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활동 내역
그땐 그랬지에서 수많은 쿠로코 중 하나로 나와서 뼈 빠지게 굴렀으며, 최종병기 그녀에서는 남자배우 역할로 나왔는데, 김희원이 못 하겠다고 촬영을 거절하자 대신 투입한 김혜선에게 당하는 역할을 맡으며 다시 한 번 뼈 빠지게 굴렀다.
이후 2012년 6월에 아이돌을 소재로 한 코너인 팀을 위한 길[1]에 소속사 사장 역할로 등장했고, 어르신 코너에서 서울로 떠나겠다고 말해서 김원효에게 훈계를 듣는 청년 역할로 등장했다.[2]
여러 코너에서 여러 역할을 맡았지만, 그중에서 유명했던 역할은 체포왕에서 맡았던 여장남자 역할, 버티고에서 맡았던 뺨 맞는 역할, 땀복근무에서 송영길을 혹사시키는 형사 역할을 맡았다.
약간의 휴식기를 가지다가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을 계기로 다시 복귀하였다. 이어 욜老 민박에도 출연하였으며, 요즘 들어서는 네 기수 선배 권재관이랑 같이 많이 등장했었다.
이후 2012년 6월에 아이돌을 소재로 한 코너인 팀을 위한 길[1]에 소속사 사장 역할로 등장했고, 어르신 코너에서 서울로 떠나겠다고 말해서 김원효에게 훈계를 듣는 청년 역할로 등장했다.[2]
여러 코너에서 여러 역할을 맡았지만, 그중에서 유명했던 역할은 체포왕에서 맡았던 여장남자 역할, 버티고에서 맡았던 뺨 맞는 역할, 땀복근무에서 송영길을 혹사시키는 형사 역할을 맡았다.
약간의 휴식기를 가지다가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을 계기로 다시 복귀하였다. 이어 욜老 민박에도 출연하였으며, 요즘 들어서는 네 기수 선배 권재관이랑 같이 많이 등장했었다.
2.1. 방송 출연 내역
3. 기타
2016년 7월 9일 3살 연하의 미술 강사와 백년 가약을 맺었다.
본래는 마른 체형이었으나 운동을 해서 근육질이 되었다. 실제로 고집불통에서 선보였다.
본래는 마른 체형이었으나 운동을 해서 근육질이 되었다. 실제로 고집불통에서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