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설명
한글판 명칭
| 이비리추어 거스트크라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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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판 명칭
| イビリチュア・ガストクラー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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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판 명칭
| Evigishki Gustkra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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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 / 효과 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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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 속성
| 종족
| 공격력
| 수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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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2400
|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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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추어"라는 이름이 붙은 의식 마법 카드에 의해 의식 소환. 이 카드가 의식 소환에 성공했을 때, 상대의 패를 무작위로 2장까지 확인하고, 그 중에서 1장을 골라 주인의 덱으로 되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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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력이 낮지만, 오히려 그 덕에 리추어 어비스로 서치할 수 있다. 효과는 더스트 슛의 상호 호환이라 할 수 있으며, 리추어의 의식 몬스터 중에선 노 코스트로 가장 확실하게 상대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 하지만 상대 필드에 직접적으로 간섭하는 효과가 아니며, 공격력도 리추어 의식 몬스터 중 제일 낮은 2400인 게 문제. 절대적으로 낮은 건 아니지만 소환에 소모가 심한 의식 몬스터고, 공격력이 딱 레벨 6 평균이라 오래 버티기 어려우니 효과를 쓰고 난 후엔 다른 특수 소환 소재 등으로 써버리자.
하지만 리추어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의식 몬스터다. 다른 녀석들과 달리 일단 나오기만 하면 무조건 상대의 패를 털어버리므로 가장 확실히 어드밴티지를 벌 수 있다. 게다가 성각과 조합된 성각 리추어의 경우, 레벨 6의 시유 드래곤과 토페니 드래곤을 바로 릴리스해 쓸 수 있으며, 이렇게 나와서 패를 털고 나면 성각룡의 효과로 특수 소환된 레벨 6의 일반 몬스터와 오버레이해 세이크리드 트레미스M7을 뽑아내고, M7의 효과를 이용해 몇 번이고 계속 우려먹는 루프가 가능했다. 요약해서 성각 자체가 랭크 6 엑시즈 소환에 특화된 성능을 보여주는데, 마침 레벨 6인 이 카드와의 시너지는 그야말로 최고였단 것.
이 때문에 리추어 몬스터들 중 가장 비쌌으며, 핸드 데스로 과도하게 활약했기 때문인지 2012년 9월에 제한 카드가 됐다. 그 여파로 한글판 봉입률은 시크릿 레어 중에선 꽤 높았다. 이후 OCG에선 2015년 10월에 준제한, 3년 뒤인 2018년 10월에 무제한이 됐다. TCG에선 2020년 9월 14일에 무제한이 됐다.
2020년 메가리스에서 의식 소환을 몇 번이고 해 선공에 상대 패를 전부 덱으로 되돌려버릴 수 있는 강력한 빌드가 발견돼 채용된다.
공수나 레벨, 효과의 발동 방식은 제왕을 의식한 듯하다.
외관은 마인드 오거스와 같은 방식으로 리추어 에밀리아의 상체가 오징어 형태의 몬스터 위에 붙은 모습이다. 더불어 미소녀 + 오징어란 조합 때문에 2차 창작에선 촉수물 담당.
이름의 유래는 gust(돌풍) + kraken(크라켄).
수록 팩 일람
수록 팩
| 카드 번호
| 레어도
| 발매 국가
| 기타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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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세력 6
| HA06-KR046
| 한국
| 한국 최초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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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12-JP032
| 일본
| 세계 최초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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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C1-JP102
|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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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06-EN082
| 미국
| 미국 최초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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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dden Arsenal 6: Omega Xyz
| HA06-EN046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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