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때부터 가수 비의 열혈팬이라고 밝혔다. 같이 연기하는건 고사하고 직접 한 번 보기라도 했으면 좋겠다고. 기사
드라마 데뷔작인 《호구의 사랑》 제작발표회 때 선배 최우식에 대해 '처음부터 호구 같았다.' 라고 하거나 이상한 웃음소리를 내거나 같이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다른 배우(최우식, 유이) 중 친하게 지낸 배우가 있냐는 기자의 질문에 대답을 안하고 다른 배우를 언급하고 유이와 신경전을 펼치는 등 인터뷰 태도 논란으로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해당 영상 풀버전 그 일이 있고 난 3주 뒤인 공개 촬영 현장에서 이에 대해 눈물로 다시 사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