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kbs
주진우 라이브 에 전화통화를 통해 출연하였다.
옵티머스 사태에 대해 자신 역시 사기꾼들에게 회사를 빼앗겼으며, 빼앗은 사람들이 단독으로 벌인 범행이라고 억울함을 표출하였다.
이헌재 전
경제부총리와
양호 전 나라은행장을 옵티머스 사태의 핵심으로 지목하였으며,
채동욱전
검찰총장 역시 사태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고 지목하였다. 자신을 비난한
안철수 전 의원에 대해서는 “(정치를 접고) 의사로 돌아가셔야 될 것 같다. 난독증이 있으신건지...” 라는 맞 디스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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