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임한 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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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열 Lee Sung Yeol | |
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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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 1990년 ~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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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관
| 해군사관학교 44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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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계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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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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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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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생애
1990년에 해군사관학교(44기)를 졸업하고 해군 소위로 임관했다.
한국형 호위함(FFK·2천300t급) 함장, 군수지원함 화천함(AOE·4천200t급) 함장, 제5성분전단장을 역임했다.
제3함대(대한민국 해군)은 2019년 10월 1일 국군의 날에서 부대표창을 받았다.[1]
2020년 3월 7일에 예하부대인 제주기지전대에서 발생한 2020년 군부대 무단침입 사건으로, 기지전대장(대령)[2]이 보직해임되고 본인은 징계위원회에 회부되었다.
2020년 5월 14일 제3함대 사령관 보직을 황선우 소장에게 이임하고, 이성열 소장은 해군본부 정보작전참모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2020년 10월 국가안보실 국가위기관리센터장으로 영전했다. 연평도 공무원 피격 사건의 영향으로 해군이 기용된 듯 하다.
이번 정부에서 단행되었던 장성인사에서 최고의 요직은 청와대에서 근무한 장군들의 진급이 거의 100%라는 점이다. 문재인 정부의 청와대의 대표적인 장성 보직으로 국가안보실 소속의 국방개혁비서관과 국가위기관리센터장이 있는데 국방개혁비서관을 거친 김도균 당시 소장, 김현종(군인) 당시 소장, 안준석 당시 중장이 모두 한 계급씩 진급하여 현재 중장으로 수도방위사령관, 5군단장, 대장으로 지상작전사령관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국가위기관리센터장을 거친 윤의철 당시 소장 또한 한 계급 진급하여 현재 중장으로 육군 교육사령관의 임무를 수행 중이다. 진급률이 100%이다. 이에 이성열 소장 또한 중장 진급 확률은 100%에 수렴한다고 볼 수 있다.
한국형 호위함(FFK·2천300t급) 함장, 군수지원함 화천함(AOE·4천200t급) 함장, 제5성분전단장을 역임했다.
제3함대(대한민국 해군)은 2019년 10월 1일 국군의 날에서 부대표창을 받았다.[1]
2020년 3월 7일에 예하부대인 제주기지전대에서 발생한 2020년 군부대 무단침입 사건으로, 기지전대장(대령)[2]이 보직해임되고 본인은 징계위원회에 회부되었다.
2020년 5월 14일 제3함대 사령관 보직을 황선우 소장에게 이임하고, 이성열 소장은 해군본부 정보작전참모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2020년 10월 국가안보실 국가위기관리센터장으로 영전했다. 연평도 공무원 피격 사건의 영향으로 해군이 기용된 듯 하다.
이번 정부에서 단행되었던 장성인사에서 최고의 요직은 청와대에서 근무한 장군들의 진급이 거의 100%라는 점이다. 문재인 정부의 청와대의 대표적인 장성 보직으로 국가안보실 소속의 국방개혁비서관과 국가위기관리센터장이 있는데 국방개혁비서관을 거친 김도균 당시 소장, 김현종(군인) 당시 소장, 안준석 당시 중장이 모두 한 계급씩 진급하여 현재 중장으로 수도방위사령관, 5군단장, 대장으로 지상작전사령관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국가위기관리센터장을 거친 윤의철 당시 소장 또한 한 계급 진급하여 현재 중장으로 육군 교육사령관의 임무를 수행 중이다. 진급률이 100%이다. 이에 이성열 소장 또한 중장 진급 확률은 100%에 수렴한다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