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2. 영어강사가 되기까지
상당히 의외의 과거를 갖고 있는데, 중학교 때까지만 해도 성적이 좋지 않았고, 특히 영어와는 담 쌓고 살았다고 한다. 영어 시간은 그냥 따분하고 지루해 빨리 끝났으면 좋은 시간이라고만 생각했다고. 그러다가 중학교를 졸업하고 온 가족이 캐나다로 이민을 가게 되었다. 그 지역에는 동양인 학생들이 거의 없었는데, 친구들이 한국에 대해 궁금해하며 질문을 해도 영어를 몰라 대답할 수가 없는 것에서 불편함을 느끼고 그제야 영어를 시작하게 된다. 역시 생존 문제와 직접 연관되어야 하는 건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인지 모르게 영어를 할 수 있겠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한다. 그 느낌 때문인지 영어공부[1]를 시작한지 3달 만에 ESL[2] 과정을 통과하고, 6달 뒤엔 현지인 못지않게 영어를 구사할 수 있게 됐다. 뭐야 몰라 이거 무서워 공부는 안 해서 못하는 거라는 말의 좋은 예 그 때 터득한 영어학습 원리는 지금 시원스쿨의 영어학습 원리라고.
3. 시원스쿨 설립
4. 시련
시원스쿨은 2007년 디도스 공격 사태의 피해 사이트 중 하나였다. 당시 해커가 500만원을 주면 공격을 멈추겠다고 말했지만, 만일 돈을 준다면 돈을 계속 뜯어낼 것 같았기에 그럴 돈이 없다고 말했다고 한다. 돈이 없는 불쌍한 기업이라 생각했는지 해커가 그 뒤로는 공격을 멈췄다고 하며, 이 일 이후 보안에 특히 신경 쓴다고 한다.
5. 철학
최고의 강의는 최고라는 자만보다 학생들이 어떻게 하면 더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을까 낮은 자리에서 고민하는 겸손함이 만든다고 믿습니다.
- <시원스쿨 중국어 첫걸음 성장편>에 써 준 추천사 중
한마디로 외국어를 배우는 학생들의 어려움도 고려해야 한다. 본인도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영어를 무서운 속도로 마스터했기 때문에 저런 생각을 갖게 된 듯.
6. 여담
유명인 수강생들도 많다. 첫 유명인 수강생이 전 농구선수 우지원이었다고 한다. 장나라와도 영어수업을 하며 가까워졌는데, 한참 영화 <하늘과 바다>로 구설수에 오를 때 시원스쿨 홈페이지에 마음이 아프다며 적극적으로 그녀를 옹호하는 글을 쓰기도 했다. 꽤나 의리파인듯 하다. 그 외에도 죄민수조원석, TV 예능 <나의 영어 사춘기>에 나오는 황신혜, 정시아, 한현민, 지상렬 등이 있다.
빌딩부자다.하기야 시원스쿨 인지도가 얼만데 여의도, 강남, 이태원동 등지에 빌딩을 보유중인데, 특히 여의도에 있는 빌딩은 300억 원을 주고 샀다고.
개신교 신자라서 하나님 얘기도 이따금씩 하고, 개신교 신문에 종종 등장한다.
소자본[4]으로 성공한 사업가라 그런지 창업 특강에도 자주 모습을 보인다.
시원스쿨 중국어 대표강사 윤주희가 이 사람과 꽤 유사한 과거를 갖고 있다. 21세에 중국어를 정말 하나도 모르는 상태에서 무작정 중국어를 배우러 중국에 갔다고 한다. 그래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급의 우여곡절 끝에 마침내 중국어를 터득했다고. 이 사람의 저서 표지에 이시원 강사의 추천사도 있고, 이 사람을 중국어 대표강사로 세운 이유도 중국어 왕초보들의 어려움을 헤아릴 줄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했기 때문. 이 추천사는 상술.
빌딩부자다.
개신교 신자라서 하나님 얘기도 이따금씩 하고, 개신교 신문에 종종 등장한다.
소자본[4]으로 성공한 사업가라 그런지 창업 특강에도 자주 모습을 보인다.
시원스쿨 중국어 대표강사 윤주희가 이 사람과 꽤 유사한 과거를 갖고 있다. 21세에 중국어를 정말 하나도 모르는 상태에서 무작정 중국어를 배우러 중국에 갔다고 한다. 그래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급의 우여곡절 끝에 마침내 중국어를 터득했다고. 이 사람의 저서 표지에 이시원 강사의 추천사도 있고, 이 사람을 중국어 대표강사로 세운 이유도 중국어 왕초보들의 어려움을 헤아릴 줄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했기 때문. 이 추천사는 상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