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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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몸무게
| 176cm, 61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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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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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
| A형(R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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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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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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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JiHyun[jOypOp], Hul[Shield] |
별명
| 부자저그, 큰그림저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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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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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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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요 성적
시기
|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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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서경방송배 게임대회
| 4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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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주대학교 개인전/팀플
|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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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과학대학교 팀플
|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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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대한민국 청소년 사이버게임대전
| 우승[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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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경상남도 청소년 한마음축제 경연대회 컴퓨터게임 부문
|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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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지사상 제2회 대한민국청소년 사이버게임대전
| 우승[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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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서경방송배 게임대회
|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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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다이렉트 듀얼토너먼트
| 2라운드 진출, 차기 듀얼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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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쟁패 듀얼토너먼트
| 1라운드 최종전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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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Kespa컵 스타크래프트부문
|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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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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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아이스테이션 듀얼토너먼트
| 스타리그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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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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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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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플 조합상[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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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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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전적
이재황의 스타1 양대 개인리그 A매치 통산 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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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
| 온게임넷 A매치 총 전적
| MBC게임 A매치 총 전적
| 양대 개인리그 합산 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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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 테란
| 12전 4승 8패 (33.3%)
| 전적없음
| 12전 4승 8패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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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 저그
| 3전 2승 1패 (66.7%)
| 1전 0승 1패 (0.0%)
| 4전 2승 2패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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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 프로토스
| 7전 2승 5패 (28.6%)
| 1전 0승 1패 (0.0%)
| 8전 2승 6패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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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전적
| 22전 8승 14패 (36.4%)
| 2전 0승 2패 (0.0%)
| 24전 8승 16패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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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선수 소개
이재황은 삼성전자 칸에서 활동했던 팀플 전담 선수였다. 2004년부터 프로게이머를 시작했고 2005년 상반기 드래프트에서 1순위로 삼성전자 칸에 지명되어 입단했다.
입단 이후로 계속 팀플만 전담했다. 주로 임채성 아니면 박성훈과 조합을 맺고 나왔다. 같은 팀의 팀플 마스터 이창훈에 견줘도 손색이 없는 뛰어난 팀플 실력으로 삼성전자 칸이 팀플 강팀으로 불리는데 공헌했지만, 여느 팀플 전담 선수들이 거의 그러했듯이 개인리그에서는 큰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결국 팀플이 폐지된 이후에는 거의 출전을 못 하다가[9] 2009년 12월 12일 은퇴했다.
개인전을 펼칠 기회가 많지 않아 묻혀졌지만 사실은 대단한 전략성을 지니고 있던 선수로, 경기를 길게 보고 큰 그림을 그리는 데에 대단히 능했던 선수였다. 서경종이 자신의 칼럼에서 말하기를 저저전 하이브 체제를 처음으로 체계화한 사람이 이재황이라고 한다. 그 영향은 같은 팀 후배 선수였던 차명환에게 이어졌다고. 차명환 저저전의 트레이드 마크가 바로 이재황에게 전수받은 하이브 운영이었다.
입단 이후로 계속 팀플만 전담했다. 주로 임채성 아니면 박성훈과 조합을 맺고 나왔다. 같은 팀의 팀플 마스터 이창훈에 견줘도 손색이 없는 뛰어난 팀플 실력으로 삼성전자 칸이 팀플 강팀으로 불리는데 공헌했지만, 여느 팀플 전담 선수들이 거의 그러했듯이 개인리그에서는 큰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결국 팀플이 폐지된 이후에는 거의 출전을 못 하다가[9] 2009년 12월 12일 은퇴했다.
개인전을 펼칠 기회가 많지 않아 묻혀졌지만 사실은 대단한 전략성을 지니고 있던 선수로, 경기를 길게 보고 큰 그림을 그리는 데에 대단히 능했던 선수였다. 서경종이 자신의 칼럼에서 말하기를 저저전 하이브 체제를 처음으로 체계화한 사람이 이재황이라고 한다. 그 영향은 같은 팀 후배 선수였던 차명환에게 이어졌다고. 차명환 저저전의 트레이드 마크가 바로 이재황에게 전수받은 하이브 운영이었다.
4. 여담
- 오만석과 상당히 닮았다.
[1] 팀플이 폐지된 후 열린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 예선 4강 박승현과의 경기에서 큰 스케일의 운영을 준비했지만 심각한 발컨으로 경기를 희대의 OME로 만들자 붙은 별명.[2] 팀플이 폐지된 후 열린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 예선 4강 박승현과의 경기에서 큰 스케일의 운영을 준비했지만 심각한 발컨으로 경기를 희대의 OME로 만들자 붙은 별명.[A] 3.1 3.2 3.3 3.4 문화관광부장관상[7] 박성훈, 이재황[8] 박성훈, 이재황[9] 팀플 폐지 이후 출전한 경기라고는 08-09 시즌 중이었던 2008년 11월 23일의 이제동과의 경기 하나 뿐이다. 물론 그마저도 패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