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임한 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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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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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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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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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
| 석관(石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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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임기간
| 제19대 합동참모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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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6월 3일 ~ 1985년 6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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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대 국방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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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1월 8일 ~ 1987년 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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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대한민국의 군인.
2. 생애
2.1. 아웅산 묘소 테러사건
1983년 6월 김윤호의 뒤를 이어 합동참모의장이 되었다. 합동참모의장으로 있던 1983년 10월 전두환 대통령과 함께 버마(現 미얀마)에 갔다가 아웅산 묘소 폭탄 테러로 인해 부상을 당하였으나, 다행히 그가 입고 있던 장교 정복과 정복에 달린 훈장이 방탄복 역할을 하여 방탄훈장은 진리 살아남았다. 그의 뒤에 도열해 있던 최재욱 당시 공보 비서관과 더불어 단 둘 뿐인 생존자. 그리고 수행했던 전속부관 전인범 중위에 의해 구조되었다. 귀국 후 그 정복을 육군사관학교에 기증하여 육군사관학교 내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파일:external/www.iusm.co.kr/309763_125357_1119.jpg
당시 입었던 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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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입었던 정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