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곳으로 소속을 옮길 때 쓰는 말. 주로 운동선수, 프로게이머, 아나운서, 프로듀서의 경우에 자주 쓰인다. 가끔씩 낚시성 글을 쓰고 싶을 때 가수 이적을 언급하거나 사진을 올리는 식으로 사기를 치는 경우가 많다.[2] 단, 동시대에 공존한 팀 간 이동이 아니면 이적으로 취급하지 않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이숭용은 선수생활 동안 현대와 넥센 두 팀에서 뛰었으나 두 팀이 공존한 적이 없기에 무이적으로 인정하고 있다.
[1] 예를 들자면 '손흥민 레알 마드리드 이적'이라고 게시물을 올렸는데 클릭하니 가수 이적의 사진이 올라오는 경우. 이 게시물의 댓글에는 욕으로 가득 찬다.[2] 예를 들자면 '손흥민 레알 마드리드 이적'이라고 게시물을 올렸는데 클릭하니 가수 이적의 사진이 올라오는 경우. 이 게시물의 댓글에는 욕으로 가득 찬다.[3] 당시 서울특별시 지하철공사[4] 당시 서울특별시 지하철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