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후현 이비군
이비가와정에 위치한
요로 철도 요로선의 역이다. 단선식 승강장의 지상역으로 유인역이며, 예전에는 화물 취급을 위해 여러 개의 선로가 놓여 있었으나 단선화되었다.
하루 이용객은
1743명으로, 요로선 27개역 중 3위,
기후현 22개역 중 2위(
오가키역 다음으로 많음)이다.
이비가와정의 유일한 철도역이며 중심역이지만, 중심부와는 조금 거리가 있는 편이다. 예전에는
나고야 철도의 이비선이 이비가와정 시내까지 들어왔지만
2005년 4월 1일 폐지되었다.
요로선의 역 문서 중 가장 마지막으로 작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