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
| 이미성(李美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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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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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경력
| 써니힐(2011~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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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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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 전 서브보컬, 메인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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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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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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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2. 활동
2.1. 데뷔 전
2.2. 써니힐 활동
<Midnight Circus>로 써니힐로서 첫 데뷔를 했다.[3] 메인래퍼답게 강렬한 분위기와 어두운 느낌의 랩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후속곡인 <기도>로 활동했는데, 파트가 노래 처음과 끝에서 나오는 "Save me from, Broken time."이 전부다(...).[4]
2012년 1월, 맥시싱글 <The Grasshoppers>를 발매하고 <베짱이 찬가> 활동을 시작했는데, 붉은색 단발로 헤어 스타일을 바꿔 강렬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덤으로 파트가 꽤 많이 늘었다. 중간에 혼자서 랩을 하는 파트가 있는데, 무대에서 이 부분이 굉장히 귀엽다(...)."또 어딜 바삐 바삐 가, 세월이 바삐 가~"
본래 랩 위주로 활동했으나, 2012년 12월부터 활동했던 <Goodbye To Romance>에서는 랩 파트가 아예 없어서 노래를 불렀다. 다만, 이 노래가 코타에게 거의 몰아주다시피(...) 했기 때문에, 승아와 함께 단독 파트가 적었다.
2013년 6월부터 활동한 <만인의 연인> 뮤직비디오에서는짤방 백만개 양산용 혼자 놀기와 이불 말기를 선보였다(...). 거기에 이번 곡에서 랩 파트가 꽤 길게 나오면서, 저번 타이틀 곡인 <Goodbye To Romance>과는 달리 미성의 파트가 많이 늘어났다.
2013년 9월, 지아와 다비치의 이해리가 듀엣한 <사랑했었다면> 뮤직비디오의 여주인공으로 출연했다.
2014년 8월, 정규 1집 <Part.A 'Sunny Blues'>의 타이틀곡인 <Monday Blues> 후반부에 단독으로 "Lucky Strike a punch!"하는 파트를 맡았는데, 상당히 귀엽다... 활동 당시의 오피스룩 컨셉이 상당히 잘 어울려 팬들의 호평을 받았다.
래퍼에 대한 역량을 보자면, 랩 스타일은 본인의 저음을 활용해 묵직하게 어둡게 분위기를 잡는 편이다. 솔직히 리듬감이나 플로우를 타는 능력이 그렇게 좋진 않지만, 한 곡에서 분위기를 전환할 때에는 꽤나 적절한 영향력을 발휘한다는 장점이 있다.
본인이 랩 메이킹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빠른 비트나 날카로운 플로우보다는 묵직한 비트와 흐르는 듯한 플로우를 선호하는 듯 하다. 그 때문인지 저음인 목소리와 합쳐져 미성의 래핑이 끼어들면, 써니힐의 노래는 격렬해지는 게 아니라 오히려 어두워지거나 살짝 가라앉는 분위기를 자아낸다.[5] 리드래퍼인 코타와의 차별점이 바로 이 어두운 분위기의 랩핑에 있다. 어찌됐든, 써니힐 음악적 색깔에 있어 빠질 수 없는 래퍼인 점은 확실하다.
최근 써니힐이 발라드곡을 주로 발매하면서, 미성도 보컬을 맡는 횟수가 늘어났다. 기존 보컬들보다는 다소 부족한 감이 있으나, 본인의 분량만큼은 안정적인 라이브를 할 수 있는 실력은 갖추고 있다. 저음의 랩 스타일과는 달리, 보컬에서는 여성적이고 미성의 음색을 내는 것이 인상적이다.그래서 이름이 미성인가
갈수록 작사하는 곡이 많아지고 있다. 랩 가사 뿐만 아니라 곡 전체 가사를 쓰기도 한다.
2015년, 아프리카TV 요리 솜씨를 선보였으나, '맛없어 보인다'(...)는 평이 다수였다.참고로 이 분 별명이 자칭 '현모양처'다...
후속곡인 <기도>로 활동했는데, 파트가 노래 처음과 끝에서 나오는 "Save me from, Broken time."이 전부다(...).[4]
2012년 1월, 맥시싱글 <The Grasshoppers>를 발매하고 <베짱이 찬가> 활동을 시작했는데, 붉은색 단발로 헤어 스타일을 바꿔 강렬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덤으로 파트가 꽤 많이 늘었다. 중간에 혼자서 랩을 하는 파트가 있는데, 무대에서 이 부분이 굉장히 귀엽다(...).
본래 랩 위주로 활동했으나, 2012년 12월부터 활동했던 <Goodbye To Romance>에서는 랩 파트가 아예 없어서 노래를 불렀다. 다만, 이 노래가 코타에게 거의 몰아주다시피(...) 했기 때문에, 승아와 함께 단독 파트가 적었다.
2013년 6월부터 활동한 <만인의 연인> 뮤직비디오에서는
2013년 9월, 지아와 다비치의 이해리가 듀엣한 <사랑했었다면> 뮤직비디오의 여주인공으로 출연했다.
2014년 8월, 정규 1집 <Part.A 'Sunny Blues'>의 타이틀곡인 <Monday Blues> 후반부에 단독으로 "Lucky Strike a punch!"하는 파트를 맡았는데, 상당히 귀엽다... 활동 당시의 오피스룩 컨셉이 상당히 잘 어울려 팬들의 호평을 받았다.
래퍼에 대한 역량을 보자면, 랩 스타일은 본인의 저음을 활용해 묵직하게 어둡게 분위기를 잡는 편이다. 솔직히 리듬감이나 플로우를 타는 능력이 그렇게 좋진 않지만, 한 곡에서 분위기를 전환할 때에는 꽤나 적절한 영향력을 발휘한다는 장점이 있다.
본인이 랩 메이킹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빠른 비트나 날카로운 플로우보다는 묵직한 비트와 흐르는 듯한 플로우를 선호하는 듯 하다. 그 때문인지 저음인 목소리와 합쳐져 미성의 래핑이 끼어들면, 써니힐의 노래는 격렬해지는 게 아니라 오히려 어두워지거나 살짝 가라앉는 분위기를 자아낸다.[5] 리드래퍼인 코타와의 차별점이 바로 이 어두운 분위기의 랩핑에 있다. 어찌됐든, 써니힐 음악적 색깔에 있어 빠질 수 없는 래퍼인 점은 확실하다.
최근 써니힐이 발라드곡을 주로 발매하면서, 미성도 보컬을 맡는 횟수가 늘어났다. 기존 보컬들보다는 다소 부족한 감이 있으나, 본인의 분량만큼은 안정적인 라이브를 할 수 있는 실력은 갖추고 있다. 저음의 랩 스타일과는 달리, 보컬에서는 여성적이고 미성의 음색을 내는 것이 인상적이다.
갈수록 작사하는 곡이 많아지고 있다. 랩 가사 뿐만 아니라 곡 전체 가사를 쓰기도 한다.
2015년, 아프리카TV 요리 솜씨를 선보였으나, '맛없어 보인다'(...)는 평이 다수였다.
2.3. 써니힐 탈퇴 후
2018년 12월 18일 작사가로 완전히 전업하며 써니힐에서 탈퇴했다. 탈퇴 후 작사가로써 꾸준히 활동 중.
3. 참여곡
- 2011년
- 2012년
- 12월 14일 써니힐 - 3-OUT 작사
- 2013년
- 2014년
- 10월 17일 조형우 - 어느 날 문득 작사
- 2015년
- 11월 5일 브라운 아이드 걸스 - Fractal 작사
- 2016년
- 2018년
- 1월 8일 인피니트 - 고백 (Sung Song Solo) 작사
- 2020년
4. 기타
- 중저음의 나긋나긋한 목소리를 가졌으며, 언변력과 발음이 좋아서 주로 대변인 역할을 하고 있다. 라디오에서 앨범 홍보를 거의 미성이 도맡아 하는데, 상당히 깔끔하게 말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1] 로엔엔터테인먼트 소속 작곡가의 이름. 브라운 아이드 걸스, 아이유의 히트곡들을 만들었다. 5인조 이후로 써니힐의 타이틀곡 또한 대부분 이 분이 참여했다. 공방 후 장난으로 팬이 미성을 보고 "이민수!"라고 하자, 물병을 던지려 했다 카더라(...). 이유는, 이름의 초성이 'ㅇㅁㅅ'으로 같아서(...).[2] 로엔엔터테인먼트 소속 작곡가의 이름. 브라운 아이드 걸스, 아이유의 히트곡들을 만들었다. 5인조 이후로 써니힐의 타이틀곡 또한 대부분 이 분이 참여했다. 공방 후 장난으로 팬이 미성을 보고 "이민수!"라고 하자, 물병을 던지려 했다 카더라(...). 이유는, 이름의 초성이 'ㅇㅁㅅ'으로 같아서(...).[3] 참고로 첫 음악 방송은 '쇼! 음악중심'. 처음으로 방영한 것은 '뮤직뱅크'였으나, 그 당시 '쇼! 음악중심'에서 컴백 무대는 야외촬영을 했던 시절이기 때문에 '뮤직뱅크'보다 더 이른 수요일에 방송을 마쳤다.[4] 그 대신인지, 뮤직비디오에서는 장현, 연극배우 이재용과 함께 주인공을 맡았다. 돌연변이를 데려오고 마지막에 마취총으로 돌연변이를 잡는(!) 의문의 여성을 연기했다. 이 때의 카리스마가 단연 압권이었다[5] 대포적인 예가 <Midnight Circus>와 <베짱이 찬가>.[6] 'Girl그룹이 대세라고 Girl애들을!!! 찾으시는'이란 가사가 있다. 걸그룹 멤버가 작사했다고는 상상도 못할 가사. 충격적인 펀치라인과 흠좀무 참고로 이 부분은 승아의 아이디어라고 한다.[7] 'Girl그룹이 대세라고 Girl애들을!!! 찾으시는'이란 가사가 있다. 걸그룹 멤버가 작사했다고는 상상도 못할 가사. 충격적인 펀치라인과 흠좀무 참고로 이 부분은 승아의 아이디어라고 한다.[8] 'Girl그룹이 대세라고 Girl애들을!!! 찾으시는'이란 가사가 있다. 걸그룹 멤버가 작사했다고는 상상도 못할 가사. 충격적인 펀치라인과 흠좀무 참고로 이 부분은 승아의 아이디어라고 한다.[9] 그 분을 풍자했다는 말이 많다.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그럴 의도는 없지만 듣기 나름이라고.[10] 그 분을 풍자했다는 말이 많다.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그럴 의도는 없지만 듣기 나름이라고.[11] 그 분을 풍자했다는 말이 많다.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그럴 의도는 없지만 듣기 나름이라고.[D]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2.10 12.11 12.12 12.13 12.14 12.15 12.16 12.17 12.18 12.19 12.20 12.21 12.22 12.23 12.24 단독[16] 중간부에 미성의 단독 랩 파트가 팬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작사 센스가 상당히 재치있는 편.[18] 추억은 다시 꽃을 피운다 슬픔을 감춘 채로'라는 파트가 가장 인상적이다. 이 곡의 작곡가 KZ가 '시집에서 베껴온 문구같다'며 의심하기도 했다(...).[20] 중간부에 미성의 단독 랩 파트가 팬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작사 센스가 상당히 재치있는 편.[22] 추억은 다시 꽃을 피운다 슬픔을 감춘 채로'라는 파트가 가장 인상적이다. 이 곡의 작곡가 KZ가 '시집에서 베껴온 문구같다'며 의심하기도 했다(...).[24] 중간부에 미성의 단독 랩 파트가 팬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작사 센스가 상당히 재치있는 편.[26] 추억은 다시 꽃을 피운다 슬픔을 감춘 채로'라는 파트가 가장 인상적이다. 이 곡의 작곡가 KZ가 '시집에서 베껴온 문구같다'며 의심하기도 했다(...).[42] 멤버들 중 키가 제일 크다. 아이유랑 나란히 키를 잰 적이 있는데, 아이유보다 약간 큰 167cm이다. 참고로 빛나가 161cm, 주비가 158cm, 코타는 반올림해서 156cm다.[43] 멤버들 중 키가 제일 크다. 아이유랑 나란히 키를 잰 적이 있는데, 아이유보다 약간 큰 167cm이다. 참고로 빛나가 161cm, 주비가 158cm, 코타는 반올림해서 156cm다.[44] 그 당시 75kg이었는데, 남학생에게 잘 보이기 위해 살을 많이 뺐다고 한다.[45] 그 당시 75kg이었는데, 남학생에게 잘 보이기 위해 살을 많이 뺐다고 한다.[46] 인스타스토리에 언급한 바 있다.[47] 인스타스토리에 언급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