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역사
피의 세기에 도트라키가 이곳으로 진군할 때 조우, 도트라키는 이들을 숲을 걷는 자들이라 불렸으며 숲의 아이들과 비슷한 사람들이었다고 한다. 혹은 그들과 가까운 연관된 자들이거나.
그들은 강력한 마법을 쓰는 덩치 작은 숲의 거주민들이며 생물에 빙의해 조종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었다 한다. 도트라키는 싸울 때는 항상 말에 타기에 이 능력을 가장 두려워했고 숲에 접근하지 못했다.
그 이후 시간이 지나 이벤인들이 식민지를 건설하기 위해 상륙해 목재를 얻기 위해 나무를 자르며 이페퀘브론인들과 충돌했다. 결과적으로 숲을 걷는 자들은 도망쳤건 축출되었건 아니면 그저 자발적으로 떠났건간에 알 수 없는 이유로 어느 순간 사라졌다.
그 후 도트라키는 이페퀘브론인들이 사라졌기에 더 이상 두려울 것이 없으니 숲으로 들어와 이벤인들을 공격하고 축출했다. 이비쉬는 파괴되었고 이벤인들은 후퇴해서 새로운 식민지 뉴 이비쉬를 세웠다. 에소스의 식민지를 지키기 위해 거대한 벽을 세웠다. 이 성벽은 웨스테로스의 장벽만큼 길지만 높지는 않고 이벤인들의 벽은 그냥 나무로 만들었다.
그들은 강력한 마법을 쓰는 덩치 작은 숲의 거주민들이며 생물에 빙의해 조종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었다 한다. 도트라키는 싸울 때는 항상 말에 타기에 이 능력을 가장 두려워했고 숲에 접근하지 못했다.
그 이후 시간이 지나 이벤인들이 식민지를 건설하기 위해 상륙해 목재를 얻기 위해 나무를 자르며 이페퀘브론인들과 충돌했다. 결과적으로 숲을 걷는 자들은 도망쳤건 축출되었건 아니면 그저 자발적으로 떠났건간에 알 수 없는 이유로 어느 순간 사라졌다.
그 후 도트라키는 이페퀘브론인들이 사라졌기에 더 이상 두려울 것이 없으니 숲으로 들어와 이벤인들을 공격하고 축출했다. 이비쉬는 파괴되었고 이벤인들은 후퇴해서 새로운 식민지 뉴 이비쉬를 세웠다. 에소스의 식민지를 지키기 위해 거대한 벽을 세웠다. 이 성벽은 웨스테로스의 장벽만큼 길지만 높지는 않고 이벤인들의 벽은 그냥 나무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