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타이버 셉팀
2. 이스미어 울프하스
3. 펠리널 화이트스트레이크
펠리널 화이트스트레이크는 네데 혹은 임페리얼 기사로, 성 알레시아의 성전 때 그의 편에 서서 아일레이드인들과 싸웠다. 후대에 그는 '신성한 성기사 (Divine Crusader)' 로 불렸는데, 이스미어라고 불리기도 했다.
4. 최후의 드래곤본
Lingrah krosis saraan Strundu'ul, voth nid balaan klov praan nau.
(폭풍 왕관은 오랜 기간, 자격 있는 주인 없이 머물렀다.)
Naal Thu'umu, mu ofan nii nu, Dovahkiin, naal suleyk do Kaan, naal suleyk do Shor, ahrk naal suleyk do Atmorasewuth.
(카인, 쇼어, 그리고 고대 아트모라의 이름으로 우리가 이 왕관을 자네에게 수여하네.)
Meyz nu Ysmir, Dovahsebrom. Dahmaan daar rok.
(자네는 이제 북부의 드래곤, 이스미어. 기억하게.)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의 주인공이자 알두인을 쓰러뜨릴 예언의 드래곤본.
화이트런을 습격한 미르물니어를 쓰러뜨리고 영혼을 흡수하여 자신이 드래곤본인 것을 자각하게 되었다. 이후 그레이비어즈의 부름을 받아 하이 흐로스가르(High Hrothgar)의 7000계단을 타고 올라가서 그레이비어즈를 대면하고 그들에게 드래곤본으로서의 자질을 시험받는다.
그레이비어즈는 그가 드래곤본임을 인정하고 그에게 '북부의 드래곤' 이스미어의 칭호를 부여했다.
[1] 그레이비어즈의 시험을 통과하려면 그들의 포효를 견뎌야만 한다. 이는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에서 최후의 드래곤본도 치뤘던 시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