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y(今金町, ruby=いまかねちょう)]
이마카네초 / Imakane Town | |||||
정기(町旗)
| 문장(紋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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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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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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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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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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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
| 568.25km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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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 5,415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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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町長)
| 소토자키 히데토(外崎秀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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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회 (12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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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議長)
| 무라세 히로시(村瀬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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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당 (1석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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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11석 /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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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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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
| 튤립(チューリッ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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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목
| 주목(イチ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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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역사
구석기 시대 유적이 발견된 것으로 보아 구석기 시대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1600년대에 마츠마에 번 사람들이 시리베시토시베츠가와(後志利別川) 상류에서 사금을 채취했으며, 1877년에는 마노와 망간 채굴도 시작되었다. 200년 넘게 주로 광석 채굴만 이루어지고 사람이 정착해서 사는 지역은 아니었으나 1893년에 뜬금없이 도시샤대학 출신 회중파 및 성공회 기독교인 60가구가 기독교인들의 이상향을 세우겠다며 이곳에 정착한다.(...) 같은 해에 정착한 이마무라 토지로(今村藤次郎)와 카네모리 세키로(金森石郎)가 콩 재배를 시작했다. 1896년에는 교파 간의 대립으로 일부 교인들이 마을을 떠났으며 1897년에 행정촌인 토시베츠무라(利別村)가 세워진다. 1947년에 정(町)으로 승격되면서 이름도 이마카네로 고쳤다.
2004년에 인근 지자체인 쿠마이시초(熊石町), 야쿠모초(八雲町)와 합병 논의가 진행되었으나 3달 만에 협의회에서 탈퇴하면서 없던 일이 되었다. 그 다음해에 쿠마이시초는 야쿠모초에 합병된다.
2004년에 인근 지자체인 쿠마이시초(熊石町), 야쿠모초(八雲町)와 합병 논의가 진행되었으나 3달 만에 협의회에서 탈퇴하면서 없던 일이 되었다. 그 다음해에 쿠마이시초는 야쿠모초에 합병된다.
3.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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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시 30분부터 16시 30분까지 개관한다. 12월부터 3월까지 및 매주 월요일(공휴일일 시 그 다음날)에는 휴관한다.
- 입장료는 성인 200엔, 초중고생 100엔이다. 만들기 체험활동은 100~300엔 정도 든다.
- 데 몰렌(デ・モーレン)(위치(구글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