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용의자
이름
신분/나이 | 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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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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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무라 토시아키 (김준명)
집사 / 55 | |||
오카노 히토시 (강태균)
주치의 / 30 | |||
이치카와 카즈에 (서희주)
코타로의 장녀 / 30 | |||
이치카와 시즈에 (서연주)
코타로의 차녀 / 27 | |||
3. 사건 전개
3.1. 사건 전에 죽은 인물
오카노 히토시(강태균)의 아버지
3.2. 범인에게 죽은 인물
3.3. 범인
오카노 히토시는 사실 이치카와 코타로의 옛 동업자의 아들이었다. 하지만 이치카와는 오카노의 아버지를 배신하고 회사를 가로챘고 이 때문에 실의에 빠진 오카노의 아버지는 술에 찌들어 살다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던 것. 하지만 그럼에도 자신의 딸들을 시험하려고 하는 이치카와를 보고 그는 복수를 결심한 것이다.
4. 살해 트릭
사실 이치카와 회장은 두 딸을 시험하기 위해서 일부러 연극을 꾸민 것이었다. 카즈에가 아버지를 해칠 목적으로 포도주에 근육강화제를 넣은 것 자체는 사실이 맞았지만, 이치카와 회장은 그것을 간파하고 일부러 그 포도주를 마시는 척 한 것이었다. 그리고 이치카와 회장의 주치의였던 오카노는 심장이 약한 이치카와를 없애버리기 위해서 이치카와가 일부러 쓰러졌을 때 강심제 대신 근육이완제를 주사해서 이치카와가 죽도록 한 것이다. 그러나 이치카와 회장은 자신의 연극을 위해서 코난까지 수면제로 재우고 감금까지 하는 비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5. 여담
[1] 한국판은 서창 산업 회장.[2] 마츠모토 키요나가와 중복[3] 한국판은 서창 산업 회장.[4] 마츠모토 키요나가와 중복[5] 의사 자격이 박탈되겠지만 법원에서 정상참작이 적용되어서 가벼운 형량이 적용될 듯[6] 의사 자격이 박탈되겠지만 법원에서 정상참작이 적용되어서 가벼운 형량이 적용될 듯[7] 모조 그림 판매[8] 불법 근육강화제 사용[9] 불법 근육강화제 구입[10] 언니 카즈에는 사기죄[7], 살인 미수[8]와 화학물질관리법 위반[9]으로 경찰에게 잡혀갔다.[11] 국내판에서 서창산업[12] 국내판에서는 서울산업[13] 여기에서 결제자금은 세금 및 공과금, 노동자 임금 등 그외의 지출 자금 청산 등을 포함한다.[14] 모조 그림 판매[15] 불법 근육강화제 사용[16] 불법 근육강화제 구입[17] 언니 카즈에는 사기죄[14], 살인 미수[15]와 화학물질관리법 위반[16]으로 경찰에게 잡혀갔다.[18] 국내판에서 서창산업[19] 국내판에서는 서울산업[20] 여기에서 결제자금은 세금 및 공과금, 노동자 임금 등 그외의 지출 자금 청산 등을 포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