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상세
G2에서 나온 바에 따르면, 이멘 마하에 갑자기 마족의 대규모 침입으로 많은 시민이 사망한 것은 물론 영주인 리안이 큰 부상을 입고, 당시 팔라딘 대장이었던 리다이어가 사망하는 등 큰 피해를 입었다.
트리아나를 발견한 리다이어
|
리다이어가 피오드 던전에서 발견된 아기를 인간의 아이라 생각해 이멘 마하로 데려왔는데, 사실을 안 모르간트가 트리아나를 되찾기 위해 마족을 이끌고 이멘 마하에 침공했다. 리다이어는 아란웬과 비밀리에 센마이 평원에서 데이트하던 중이라 도시가 공격당하고 있다는 걸 바로 알아차리지 못했고, 그가 급히 돌아왔을 때는 이미 상황이 좋지 않았다.
사실 리안의 부상은 리다이어와 모르간트의 싸움 중, 튕겨져 나간 리다이어의 검이 리안 쪽으로 날아갔기 때문에 생긴 거였다. 사건이 끝난 후 리다이어는 이 때문에 죄인이 되어 사형될 날을 기다리고 있었으나 그의 부하들에 의해 탈출했다. 아란웬은 그렇지 않아도 자기 대신 비번이었던 동료가 참극에서 사망한 것에 죄책감을 갖고 있었는데, 이 사실을 알고는 리다이어와 팔라딘에 대한 강한 배신감을 느껴 이멘 마하 근위대를 그만두고 이멘 마하를 떠났다.
에스라스와 모르간트의 내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