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작중행적
3. 기타
아랑전의 채호만[3]과 더불어 작가가 한국까로 보이는데 일조할 수도 있는 캐릭이지만, 사실 생각해 보면 이 만화는 초강자로 보였던 모토베 이조가 순식간에 약자로 전락했다가 다시 강자로 급부상할 정도로 딱히 강자의 기준이 없는 만화기 때문에 이렇다 할 인물 모티브도 없는 이런 인물이 졌다고 작가가 한국까라고 보긴 힘들다. 알렉산드르 카렐린을 모티브로 한 알렉산더 가렌이나 이고르 보브찬친을 모티브로 한 아랑전의 '이고리 보브' 등 실존하는 유명 격투기 선수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들도 작중에는 그저 레귤러 캐릭터의 전투력 측정기로 털려나갔다. 오히려 토너먼트에 참가했다는 점에서 작가 공인 강자다. 토너먼트에 참가한 32인은 전세계 각지에서 가려 뽑은 최강자들이라는 설정이기 때문이다.
바키 해적판인 '격투왕 맹호'에서 바키의 이름이 맹호였던 걸 생각하면 뭔가 묘하다. 바키월드의 유일한 한국인 네임드지만 개명된 주인공 이름과 겹치기 때문에 해적판에서는 이 인물도 이범도라는 이름으로 개명당한다.홍범도?
바키 해적판인 '격투왕 맹호'에서 바키의 이름이 맹호였던 걸 생각하면 뭔가 묘하다. 바키월드의 유일한 한국인 네임드지만 개명된 주인공 이름과 겹치기 때문에 해적판에서는 이 인물도 이범도라는 이름으로 개명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