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실존인물
1.1. 김두한의 배우자
생몰 1924~1987. 효령대군 18세손으로 슬하에 정치인 김을동을 뒀다.
드라마 야인시대에서는 1부에서 손민경, 2부에서 변소정이 연기했다. 일단 김두한의 공식 아내이고 김두한과의 사이에서 자녀도 뒀으며 가정에 무심한 김두한을 열심히 내조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정작 그 취급은 상당히 나쁜 편.[1]
작중 6.25 사변 땐 김두한이 그녀와 그녀의 아이도 안 챙기고 자기 먼저 도망가버리는 바람에 1차 안습, 결국 남하하지 못한 상태에서 쳐들어온 북한 인민군에 의해 '김두한의 가족이다' 라는 이유 하에 하마터면 해코지를 당할 뻔해서 2차 안습, 일단 시아버지 사진 덕에 무사히 넘어가나 싶었지만[2] 가족 버리고 도망간 김두한이 걱정한건 자기랑 아이가 아닌 납북된 불륜상대 애기보살인지라 3차 안습(...) 게다가 큰 일을 한다니 도왔던 남편도 실상은 정치깡패였던데다 그 최후가 영 좋지 않았음을 고려해보면 애쓴 공도 크게 못 봤으니 4차 안습이다.
드라마 야인시대에서는 1부에서 손민경, 2부에서 변소정이 연기했다. 일단 김두한의 공식 아내이고 김두한과의 사이에서 자녀도 뒀으며 가정에 무심한 김두한을 열심히 내조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정작 그 취급은 상당히 나쁜 편.[1]
작중 6.25 사변 땐 김두한이 그녀와 그녀의 아이도 안 챙기고 자기 먼저 도망가버리는 바람에 1차 안습, 결국 남하하지 못한 상태에서 쳐들어온 북한 인민군에 의해 '김두한의 가족이다' 라는 이유 하에 하마터면 해코지를 당할 뻔해서 2차 안습, 일단 시아버지 사진 덕에 무사히 넘어가나 싶었지만[2] 가족 버리고 도망간 김두한이 걱정한건 자기랑 아이가 아닌 납북된 불륜상대 애기보살인지라 3차 안습(...) 게다가 큰 일을 한다니 도왔던 남편도 실상은 정치깡패였던데다 그 최후가 영 좋지 않았음을 고려해보면 애쓴 공도 크게 못 봤으니 4차 안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