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이재권의 수상 이력 |
이재권 (Lee Jae-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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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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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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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관계
| 아버지 이광영, 어머니 최수열
형 이재혁, 동생 이재성 |
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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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조건
| 180cm, 72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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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입단
| 2010년 인천 유나이티드 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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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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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클럽 경력
2.1. 인천 유나이티드
학성고등학교 재학 시절부터 멀티 플레이어로 이름을 알렸고, 고려대학교 재학 중에도 좋은 경기력을 보여 주었다. 그러다가 당시 인천 유나이티드 사장 안종복이 직관한 경기에서 그의 눈에 들어 입단하게 되었다.
2010 시즌의 인천은 노종건이 부상과 폼 저하로 인해 경기장에 나오기 힘들어졌고, 그 결과 신인인 이재권에게 많은 기회가 돌아왔다. 입단 초기의 활약은 상당히 훌륭해 많은 사람들이 호평을 했지만 일리야 페트코비치가 떠난 이후 폼이 많이 떨어졌다. 막판 허정무 감독이 부임한 이후 파비우 바이야, 티무르 카파제가 영입되었고 이재권은 이들과 합을 맞추면서 더 공격적인 역할을 부여받았다. 그리고 이 역할을 잘 수행하며 주전 미드필더로 자리 잡았다.
2010 시즌의 인천은 노종건이 부상과 폼 저하로 인해 경기장에 나오기 힘들어졌고, 그 결과 신인인 이재권에게 많은 기회가 돌아왔다. 입단 초기의 활약은 상당히 훌륭해 많은 사람들이 호평을 했지만 일리야 페트코비치가 떠난 이후 폼이 많이 떨어졌다. 막판 허정무 감독이 부임한 이후 파비우 바이야, 티무르 카파제가 영입되었고 이재권은 이들과 합을 맞추면서 더 공격적인 역할을 부여받았다. 그리고 이 역할을 잘 수행하며 주전 미드필더로 자리 잡았다.
2.2. FC 서울
2.3. 안산 경찰청
2014년 안산 입대 후에는 팀의 주축이 되었고, 시즌 초 대구 FC를 상대로 해트트릭을 성공시키는 등 주목할 만한 행보를 보였다. 그 결과 2014 K리그 챌린지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고, 부활의 징조가 보이는 듯 했으나...
2015 시즌에는 안산에서도 주전 경쟁에서 밀려 10경기 출전에 그쳤다. 전역 이후에도 역시나 기회를 얻지 못하며 시즌이 종료되었다.
2015 시즌에는 안산에서도 주전 경쟁에서 밀려 10경기 출전에 그쳤다. 전역 이후에도 역시나 기회를 얻지 못하며 시즌이 종료되었다.
2.4. 대구 FC
2.5. 부산 아이파크
2.6. 강원 FC
2.6.1. 2019시즌
2019 K리그 1 8라운드 제주 유나이티드전에서 전반 8분 만에 퇴장당하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상황을 설명하자면, 수비 라인에서 패스를 받은 이재권이 아길라르의 압박에 당해 공을 빼앗기자 순간적으로 발을 걸어 넘어뜨린 것이다. 만약 넘어지지 않았다면 완벽한 골문 앞 1:1 찬스였기 때문에 VAR이 가동되었고, 결국 다이렉트 퇴장 판정을 받았다.
그래도 나올 때마다 최소 1인분은 해 주면서 출전 시간을 늘릴 것으로 기대되었으나, 12라운드 성남 FC전에서 부상으로 교체 아웃된 후로는 명단 제외되고 있다.
28R 경남전에서 교체로 출전하였다. 팬들은 이제 공식 노예 1호도 쉴 수 있겠다고 기대했으나... 결국 그는 전 경기 풀타임 출장을 달성하고 말았다.
그래도 나올 때마다 최소 1인분은 해 주면서 출전 시간을 늘릴 것으로 기대되었으나, 12라운드 성남 FC전에서 부상으로 교체 아웃된 후로는 명단 제외되고 있다.
28R 경남전에서 교체로 출전하였다. 팬들은 이제 공식 노예 1호도 쉴 수 있겠다고 기대했으나... 결국 그는 전 경기 풀타임 출장을 달성하고 말았다.
2.6.2. 2020시즌
11라운드 광주전에서 김지현이 흘려준 공을 그대로 밀어넣으며 역전골이자, 감격적인 강원에서의 데뷔골을 터트렸다. 이전에는 어시스트도 하나 기록하며 1골 1어시스트를 기록해 한국영의 백업이 아니라, 주전으로서의 경쟁력을 증명해내는 데 성공했다.
26라운드 서울전에서 기가 막힌 드리블로 수비들을 제껴낸 이후 고무열에게 넘겨주며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20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으로 팀을 떠나게 되었다.
26라운드 서울전에서 기가 막힌 드리블로 수비들을 제껴낸 이후 고무열에게 넘겨주며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20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으로 팀을 떠나게 되었다.
3. 플레이 스타일
미드필더치고 득점력이 좋은 편이고 공격적인 역할, 수비적인 역할을 고루 소화할 수 있는 밸런스 있는 선수. 인천 시절에는 패스도 괜찮은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뛰어야 할 시기에 기회를 받지 못하면서 폼이 너무 망가져 이전의 장점이 잘 나오지 않고 있다.
4. 여담
- 대학 시절 도핑 논란이 있었다. 2009년 11월 고려대학교 소속으로 나온 경기에서 양성 반응이 나와 징계를 받았으나, 징계의 적용 범위가 대학 축구계라서 이미 대학 무대를 떠나 프로에 입단한 이재권에게는 소용이 없었다. 그래서 한국도핑방지위원회가 한국프로축구연맹에 이재권의 징계를 요구했으나, 이재권은 전날 감기약을 먹었고 도핑 성분이 있음을 몰랐다고 해명하였고 위원회 측에서 교육을 소홀히 하여 범위 등에 대해 공지가 제대로 되지 않은 점과 도핑 테스트가 자리 잡기 위해 시범 케이스로 너무 큰 징계를 하려고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연맹이 징계에 대한 논의 자체를 하지 않아 흐지부지됐다. 진실은 저 너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