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사람의 목숨을 경시하는 풍조.
어딜 가나 만연해 있는 풍조로 타인의 고통에 극도로 무감각한 사람의 본성이 첫번째이다. 실제로 다른 사람이 위험에 처해도 도와주는 사람보다는 아예 쳐다보지도 않는 사람이 대다수인 것처럼 자기와 상관 없는 일에는 극도로 무감각하다.
그리고 권력 등이 꼽힌다. 높은 자리에 오를수록 타인을 소모품 내지 도구로 취급하는 경향이 강해지며, 정서적 공감 능력이 떨어지고 자기 자신만이 존귀한 존재로 치부하는 등 오만하게 변한다. 실제로 강한 권력을 가진 사람은 백에 구십구 이상 갑질을 숨쉬듯이 하는 고질병에 시달리고 있다고 보면 된다.
인류 역사를 살펴보면 항상 소수의 기득권층이 다수의 피지배층을 억압/착취해왔기에 지금까지 인명경시는 보편적인 관습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위가 높은 사람들은 편하게 안전한 곳에서 살며 풍요로운 생활을 누리지만 반대로 낮은 계층은 궁핍하게 살고 노예마냥 부려지다가 국가라는 거대한 공동체에게 소모품마냥 굴려지는 것이 현실 아닌가? 소수가 다수를 희생해오며 자기들 잇속만 챙긴 사례는 넘치고 넘치지만 그 반대의 사례는 없다.
어딜 가나 만연해 있는 풍조로 타인의 고통에 극도로 무감각한 사람의 본성이 첫번째이다. 실제로 다른 사람이 위험에 처해도 도와주는 사람보다는 아예 쳐다보지도 않는 사람이 대다수인 것처럼 자기와 상관 없는 일에는 극도로 무감각하다.
그리고 권력 등이 꼽힌다. 높은 자리에 오를수록 타인을 소모품 내지 도구로 취급하는 경향이 강해지며, 정서적 공감 능력이 떨어지고 자기 자신만이 존귀한 존재로 치부하는 등 오만하게 변한다. 실제로 강한 권력을 가진 사람은 백에 구십구 이상 갑질을 숨쉬듯이 하는 고질병에 시달리고 있다고 보면 된다.
인류 역사를 살펴보면 항상 소수의 기득권층이 다수의 피지배층을 억압/착취해왔기에 지금까지 인명경시는 보편적인 관습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위가 높은 사람들은 편하게 안전한 곳에서 살며 풍요로운 생활을 누리지만 반대로 낮은 계층은 궁핍하게 살고 노예마냥 부려지다가 국가라는 거대한 공동체에게 소모품마냥 굴려지는 것이 현실 아닌가? 소수가 다수를 희생해오며 자기들 잇속만 챙긴 사례는 넘치고 넘치지만 그 반대의 사례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