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판 명칭
| 이마이루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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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판 명칭
| イマイル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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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판 명칭
| Imairu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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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 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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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 속성
| 종족
| 공격력
| 수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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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1000
|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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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 위에 존재하는 이 카드가 상대에 의해 파괴되어 묘지로 보내졌을 때, 자신의 덱의 맨 위의 카드를 묘지로 보낸다. 묘지로 보낸 카드가 물 속성 몬스터였을 경우, 자신의 덱에서 카드를 1장 드로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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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시보그 플랜터와 비슷한 랜덤 매장 효과를 지닌 카드. 물 속성 몬스터를 묘지에 묻으려고 쓰기에는 너무도 불확실하고 느리기까지 하기 때문에 믿음직스럽지 못하고, 성공했을 때 얻는 이익이 크다는 걸 노리고 쓰게 된다.
성공시 얻는 어드밴티지는 1드로우/특수 소환으로 비슷하지만 그나마 어느정도 타이밍 등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플랜터와는 달리 이쪽은 오직 상대에 의해 파괴되었을 때만 발동하는지라 이래저래 불편하다. 특유의 불확실성을 리추어 체인 등 덱 탑을 조작하는 효과와 조합해서 커버하려고 해도 그 전에 상대의 방해가 개입할 수도 있다.
그리고 사실 이 카드가 할 수 있는 거의 모든 것을 카드 트루퍼가 더 잘 한다. 덱을 가는 것도 한번에 3장씩 갈아내고, 공격력도 높아지며 파괴하는 형식에 관계없이 확실하게 드로우를 시켜준다. 결국 '카드 트루퍼의 빈화판이지만 자기 자신이 물 속성 해룡족이다.'라는 느낌으로
이름인 이마이루카는 말장난으로 이마이루카는 일본어로 '지금 있어?'라는 의미이다. 또한 이루카는 일본어로 돌고래를 의미하므로 '지금 돌고래'라는 의미도 된다.
예전에는 범고래가 해룡족으로 나오더니 이젠 돌고래도 해룡족이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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