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Gangwon FC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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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FC B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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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Lee Seul-Ki | ||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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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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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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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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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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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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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SPOTV (2017~2018/해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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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클럽 경력
장훈고등학교 재학 시절에는 최전방 공격수로 뛰면서 득점왕을 차지하기도 하는 등 전도유망한 공격수 유망주였다. 그러다가 동국대학교 진학 이후에는 포지션을 수비형 미드필더로 전환하여 좋은 활약을 이어갔다. 대학교 졸업 이후 이슬기는 2009년 드래프트를 통해서 1순위로 지명한 대구 FC에 합류했다. 이 팀에서 프로 데뷔를 한 이후 주전으로 도약한 이슬기는 데뷔 시즌 리그에서 4골 7도움을 기록하며 신인왕 후보에 거론되기도 했다. 당시 그와 함께 언급된 선수는 1년 후 K리그 최연소 득점왕이 된 유병수와 강원의 괴물 김영후였고 최종 수상자는 김영후였다. 이슬기는 2009 시즌 윤준하와 함께 강원에서 제일 주목받는 선수였고, 첫 해부터 시즌 총합 두 자릿수 공격포인트 달성에 성공했다. 그 다음 해에도 대구에서 뛴 이슬기는 1골 4도움을 기록하면서 여전히 주축이었고 그 활약을 바탕으로 시즌 종료 후 송창호와 트레이드되어 포항으로 이적했다.
하지만 그는 포항에서부터 부상에 시달렸고, 1년 동안 5경기에 그쳤다. 시즌 종료 직후 이슬기는 포항이 박성호를 영입하기 위한 트레이드의 일환으로 김동희와 함께 대전에 합류한다. 그런데 이번에도 허리 부상을 당해 제대로 뛰지 못했고 리그에서 2년간 5경기에 그쳤다. 대전을 떠난 후 이슬기는 군대도 해결할 겸 K3리그의 화성 FC으로 떠났다. 화성에서 뛰는 동안 축구팬들에게는 서서히 잊혀지고 있던 이슬기는 2015년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서 인천에 합류하며 K리그 무대에 복귀하게 된다. 복귀하자마자 김원식이 경고 누적으로 빠진 상황이라 FC 서울을 상대로 출전. 경기 감각의 부재를 감안하면 괜찮은 경기력이었으나 그 1경기를 끝으로 시즌을 마쳤다. 정황 상 재계약을 하지 않는 듯 했으며, 이후 FC 안양으로 이적하게 되었다.
에이스의 상징 10번을 등번호로 달았으나, 총 2경기(...) 출전으로 2016년을 마지막으로 은퇴하게 된다. 은퇴 후 마지막 인터뷰에서 한 번이라도 본인의 의지로 이적을 할 수 있었다면 좋았을 것이라고 회고하기도 했다. 처음에는 대구 FC의 원클럽맨이 되고 싶었지만 이런저런 이적을 거치면서 마음의 상처가 컸던 듯.
하지만 그는 포항에서부터 부상에 시달렸고, 1년 동안 5경기에 그쳤다. 시즌 종료 직후 이슬기는 포항이 박성호를 영입하기 위한 트레이드의 일환으로 김동희와 함께 대전에 합류한다. 그런데 이번에도 허리 부상을 당해 제대로 뛰지 못했고 리그에서 2년간 5경기에 그쳤다. 대전을 떠난 후 이슬기는 군대도 해결할 겸 K3리그의 화성 FC으로 떠났다. 화성에서 뛰는 동안 축구팬들에게는 서서히 잊혀지고 있던 이슬기는 2015년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서 인천에 합류하며 K리그 무대에 복귀하게 된다. 복귀하자마자 김원식이 경고 누적으로 빠진 상황이라 FC 서울을 상대로 출전. 경기 감각의 부재를 감안하면 괜찮은 경기력이었으나 그 1경기를 끝으로 시즌을 마쳤다. 정황 상 재계약을 하지 않는 듯 했으며, 이후 FC 안양으로 이적하게 되었다.
에이스의 상징 10번을 등번호로 달았으나, 총 2경기(...) 출전으로 2016년을 마지막으로 은퇴하게 된다. 은퇴 후 마지막 인터뷰에서 한 번이라도 본인의 의지로 이적을 할 수 있었다면 좋았을 것이라고 회고하기도 했다. 처음에는 대구 FC의 원클럽맨이 되고 싶었지만 이런저런 이적을 거치면서 마음의 상처가 컸던 듯.
3. 플레이 스타일
킥력이 굉장히 우수한 선수로 현역 시절 이슬기의 코너킥은 수많은 득점을 이끌어냈다. 당장 데뷔 시즌 리그, 리그컵에서 기록한 7도움이 모두 코너킥으로 이루어졌다. 코너킥 외에도 프리킥 역시 정확하며, 부상을 당하기 이전에는 피지컬에 체력, 활동량까지 겸비한 선수로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뒤늦게 포지션을 전환한 선수의 한계로 인해 수비력은 아쉬웠고 스피드도 다소 부족하였다. 설상가상으로 지속적인 부상이 그를 괴롭히면서 기량 하락이 일찍 찾아온 불운의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