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항공
مصر للطيران Egypt Air | |||
IATA
MS | ICAO
MSR | ||
항공권식별번호
| 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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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년
| 193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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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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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항공기수
|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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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항지수
|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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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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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P
| 이집트에어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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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건
| تمتع بالسماء
Enjoy the sky | ||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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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이집트의 플래그 캐리어이자, 스타얼라이언스 가맹 항공사. 1932년 6월 7일 세계에서 7번째로 탄생한 항공사로 기록되었다. 수도 카이로와 알렉산드리아를 연결하는 국내선 항공편으로 시작하였고, 이후 하이파(Haifa, 현재 이스라엘의 영토)를 시작으로 국제선 운항을 시작하였다.
2011년 이후로 지속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데, 이집트 항공 181편 피랍사건(2016년 3월 29일), 이집트항공 804편 추락 사고(2016년 5월 18일) 등을 겪으며 극도로 경영 상태가 악화되고 있다. 이미 이집트 시나이 반도를 출발해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로 향하던 코갈림아비아 항공 9268편 테러 사건으로 이집트의 항공보안 수준에 대한 심각한 우려가 있었던 터에, 연달아 두 건의 대형 사건·사고가 발생하며 더욱 전망이 어둡다. 피라미드 등 이집트의 대표적인 유물들과 홍해 주변의 아름다운 휴양지들을 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테러 우려 등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의 이집트 선호도는 신변에 대한 우려로 갈수록 낮아지고 있다. 현재 시나이 반도에는 특별여행경보가, 여행금지국가인 리비아 국경 지역은 철수권고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으므로 우리 국민들의 여행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근데 이집트 여행 가는 해외 관광객들은 주로 수도 카이로나 피라미드, 스핑크스, 카르낙 신전 같은 데나 많이 가지 그런데 잘 안간다.[3] 그러나 시나이 반도의 샤름엘셰이크는 세계적인 관광지로, 유럽인들의 휴양지로 명성이 높은 곳이다
2011년 이후로 지속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데, 이집트 항공 181편 피랍사건(2016년 3월 29일), 이집트항공 804편 추락 사고(2016년 5월 18일) 등을 겪으며 극도로 경영 상태가 악화되고 있다. 이미 이집트 시나이 반도를 출발해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로 향하던 코갈림아비아 항공 9268편 테러 사건으로 이집트의 항공보안 수준에 대한 심각한 우려가 있었던 터에, 연달아 두 건의 대형 사건·사고가 발생하며 더욱 전망이 어둡다. 피라미드 등 이집트의 대표적인 유물들과 홍해 주변의 아름다운 휴양지들을 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테러 우려 등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의 이집트 선호도는 신변에 대한 우려로 갈수록 낮아지고 있다. 현재 시나이 반도에는 특별여행경보가, 여행금지국가인 리비아 국경 지역은 철수권고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으므로 우리 국민들의 여행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2. 역사
- 1949년 ~ 1957년 / 미스르 에어(Misr Air)
- 1971년 ~ 현재 / 이집트 항공(Egypt Air)
3. 사건사고
사실 이집트 에어를 검색해서 들어오는 경우 대부분 사건사고에 대한 관심으로 들어오는 경우가 많다고 판단, 다른 항목보다 사건사고 항목을 먼저 추가한다. 아래 세 사건ㆍ사고는 별도의 항목이 마련되어 있으므로, 해당 항목을 참고.
사실 이집트 항공은 위 두건 이외에도 셀 수 없는 사건, 사고를 겪어 왔다.
- 1999년 10월 31일, MS990편이 부기장의 자살 비행으로 대서양에 추락하여 승객 등 217명 전원이 사망하였다.(그 유명한 이집트 항공 990편 추락사고)
- 2016년 3월 29일, 이집트 항공 181편 피랍사건 발생
- 2016년 5월 18일, 이집트항공 804편 추락 사고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