惠忠大王
혜충대왕 | ||
시호
| 혜충태자(惠忠太子)
혜충대왕(惠忠大王) | |
작위
| 왕태자(王太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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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김인겸(金仁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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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 김준옹, 김언승, 김수종, 김충공, 김제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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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 원성대왕(元聖大王) 김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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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몰연도
| ?[2] ~ 79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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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생애
3. 가계
- 왕비 : 성목태후 김씨
보면 알다시피 신라 하대의 꼬이고 꼬이는 왕위 계승의 거의 모든 부분에 그의 자손들이 관여한다. 당장에 그의 아들 셋이 왕위에 올랐고, 손자 둘도 왕위에 올랐다. 거기다 손녀들은 왕비 혹은 추존 왕의 왕비가 되어서 후대의 왕들의 조상이 되기도 하였다. 어찌 보면 신라 하대의 피를 부르는 난투극은 재미있게도 인겸 계통의 가까운 친인척들이 치고 박고 싸운 셈이 된다 봐도 무방하겠다. 거기에 예영 계통의 자손이 끼어든 정도?
[1] 셋째 아들 흥덕왕이 777년생, 장손자인 애장왕이 788년생임을 감안하면 최소 750년대 중반 생일 가능성이 높다. 즉. 30대에 요절 한 셈.[2] 셋째 아들 흥덕왕이 777년생, 장손자인 애장왕이 788년생임을 감안하면 최소 750년대 중반 생일 가능성이 높다. 즉. 30대에 요절 한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