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의 멤버며, 1991년에 언더그라운드 라이브 클럽에서 솔로 록 음악 가수로 활동한 적이 있다. 그 뒤 인기 그룹인 모자이크의 보컬로 활동하다가
1998년에 유해준과 같이
캔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그 뒤 유해준이
작곡가로 전업하면서 탈퇴한 뒤 2집부터
배기성과 같이 활동을 하고 있다.
2010년에는 캔과
컬투가 같이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인 '이만백'에서도 활동을 했으며, 많은
드라마 OST 작곡 활동도 하고 있다.
그 외에도
복면가왕 3차 경연에서
도와줘요 실버맨이라는 가명으로 나와서 오랜만에 모습을 비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