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이현승의 수상 이력 |
이현승 (李弦昇 / Lee Hyun-Se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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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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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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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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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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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조건
| 171cm, 72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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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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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입단
| 2006년 전북 현대 모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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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 전북 현대 모터스 (2006~2009)
FC 서울 (2010~2011) 전남 드래곤즈(임대) (2011) 전남 드래곤즈 (2012~2014) 부천 FC 1995 (2015) 대전 시티즌 (2015~2017) 아산 무궁화 (입대)(2016~2017) 부천 FC 1995 (2018)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2019) 김해시청 축구단 (2020) |
1. 소개
2. 경력
2.1. 전북 현대 모터스에서의 활약
2006년 당시 K리그 역대 최연소 골기록과 클럽월드컵에서의 활약[3]으로 주목을 받게 되며 U-20 국가대표에 선발되어 2007 U-20 세계 청소년 월드컵에도 참가했다. 그러나 U-20 국가대표팀에서는 이상호와 이청용에게 밀려 주전으로 기용되지 못하며 별 활약을 하지 못했다. 2007년에는 2년차 슬럼프에 빠지며 활약이 미미했다가 2008년부터 기량이 다시 살아나며 팀을 6강 플레이오프에 올려놓는데 기여를 했고 2009년에는 하대성과 루이스, 서정진과 주전경쟁을 하는 와중에서도 그럭저럭 활약을 했다.
전북 팬들의 이현승에 대한 중론은 '예상보다 크게 성장하지 못했다.' 라는 평.
전북 팬들의 이현승에 대한 중론은 '예상보다 크게 성장하지 못했다.' 라는 평.
2.2. FC 서울 이적 후
2.3. 전남 드래곤즈
2.4. 부천 FC 1995
파일:2017-9-17-18;24;22.jpg
2015시즌을 앞두고 부천 FC 1995로 이적하였다. 당시 최진한 감독은 이현승을 통해미드필드 지역에서 득점력 향상과 패스 플레이 강화 효과를 기대한 것이였다. 이현승은 이러한 최진한 감독에 부응하 듯 공격진에서 준수한 활약을 보이며 K리그 챌린지 5라운드에서 역대급의 시저스킥 골을 선보였으며, 전반기 동안 17경기에 출장해 3골을 성공시키면서 그간 부진을 만회하는 모습으로 재기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2015시즌을 앞두고 부천 FC 1995로 이적하였다. 당시 최진한 감독은 이현승을 통해미드필드 지역에서 득점력 향상과 패스 플레이 강화 효과를 기대한 것이였다. 이현승은 이러한 최진한 감독에 부응하 듯 공격진에서 준수한 활약을 보이며 K리그 챌린지 5라운드에서 역대급의 시저스킥 골을 선보였으며, 전반기 동안 17경기에 출장해 3골을 성공시키면서 그간 부진을 만회하는 모습으로 재기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2.5. 대전 시티즌 , 아산 무궁화
파일:(변환)99이현승 (4).jpg
2015년 7월 3일 대전 시티즌으로 이적하며 K리그 클래식 무대로 복귀하였다. 대전에서는 주로 공격진에서 상대를 유인해내는 자칭 미끼 역할로 공격을 풀어가는 데 보탬이 되기도 하였으나, 대전이 당시 워낙 최악의 부진을 거듭하고 있었고, 정작 공격수로서 골은 없었기에 큰 주목을 받진 못하였다.
결국 대전의 강등을 막지 못한채 2016년 안산 무궁화로 입대하였다. 4월 9일 친정팀 대전시티즌과의 경기서 한지호의 골을 어시스트하며 안산 입단후 첫 어시스트를 기록했으며, 이후 거의 모든 경기에 출전하며 위협적인 모습을 보이는 특급 선수로 활약하며 2016시즌 38경기 출전, 8골을 기록하며 팀의 리그 우승을 공헌, 리그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었다.
2017년 9월 전역해 대전에 복귀하였으며, 10월 22일 성남 FC전에서 대전 입단 후 첫골을 성공시키면서 잠시나마 대전의 리그 탈꼴찌의 희망의 불씨를 살렸지만, 경기 종료 막판 심판의 오심 속에 대전은 페널티킥을 내주면서 아쉽게 리그 최하위를 확정지고 말았다.
2015년 7월 3일 대전 시티즌으로 이적하며 K리그 클래식 무대로 복귀하였다. 대전에서는 주로 공격진에서 상대를 유인해내는 자칭 미끼 역할로 공격을 풀어가는 데 보탬이 되기도 하였으나, 대전이 당시 워낙 최악의 부진을 거듭하고 있었고, 정작 공격수로서 골은 없었기에 큰 주목을 받진 못하였다.
결국 대전의 강등을 막지 못한채 2016년 안산 무궁화로 입대하였다. 4월 9일 친정팀 대전시티즌과의 경기서 한지호의 골을 어시스트하며 안산 입단후 첫 어시스트를 기록했으며, 이후 거의 모든 경기에 출전하며 위협적인 모습을 보이는 특급 선수로 활약하며 2016시즌 38경기 출전, 8골을 기록하며 팀의 리그 우승을 공헌, 리그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었다.
2017년 9월 전역해 대전에 복귀하였으며, 10월 22일 성남 FC전에서 대전 입단 후 첫골을 성공시키면서 잠시나마 대전의 리그 탈꼴찌의 희망의 불씨를 살렸지만, 경기 종료 막판 심판의 오심 속에 대전은 페널티킥을 내주면서 아쉽게 리그 최하위를 확정지고 말았다.
2.6. 부천 FC 1995 2기
2017시즌을 끝으로 대전과 계약 기간이 만료되면서 자유 계약으로 친정팀 부천 FC로 이적했다.
하지만 공격수임에도 유독 낮은 골결정력을 보이며 골을 보지 못했으며, 5월 27일 안산 그리너스 FC전에서 성공시킨 골이 2018시즌 처음이자 마지막 골이 되었다.
7월 8일 FC 안양과의 경기를 통해 K리그 통산 300경기 출장을 달성, K리그 역대 최연소 300경기 출전이라는 기록을 세웠다.[4]
2018시즌 한해 32경기 1골이라는 기록을 남겼고, 결국 1년만에 계약 만료로 부천을 떠났다.
하지만 공격수임에도 유독 낮은 골결정력을 보이며 골을 보지 못했으며, 5월 27일 안산 그리너스 FC전에서 성공시킨 골이 2018시즌 처음이자 마지막 골이 되었다.
7월 8일 FC 안양과의 경기를 통해 K리그 통산 300경기 출장을 달성, K리그 역대 최연소 300경기 출전이라는 기록을 세웠다.[4]
2018시즌 한해 32경기 1골이라는 기록을 남겼고, 결국 1년만에 계약 만료로 부천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