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3년생
홍콩의
만화가. 역사물과
무협 장르를 주로 그리며 작품 중
김용 원작의
사조영웅전과
소오강호, 그 외에
삼국지와
수호전이 국내에 출간되었다. 사조영웅전 소설판의 삽화를 담당하기도 하였다.
가장 최근들어 활발하게 국내에 소개되고 있는 작품은 테라시마 유(寺島優)가 스토리를 담당한 만화판 삼국지로, 전자책으로만 출간되고 있는데 본토에서는 문고판이 전 14권으로 완결난 작품이다. 현재
AK 커뮤니케이션즈를 통해 11권까지 정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