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랜드 엠파이어 (2006)
Inland Empire | |
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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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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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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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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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 마렉 지도위즈 |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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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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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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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 크리스티나 앤 윌슨 멜라니 레인 |
음악
| 마렉 제브로우스키 |
의상
| 카렌 베어드 헤이디 비벤스 |
제작사
| 파일:미국 국기.svg 에이시메이컬 프로덕션스, 인랜드 엠파이어 프로덕션, Absurda 파일:프랑스 국기.svg 스튜디오 카날, Les Films Alain Sarde 파일:폴란드 국기.svg Fundacja Kultury, Camerimage 영화제 |
수입사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유레카픽처스 |
배급사
| |
개봉일
| 파일:폴란드 국기.svg 2006년 11월 25일(Camerimage 영화제) 파일:미국 국기.svg 2006년 12월 6일(제한 상영) 파일:프랑스 국기.svg 2007년 2월 7일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2007년 7월 26일 |
화면비
| 1.85 : 1 |
상영 시간
| 180분 197분(Camerimage 영화제 출품판) |
제작비
| $ |
북미 박스오피스
| $861,355 |
월드 박스오피스
| $4,044,781 |
대한민국 총 관객 수
| 5371명 |
1. 개요
데이비드 린치 감독의 2006년 영화.
러닝타임이 무려 3시간에 달한다.
로라 던이 린치 감독의 옆집으로 이사 왔는데, 둘이 우연히 만나서 수다 떨다 디지털 캠코더[1]로 짧은 동영상 몇 편을 찍기로 했다. 린치 감독은 <멀홀랜드 드라이브>를 만들 때까지도 디지털 영화에 부정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었는데, 어느 날 디지털 캠코더를 접해보고 디지털 영화 촬영에 매료됐다고 한다. 그렇게 찍고 놀던 중 린치 감독은 이것을 영화로 개봉하기로 결심하고 단편들을 모은 다음 몇몇 장면을 추가로 찍어 내놓은 것이다(...). 심지어 제목도 던과 수다떨다 나온 LA의 지역 이름을 그대로 차용했다고 한다.
러닝타임이 무려 3시간에 달한다.
로라 던이 린치 감독의 옆집으로 이사 왔는데, 둘이 우연히 만나서 수다 떨다 디지털 캠코더[1]로 짧은 동영상 몇 편을 찍기로 했다. 린치 감독은 <멀홀랜드 드라이브>를 만들 때까지도 디지털 영화에 부정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었는데, 어느 날 디지털 캠코더를 접해보고 디지털 영화 촬영에 매료됐다고 한다. 그렇게 찍고 놀던 중 린치 감독은 이것을 영화로 개봉하기로 결심하고 단편들을 모은 다음 몇몇 장면을 추가로 찍어 내놓은 것이다(...). 심지어 제목도 던과 수다떨다 나온 LA의 지역 이름을 그대로 차용했다고 한다.
2. 예고편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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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시놉시스
금발의 할리우드 스타, 니키 그레이스는 새 영화, <슬픈 내일의 환희(On High in Blue Tomorrows)>에 간절히 캐스팅 되길 기대하고 있다.
어느 날, 옆집에 이사온 한 폴란드 아주머니가 인사를 한다며 니키의 집을 방문해서 니키가 기다리던 새영화의 주인공이 될 것이라며 예언하듯 말한다. 예언대로 <슬픈 내일의 환희>에 주인공으로 발탁된 니키는 기쁨에 그지 없다. 영화 제작이 진행되면서 이 영화가 폴란드의 단편 영화<47>을 리메이크하는 작품이며, 원작의 두 주연배우가 비참하게 살해당했던 미스터리한 사건이 밝혀진다. 니키와 그녀의 상대 남자 배우 데본은 각자의 역할에 충실하며 대사를 말하듯 대화를 주고받고, 대화하듯 대사를 주고 받다가 서로의 감정에 빨려 들어가게 되지만, 폴란드 원작의 주인공 남녀의 피살원인이 넘지 말아야 했던 어떤 감정의 선 때문임을 알게 된다. 그 후, 니키와 그녀의 상대남자배우, 데본은 점점 알 수 없는 불길한 기운에 휩싸이기 시작하는데...? 니키는 현실과 영화를 혼동하며 급기야 현실과 영화 속 세계를 구분하지 못한 채 시공을 넘어선 차원에 이르고, 초현실적 경험을 계속한다. 감당할 수 없는 혼란과 위기에 빠진 그녀의 위험한 상상... ‘인랜드 엠파이어’는 과연, 어떤 곳일까? (출처: 네이버 영화) |
4. 등장인물
5. 줄거리
6. 평가
Typical David Lynch fare: fans of the director will find Inland Empire seductive and deep. All others will consider the heady surrealism impenetrable and pointless.
전형적인 데이비드 린치 풍 영화다. 린치 감독의 팬들은 <인랜드 엠파이어>가 매력적이고 깊은 내용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나머지 관객들은 자극적이고 난해한 초현실주의 영화이자 무의미한 영화라고 생각할 것이다.
- 로튼 토마토 총평
난해하고 어려운 내용이지만, 린치 매니아들의 호평을 받았다.
7. 흥행
8. 기타
9. 관련 문서
10. 바깥 고리
11. 둘러보기
[1] 기종은 소니의 PD-150[2] 영화를 비판한 게 아니라 여러번 보며 곱씹어 보아야 하는 훌륭한 영화라는 뜻이다.[3] 강한섭 평론가와 유지나 평론가가 아예 별점 매기기를 거부 했던 맥주가 애인보다 좋은 일곱가지 이유를 제외하면 씨네21 사상 최초로 0점을 받은 영화이다. 여담이지만 두 번째 0점의 주인공은 맨데이트.[4] 영화를 비판한 게 아니라 여러번 보며 곱씹어 보아야 하는 훌륭한 영화라는 뜻이다.[5] 강한섭 평론가와 유지나 평론가가 아예 별점 매기기를 거부 했던 맥주가 애인보다 좋은 일곱가지 이유를 제외하면 씨네21 사상 최초로 0점을 받은 영화이다. 여담이지만 두 번째 0점의 주인공은 맨데이트.[6] 영화를 비판한 게 아니라 여러번 보며 곱씹어 보아야 하는 훌륭한 영화라는 뜻이다.[7] 강한섭 평론가와 유지나 평론가가 아예 별점 매기기를 거부 했던 맥주가 애인보다 좋은 일곱가지 이유를 제외하면 씨네21 사상 최초로 0점을 받은 영화이다. 여담이지만 두 번째 0점의 주인공은 맨데이트.[8] 링크[9]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