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상세
지역브랜드답게 대전, 세종, 충남 내의 점유율이 엄청나서 청양에선 90%. 서산·당진·예산·홍성·부여·공주 등지에선 70%, 대전에선 60% 정도로 대전 세종 충남 대표소주로 자리를 공고히 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수도권과 가까운 천안·아산 지역에서는 참이슬에 점유율이 밀리지만, 최근 일본불매운동 등의 영향으로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지역 소주들이 참이슬, 처음처럼 등 대기업 브랜드에 밀려 고전하고 있는 반면, 이제우린의 경우 황톳길 조성, 뻔뻔한클래식 운영 등 다양한 CSV(공유가치창조)활동을 통해, 지역민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3. 광고
4. 여담
계족산 인근 식당에서는 이 소주만 파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다.[1]
라벨 좌측 상단에 있는 캐릭터는 맥키스컴퍼니 조웅래 회장의 캐리커쳐이다. 광고에서 자주 부각된다.
2020년 5월 보리향을 첨가한 린21이 출시되었다. 알콜 함량이 21%라 이런 이름이 붙었는데 도수도 19도로 기존 소주에 비해 높다. 도수에 비해 보리향이 화학냄새를 잡아줘서 덜 역하기 때문에 술술 들어가는 마성의 술이다.
라벨 좌측 상단에 있는 캐릭터는 맥키스컴퍼니 조웅래 회장의 캐리커쳐이다. 광고에서 자주 부각된다.
2020년 5월 보리향을 첨가한 린21이 출시되었다. 알콜 함량이 21%라 이런 이름이 붙었는데 도수도 19도로 기존 소주에 비해 높다. 도수에 비해 보리향이 화학냄새를 잡아줘서 덜 역하기 때문에 술술 들어가는 마성의 술이다.
[1] 계족산 황토길을 맥키스컴퍼니가 조성했기 때문인데, 황토길 조성으로 관광객과 식당 이용객이 늘어나자 계족산 인근 식당들이 이것만 팔기 시작한 것이다. 참고로 황토길 조성은 선양 시절(정확히는 조웅래 회장 취임 이후)부터 했던 사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