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SPOTV에서 중계하는
KBO 리그의 페넌트레이스 경기를 중계하면서 스포츠캐스터로서 첫 시작을 하게 되었다.
그러던 중 2019-2020 시즌을 앞두고 KBL 프로농구 주관방송사의 교체와 함께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하게 된다.
선배인
김명정 아나운서와
최두영 아나운서와 함께 KBL 프로농구 중계를 맡게 되었다.
추가로 2020-2021
KBL 한국프로농구에서는 개막 미디어데이를 포함해서 메인 아나운서로 자신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