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B 라이프치히 No. 6 | |
이브라히마 코나테
(Ibrahima Konaté) | |
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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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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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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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조건
| 194cm / 95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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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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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쓰는 발
| 오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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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 팀
| FC 소쇼몽벨리아르 (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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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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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클럽
FC 소쇼몽벨리아르 유스팀 출신으로 2017년 라이프치히로 이적해 2017-18 시즌 중반부터 서서히 출장 기회를 늘려가더니 2018-19 시즌 부터는 주전 멤버가 되었다.
2020-21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맨유와의 홈경기에서 본인은 자책골을 넣었으나 팀은 16강에 진출했다.
2020-21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맨유와의 홈경기에서 본인은 자책골을 넣었으나 팀은 16강에 진출했다.
3. 국가대표
4. 플레이스타일
좋은 피지컬에 빠른 주력을 가지고 있어서 자신의 피지컬을 활용한 몸싸움에서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다. 신장이 194cm으로 매우 크기 때문에 공중볼에서 거의 압도적으로 우위를 점한다.
그렇다고 해서 코나테가 단순히 피지컬적인 부분에서만 훌륭한 것은 아니다. 라이프치히의 특성상 빠른 공수전환이 특기인 나겔스만 감독의 전술 안에서 굉장히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수비라인에서 상대 공격의 볼을 빼앗고, 패스 혹은 자신이 직접 전진 드리블을 하면서 운반하는데 상당히 일가견이 있는 선수다. 포지셔닝이 굉장히 뛰어나며, 이를 바탕으로 1대1 대인마크에도 능숙한 모습을 보인다.
다만, 99년생의 어린 나이라는 점에서 아직은 판단력이 부족하고 경험이 더 필요하다.
그렇다고 해서 코나테가 단순히 피지컬적인 부분에서만 훌륭한 것은 아니다. 라이프치히의 특성상 빠른 공수전환이 특기인 나겔스만 감독의 전술 안에서 굉장히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수비라인에서 상대 공격의 볼을 빼앗고, 패스 혹은 자신이 직접 전진 드리블을 하면서 운반하는데 상당히 일가견이 있는 선수다. 포지셔닝이 굉장히 뛰어나며, 이를 바탕으로 1대1 대인마크에도 능숙한 모습을 보인다.
다만, 99년생의 어린 나이라는 점에서 아직은 판단력이 부족하고 경험이 더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