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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高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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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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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건어극굉문헌무영서조부창도지인애민이물예모신지
화감정순부혜시자수유건미공전업성용견신거성명광효황제 (應乾御極宏文憲武靈瑞照符彰道至仁愛民理物睿謀神智 化感政醇敷惠示慈綏猷建美功全業盛龍見神居聖明光孝皇帝) | |
리(Lý, 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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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 칸 (Long Cán, 龍𣉙, 龍翰/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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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몰기간
| 1173년 ~ 12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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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위기간
| 1175년 ~ 12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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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생애
1175년, 영종이 사망하자, 아버지처럼 2살에 황제로 즉위하였다. 고종은 좋은 평가는 받지 못하는 암군으로, 증세와 부역을 강요하여 원성이 높았다. 또한 자연재해도 겹쳐 농민반란이 잦았다.
1208년에 범유(范猷)가 반란을 일으켰고, 1209년, 고종은 범병이의 반란군에 의해서 궁에서 쫓겨났다. 고종이 없는 궁에서 차남인 이침(Lý Thầm, 李忱)이 황제로 추대되었다. 하지만 진리(陳李)[1]에 의해서 내란이 평정되었고 이침은 궁에서 추방되었으며, 고종은 다시 황제로 복위되었다. 그리고 2년 후 37세의 나이로 사망하였고, 고종의 뒤를 이어서 장남 호참(昊旵)이 황제로 즉위하였다.
1208년에 범유(范猷)가 반란을 일으켰고, 1209년, 고종은 범병이의 반란군에 의해서 궁에서 쫓겨났다. 고종이 없는 궁에서 차남인 이침(Lý Thầm, 李忱)이 황제로 추대되었다. 하지만 진리(陳李)[1]에 의해서 내란이 평정되었고 이침은 궁에서 추방되었으며, 고종은 다시 황제로 복위되었다. 그리고 2년 후 37세의 나이로 사망하였고, 고종의 뒤를 이어서 장남 호참(昊旵)이 황제로 즉위하였다.
3. 여담
아들인 혜종도 아버지와 같은 암군이라서 권신 쩐투도에게 폐위된 후에 자진을 강요받았고, 고종의 손녀 소황제는 쩐투도의 조카 진경(쩐까인, 陳煚)과 결혼한 후 남편에게 제위를 물려주어 진태종으로 즉위시키면서 대월의 쩐 왕조(陳朝, 1225년 ~ 1400년)가 세워진다.
쩐 왕조가 세워지면서 리 왕조의 후손들을 몰살시켰으나 용케도 살아 남은 제6대 황제 영종의 아들이자, 고종의 동생인 이용상이 무사히 고려로 달아났고, 고려에 정착하여 화산 이씨 시조가 된다. 그런데 알다시피 이용상 왕자를 받아줘서 잘 대우하던 고려의 왕이 묘호가 같은 고종.
쩐 왕조가 세워지면서 리 왕조의 후손들을 몰살시켰으나 용케도 살아 남은 제6대 황제 영종의 아들이자, 고종의 동생인 이용상이 무사히 고려로 달아났고, 고려에 정착하여 화산 이씨 시조가 된다. 그런데 알다시피 이용상 왕자를 받아줘서 잘 대우하던 고려의 왕이 묘호가 같은 고종.
4. 가계도
- 부 : 영종(英宗) 이천조
- 모 : 영도황후(靈道皇后) 두서주(杜瑞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