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2년 11월 26일 도로가 지나는 이문동에서 유래하여 도로명을 지었다.
2010년 4월 도로명통합으로 이문로와 돌곶이로가 통합되어 시조사삼거리~
월계로 4.3km로 연장되었으나 동대문구-성북구간의 복잡한 경계와 도로명주소 부여절차 변경에 따른 행정구역의 오해의 소지 발생가능성으로 인해 2010년 5월
동대문구 관할만 이문로로 남기고(2.077km)
성북구 관할은 돌곶이로(2.28km)로 변경하였다.
장위뉴타운,
이문휘경뉴타운에 따른 교통체증 예상에 따라
2020년까지 6차선으로 도로 확장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