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요약
- 개인리그 상부 중심으로 서술하였음
- 연도 기준이 아닌 시즌 기준.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
- 2012 HOT6 GSL Season 4 코드 S : 32강에서 장민철, 이정훈에게 각각 0:2, 1:2로 패하며 코드 A 1차전으로 강등, 코드 A 1차전에서 김경덕에게 0:2로 패배하며 코드 B 강등
SAB제동 - 2012 HOT6 GSL Season 5 : 코드 B 통과.
2013년
- DreamHack Open: Stockholm : 4강. 요한 루세시에 패.
2014년
3. 2006년
2006년 부로 팀의 프로리그 선전 이후 개인리그 등에도 출전하기 시작. 특히 테란 유저에게 악몽으로 다가왔다. 그러나 항상 마지막에는 테란에게 번번히 발목이 잡혔다.
2006년 신인 시절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박영민, 최연성, 윤용태를 잡고 MSL에 진출했었으나 박지호와마재윤에게 패하며 광탈했다.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 1 추가선발전 최종전까지 서지수, 전태규, 마재윤을 이기고 올라갔지만 박명수에게 0:2 패배.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 3 진출이 걸린 듀얼 토너먼트에도 진출했었으나, 여기서도 마재윤과 한동욱에게 패하며 온게임넷 스타리그 진출에 실패했다.
2006년 신인 시절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박영민, 최연성, 윤용태를 잡고 MSL에 진출했었으나 박지호와
4. 2007년
5. 2008년
6. 2009년
7. 2010년
8. 2011년
9. 2012년
10. 2013년
11. 2014년
12. 2015년
2015 WCS 글로벌 파이널 진출에 실패했다. 2015년 12월 29일, 3년만에 코드 A 예선장에 모습을 드러냈고, 코드 A 예선을 통과했다.
13. 2016년
2016년 2월 3일에 2016 GSL Season 1 Code A에서 이동녕과 경기를 가졌다.
1, 2세트를 무난하게 빌드 싸움으로 이겼지만 이후 연달아 짐으로써 코드 S 진출은 다음 기회로 미루게 되었다. 이후 2016 GSL Season 2, 2016 SSL Season 2에 모두 불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6년 11월 2일, 이제동은 은퇴를 선언하면서 10년 간의 길었던 프로게이머 현역 생활을 마무리 지었다.
1, 2세트를 무난하게 빌드 싸움으로 이겼지만 이후 연달아 짐으로써 코드 S 진출은 다음 기회로 미루게 되었다. 이후 2016 GSL Season 2, 2016 SSL Season 2에 모두 불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6년 11월 2일, 이제동은 은퇴를 선언하면서 10년 간의 길었던 프로게이머 현역 생활을 마무리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