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대신금융그룹의 회장. 충청북도 괴산군 출신으로, 상명여자대학교 사범대학을 졸업했다. 2004년 폐암으로 타계한 양회문 전 대신증권 회장의 부인이며, 양 회장 사후 대신증권 회장직을 물려받아 현재까지 대신금융그룹을 이끌고 있다. 금융투자업계 유일한 여성 경영인이기도 하다. 재임 중 대신저축은행과 대신F&I와 같은 대규모 M&A 딜을 성사시키며 수익모델을 다각화했다.
서울종합과학대학 제1기 최고경영자과정을 거쳤는데, 여기서 함께 경영수업을 듣게된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과 만나 친분을 쌓았다고 한다. 사실, 두 여성 경영인의 인생경로도 비슷한 부분이 있는만큼 서로 금새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서울종합과학대학 제1기 최고경영자과정을 거쳤는데, 여기서 함께 경영수업을 듣게된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과 만나 친분을 쌓았다고 한다. 사실, 두 여성 경영인의 인생경로도 비슷한 부분이 있는만큼 서로 금새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