의혹이 있다.
지금은 팬들의 분노를 눈치챘는지 전원이 다시 염혜선의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상황. 그 이후 이재영-이다영 학교폭력 논란, 송명근-심경섭-배홍희 학교폭력 논란이라는 사건이 터져서 묻혔지만 이 사건은 성적은 좋지 않지만 팀의 분위기가 끈끈하다는 점이 자부심이었던 인삼공사의 팬들에게 커다란 실망을 안겨주었고 이후 인삼공사를 응원하는 분위기가 급속도로 냉각된 사건이었다.
한편 염혜선은 부상으로 인해 경기에 빠졌고, 이것도 지어낸 것 아니냐는 의혹이 있었지만 깁스를 하고 나온 사진이 나와서 사실로 판명났다.
지금은 팬들의 분노를 눈치챘는지 전원이 다시 염혜선의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상황. 그 이후 이재영-이다영 학교폭력 논란, 송명근-심경섭-배홍희 학교폭력 논란이라는 사건이 터져서 묻혔지만 이 사건은 성적은 좋지 않지만 팀의 분위기가 끈끈하다는 점이 자부심이었던 인삼공사의 팬들에게 커다란 실망을 안겨주었고 이후 인삼공사를 응원하는 분위기가 급속도로 냉각된 사건이었다.
한편 염혜선은 부상으로 인해 경기에 빠졌고, 이것도 지어낸 것 아니냐는 의혹이 있었지만 깁스를 하고 나온 사진이 나와서 사실로 판명났다.
12.3. 이모저모
- 2011-12 시즌부터 크리스마스-연말연시 한정으로 스페셜 에디션 유니폼을 착용하고 있다. KBL 안양 KGC인삼공사의 스페셜 에디션 유니폼의 디자인이 다소 이해 못할(?) 정도로 호불호가 갈리는데 반해 이쪽은 평이 좋은 편.
파일:external/sccdn.chosun.com/2013122501002242700139471.jpg
- 발리볼퀸 닷컴이라는 서포터즈 프로그램이 있다.
- 2016년 9월 30일(금), 코보컵 조별리그에서 외국인 용병 알레나 버그스마가 한국도로공사와 붙어서 트리플 크라운(후위 10, 서브 3, 블로킹 3)을 달성했다. 하지만 코보컵의 트리플크라운은 인정받지 못했다.
- 클럽하우스는 대전 신탄진에 위치한 KT&G 신탄진제조창 내에 위치해 있다.[30] 시설이 보잘 것 없어서 타팀 선수들이 인삼에 오길 기피하는 이유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는데, 구단주가 바뀌고 모기업의 지원이 늘어나며 기존 시설을 거의 다 뜯어고치다시피 해서 지금은 타 구단 부럽지 않은 환경이라 한다. 원래는 클럽하우스를 아예 새로 지을 계획이었는데 시에서 건축허가가 안 나와서 어쩔 수 없이 리모델링으로 가닥을 잡았다고.[31]
- 2020년 3월 코로나19 확산으로 V-리그가 중단되자 대전 KGC인삼공사 스포츠센터에서 외출 외박 자제와 함께 통제된 생활을 하고 있다. 훈련과 함께 레크레이션 행사 등을 진행하는 모습. 선수들의 일상을 취재한 기사
- 19-20 시즌부터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영상을 많이 올리고 있다.
- 세븐틴 멤버 승관이 이 팀의 오랜 팬이다.
13. 둘러보기
[1] 과거에는 배구와는 전혀 생경한 운동화 브랜드인 서코니(Saucony), 스케처스와 스폰서십을 맺기도 한 전력이 있다.[2] 과거에는 배구와는 전혀 생경한 운동화 브랜드인 서코니(Saucony), 스케처스와 스폰서십을 맺기도 한 전력이 있다.[3] 홍이장군의 여성 캐릭터 버전으로, 인삼공사 배드민턴단의 마스코트 역할도 한다.[4] 홍이장군의 여성 캐릭터 버전으로, 인삼공사 배드민턴단의 마스코트 역할도 한다.[5] 역대 최고 성적 - 준우승 : 1회(2002) [6] 역대 최고 성적 - 준우승 : 1회(2002) [7] 잘하면 산삼으로 진급하지만 못하면 도라지로 격하되곤 한다.[8] 놀부 정관장의 준말.[9] 거지 코스프레 인삼공사의 준말.[10] 한 커뮤니티에서 다른 구단이 양장피 시켜먹을 때 혼자 스낵면 끓여먹는 거지 코스프레 구단이라는 말에서 유래되었다.[11] 인삼공사 배구단 홈페이지에서 김진희 트레이드와 투자 소극성 때문에 폭발한 한 팬이 남긴 유명한 말로 '정관장으로 건강을 주고 배구로 죽음을 주느냐'라는 뜻이다.[12] 2008년 대법원에서 KGC인삼공사의 '공사' 명칭 사용에 대해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판결을 내린 바 있다. KT&G 입장에서도 인삼공사가 공기업으로 인식되는 것이 전혀 나쁠 이유가 없어서 공기업 이미지는 굳이 신경쓰지 않는다.[13] 그 축구에 널리널린 'FC' 네이밍이다. 이유야 남자농구단과 같이 모기업 이름이 너무 길어서.[14] V-리그 이전 실업팀에서는 정규시즌 우승경력이 존재.[15] 1위는 4회의 흥국생명[16] 1981년 한국후지필름으로 이관됐다가 IMF 외환위기의 소용돌이 때문에 1998년에 해체하게 된다.[17] 1998-99 슈퍼리그에서 여자부 신인상을 수상한 센터 공격수였지만 V-리그 출범 전에 조기 은퇴했다.[18] 코로나-19로 인한 시즌 조기 종료 및 플레이오프 미개최로 인해 5라운드 순위 기준으로 4위를 확정지었다. 다만 시즌 우승팀은 없다.[19] 코로나-19로 인한 시즌 조기 종료 및 플레이오프 미개최로 인해 5라운드 순위 기준으로 4위를 확정지었다. 다만 시즌 우승팀은 없다.[20] 원래 데려오려고 한 킴벌린 글라스(미국, 레프트)가 목 수술 때문에 계약이 안 되자 데려왔는데 부상을 핑계로 단 한 경기도 뛰지 않은 채 퇴출되었다.[21] 원래 데려오려고 한 킴벌린 글라스(미국, 레프트)가 목 수술 때문에 계약이 안 되자 데려왔는데 부상을 핑계로 단 한 경기도 뛰지 않은 채 퇴출되었다.[22] 2016-17 시즌 서맨사 미들본에서 교체.[23] 2016-17 시즌 서맨사 미들본에서 교체.[24] 월/라운드 기준[25] 월/라운드 기준[26] 월/라운드 기준[27] 월/라운드 기준[28] 그 전에는 수원 정자동의 KT&G 수원제조창 내에 있었다.[29] 한송이가 말하기를 처음 인삼공사에 왔을때는 여기서 살 생각을 하니 앞날이 캄캄해지는 정도였는데, 휴가를 나갈때마다 공사를 하다보니 지금은 완전히 달라졌다고 한다.[30] 그 전에는 수원 정자동의 KT&G 수원제조창 내에 있었다.[31] 한송이가 말하기를 처음 인삼공사에 왔을때는 여기서 살 생각을 하니 앞날이 캄캄해지는 정도였는데, 휴가를 나갈때마다 공사를 하다보니 지금은 완전히 달라졌다고 한다.[32] 19-20시즌 26경기 중 13경기가 풀세트 경기였다. 덕분에 승점관리는 개판이지만 보는 재미는 보장한다.[33] 19-20시즌 26경기 중 13경기가 풀세트 경기였다. 덕분에 승점관리는 개판이지만 보는 재미는 보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