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이융남(李隆濫)
|
출생
| 1960년 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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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지구환경과학부 교수
|
1. 소개
홈페이지
대한민국의 고생물학자. 공룡덕후이며 정식으로 고생물학을 배운 학자가 드문 국내에서는 명실상부 최고[1]의 고생물학자로 꼽힌다. 우리나라 대중에서는 간결하게 공룡아빠로 불리기도 한다.
연세대학교 지질학과 학사[2]와 석사를 졸업했다. 미국 달라스 남부 감리대학 지질학과에서 척추고생물학(공룡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3] 미국 스미스소니언 박물관 객원 연구원을 역임했고,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초빙연구원으로 재직했으며 현재 지질박물관 관장을 거쳐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KBS 특집 다큐멘터리 한반도 30억 년의 비밀 2부 공룡들의 천국 MC 및 자문역을 맡았고, 국제공룡탐사대 일원으로 몽골 고비사막과 일본 후쿠이현 공룡 발굴에 참여했다. 전남 해남 우항리 공룡 발자국과 경기도 시화호와 경남 고성군 일대의 공룡알 발굴 및 연구를 수행했다. 화성시에서 발견된 코레아케라톱스를 명명한 사람이다. 현재 몽골에서 발견된 데이노케이루스를 연구하여 2014년 10월 23일 네이처에 논문 발표를 하였다.[4] 2015년 9월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의 고생물학 교수로 임용되었다.
대한민국의 고생물학자. 공룡덕후이며 정식으로 고생물학을 배운 학자가 드문 국내에서는 명실상부 최고[1]의 고생물학자로 꼽힌다. 우리나라 대중에서는 간결하게 공룡아빠로 불리기도 한다.
연세대학교 지질학과 학사[2]와 석사를 졸업했다. 미국 달라스 남부 감리대학 지질학과에서 척추고생물학(공룡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3] 미국 스미스소니언 박물관 객원 연구원을 역임했고,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초빙연구원으로 재직했으며 현재 지질박물관 관장을 거쳐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KBS 특집 다큐멘터리 한반도 30억 년의 비밀 2부 공룡들의 천국 MC 및 자문역을 맡았고, 국제공룡탐사대 일원으로 몽골 고비사막과 일본 후쿠이현 공룡 발굴에 참여했다. 전남 해남 우항리 공룡 발자국과 경기도 시화호와 경남 고성군 일대의 공룡알 발굴 및 연구를 수행했다. 화성시에서 발견된 코레아케라톱스를 명명한 사람이다. 현재 몽골에서 발견된 데이노케이루스를 연구하여 2014년 10월 23일 네이처에 논문 발표를 하였다.[4] 2015년 9월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의 고생물학 교수로 임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