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졸업 후
2012년 7라운드(전체 62순위) 지명을 받아 LG에 입단해
KBO 퓨처스리그에서만 활동했다. 프로 통산 기록은 1군 출장 기록없이 퓨처스리그 93경기 출전, 타율 0.259, 12타점 22득점 2도루.
내야 유망주로 1군 진출을 노릴 법했으나
[1] 이마저도 기회가 오지 않았다. 그러나 그는 다음 차례를
기다렸는데...
2013년 7월 15일 주차장에서 실족사로 재능을 꽃피우기도 전에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동국대학교 동창인
노성호와 팀 동료인
정주현 등이 SNS에서 안타까운 마음을 표하며 팬들을 더 슬프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