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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호 | |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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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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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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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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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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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
| 행정학, 정책학, 지방행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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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강사 생활
2.1. 경찰간부 객관식 행정학 강의
2.2. 5급공채 2차 행정학, 정책학, 지방행정론
2007년 춘추관에서 행정고시 강의를 시작해 한림법학원에서 강의를 하다가 2020년 5월 베리타스 법학원으로 스카우트 되었다.
한림법학원에서 강의할 때는 넘사벽의 강사가 오기 전에는 1타 강사였다고 한다.[5] 박경효 강사 이적 후 행정학 수업에서 피해를 많이 보아서 강의를 그만할까도 고민했지만 그래도 행정학 과목 특성상 매니아들이 있어서 그 동안 행시강의를 놓지 않다가 서서히 다시 나름 빛을 보게 되었다고 한다. 정책학은 정정길 교수 제자라는 이유로 그래도 나름 높은 점유율을 유지했으나 점점 선택자 자체가 줄어들어서...
2020년 베리타스 법학원으로 이적하였다. 한림에서 강의를 계속하는 중 어느샌가 송윤현의 수업을 듣다가 멘붕 온 베리타스 종합반 수강생이 갈아타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것이 스카우트의 하나의 계기인듯.[6] 이 학원에 와서 지방행정론 수업도 시작했다.
이해 위주인 원문중심 수업과 양질의 답안 첨삭[7]으로 유명하다. 답안특강에서는 타 답안특강과 다르게 주중에 과제로 써오게 하지만 그렇다고 답안만들기특강은 아니며, 1:1대면 첨삭을 고수한다. 순환강의를 듣는 수강생에게는 중간중간에 답안을 봐주기도 한다.
요즘의 그의 강의 자료는 이 분을 벤치마킹 많이 해서 압축하고 줄여주려는 식. 언젠가부터는 토픽 행정학/정책학, 쟁점 행정학 핸드북 행정학/지방행정론도 출간하였다.
한림법학원에서 강의할 때는 넘사벽의 강사가 오기 전에는 1타 강사였다고 한다.[5] 박경효 강사 이적 후 행정학 수업에서 피해를 많이 보아서 강의를 그만할까도 고민했지만 그래도 행정학 과목 특성상 매니아들이 있어서 그 동안 행시강의를 놓지 않다가 서서히 다시 나름 빛을 보게 되었다고 한다. 정책학은 정정길 교수 제자라는 이유로 그래도 나름 높은 점유율을 유지했으나 점점 선택자 자체가 줄어들어서...
2020년 베리타스 법학원으로 이적하였다. 한림에서 강의를 계속하는 중 어느샌가 송윤현의 수업을 듣다가 멘붕 온 베리타스 종합반 수강생이 갈아타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것이 스카우트의 하나의 계기인듯.[6] 이 학원에 와서 지방행정론 수업도 시작했다.
이해 위주인 원문중심 수업과 양질의 답안 첨삭[7]으로 유명하다. 답안특강에서는 타 답안특강과 다르게 주중에 과제로 써오게 하지만 그렇다고 답안만들기특강은 아니며, 1:1대면 첨삭을 고수한다. 순환강의를 듣는 수강생에게는 중간중간에 답안을 봐주기도 한다.
요즘의 그의 강의 자료는 이 분을 벤치마킹 많이 해서 압축하고 줄여주려는 식. 언젠가부터는 토픽 행정학/정책학, 쟁점 행정학 핸드북 행정학/지방행정론도 출간하였다.
2.3. 공기업 행정학 강의
2017년 공기업단기에 영입되어 행정학 강의 중이다.
2.4. 7,9급 공무원 행정학, 지방자치론 강의 경험
3. 여담
- 육군사관학교 기간병으로 군 복무를 했다고 한다.
- 옛날에는
수강생의 답안을 보면서 한숨 쉬면서담배를 피웠으나 지금은 피지 않는다고 한다.
- 잡담을 많이하기보다 수업 내용과 관련된 짧은 아재개그, 언어유희드립을 친다.
- 수험시절 이상근 강사와 함께 객관식의 신이였다고 한다. 수험경력 내내 첫 해 빼고 1차 객관식 시험에서 떨어진 일이 없었다. 7급 연강반에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던 원인이자 양을 넓히지 않는 성향은 이 경험에서 비롯된 것이다.
[1] 지금과 달리 위상이 높은 때이다.[2] 정확히 말해 서울대 행대 최종원 교수의 직계제자이며, 정정길 교수, 최병선 교수의 지도도 받았다고 한다. 이러한 점 때문에 정책학 수업에서 수강생이 모였으며 오랫동안 정책학을 놓지 않았다고[3] 마지막 시험 때 강의를 들은 경제학 강사가 베리타스 법학원의 이상근 강사였다고...한림법학원의 정원준 강사의 정치학도 들은 적이 있다고 했다.[4] 1차시험으로 전공과목 객관식을 봤다고 한다[5] 당시 각 학교 고시 특강도 많이 다녔다고. 웃픈 사연이 있었는데 모교 특강 때 "이제야 행정학을 조금 알 것 같습니다"라는 발언을 하였다가 이동호 양심선언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6] 물론 원장과 친분도 있었다고는 한다. 아래의 베리타스M시절 때도 원장이였다고[7] 답안특강을 하기 전에도 수험생 맞춤식 답안 첨삭을 해주었으며, 이후 답안특강도 강의식이 아닌 강평, 첨삭 식으로 운영한다[8] 이 때 7급 지방자치론도 연구해 강의를 하여 지금 5급공채 지방행정론을 하는 밑거름이 되었다고.[9] 특히 이 사람이 고시촌에 온 후[10] 특히 이 사람이 고시촌에 온 후[11] 현 대통령도 인간적으로 괜찮게 생각하는 수준.[12] 지금 감옥에 계신 분 정부 시절의 정책 다만 본인이 만든게 아니어서 그렇지 도 합리적인 부분이 있으면 긍정적으로 평가를 하기도 하였다.[13] 현 대통령도 인간적으로 괜찮게 생각하는 수준.[14] 지금 감옥에 계신 분 정부 시절의 정책 다만 본인이 만든게 아니어서 그렇지 도 합리적인 부분이 있으면 긍정적으로 평가를 하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