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역사
옥저, 고구려 땅이었다가 진흥왕 때 신라가 점령한 영토 중 최북동 끝 지역으로 이 군에 있는 마운령 고개에 마운령 진흥왕 순수비를 세웠고 지금도 남아 북한의 국보이다. 이후 발해의 영토였다가 발해 이후 여진족의 땅이 되었고 고려 중기 1107년에 윤관이 동북 9성을 쌓은 것으로 여겨진다. 이후 여진족에 돌려줬다가 13세기 중엽에 원나라가 이 지역에 쌍성총관부를 설치하였으나 공민왕 때 수복되었다. 조선 건립 이후 이성현(利城縣)이 되었고 1800년에 정조의 이름을 피휘하기 위해 이원현으로 개칭되었다. 1974년에 단천군 기암리, 용흥리, 원산리를 흡수하였다가 용흥리와 원산리를 도로 돌려준 것을 빼면 군 영역 변화는 없었다. 광복 당시에는 1읍 3면에 면적은 447㎢로, 북부 지방의 군답지 않게 면적이 상당히 작다. 남부 지방의 군들과 비교해 봐도 작은 편.
소련군정 하에 놓이게 되면서 1945년 군청 소재지가 이원면에서 동면으로 옮겨졌고, 광복 당시 동면이 이원면으로, 광복 당시 이원면이 서면으로 개칭되었으나, 1952년 읍면제 자체가 폐지되었다.
소련군정 하에 놓이게 되면서 1945년 군청 소재지가 이원면에서 동면으로 옮겨졌고, 광복 당시 동면이 이원면으로, 광복 당시 이원면이 서면으로 개칭되었으나, 1952년 읍면제 자체가 폐지되었다.
3. 교통
4. 이북5도위원회 기준 행정구역
- 이원면(利原面)
- 관할 리 : 교동(校洞), 남문(南門), 대오(大吾), 대하전(大荷田), 문동(文東), 문평(文坪), 봉현(鳳峴), 북문(北門), 서문(西門),성동(城洞), 소하전(小荷田), 송강(松江), 송로대(松老臺), 송산(松山), 아당(阿堂), 앙시동(仰時洞), 용포(龍浦), 용흥(龍興), 원동(院洞), 원상(院上), 원전(院前), 원천(院川), 이덕(梨德), 하류정(下柳亭), 한당(閑堂)
- 차호읍(遮湖邑)
- 관할 리 : 상차호(上遮湖), 용항(龍項), 유성(楡城), 유진(楡津), 창흥(昌興), 포진(浦津), 포항(浦項), 하차호(下遮湖)
- 남송면(南松面)
- 관할 리 : 염분(鹽盆), 각종(角宗), 덕성(德城), 문호(文湖), 선분(仙盆), 송단(松端), 수항(壽巷), 안시(安市), 용성(龍成), 용원(龍源), 원평(原坪), 율지(栗枝), 장동(長洞), 장성(長城), 중흥(仲興), 증산(曾山), 창성(昌城), 풍성(豐城)
- 동면(東面)
- 관할 리 : 상선(上仙), 고암(古巖), 관동(館東), 관서(館西), 대평(大坪), 대화(大禾), 대흥(大興), 동류정(東柳亭), 문성(文星), 방축(防築), 신풍(新豐), 쌍암(雙巖), 양평(楊坪), 와자(瓦字), 용산(龍山), 용암(龍巖), 용평(龍坪), 위계(渭溪), 의덕(儀德), 장문(場門), 장원(長遠), 좌역(左驛), 창평(昌坪), 청곡(淸谷), 청동(淸洞), 하선(下仙), 효우(孝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