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2. 시기별 변화3. 대비하려면4. 대학별 특징
4.1. [[비수도권 대학]]4.2. [[여자대학교]]4.3. [[가톨릭대학교]]4.4. [[건국대학교]](서울)4.5. [[경희대학교]]4.6. [[광운대학교]]4.7. [[단국대학교]](용인)4.8. [[동국대학교]](서울)4.9. [[서강대학교]]4.10. [[서울과학기술대학교]]4.11. [[서울시립대학교]]4.12. [[성균관대학교]]4.13. [[세종대학교]]4.14. [[숭실대학교]]4.15. [[아주대학교]]4.16. [[연세대학교]](서울)4.17. [[인하대학교]]4.18. [[중앙대학교]]4.19. [[한국산업기술대학교]]4.20. [[한국외국어대학교]]4.21. [[한국항공대학교]]4.22. [[한양대학교]](서울)4.23.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안산)4.24. [[홍익대학교]](서울)
5. 과학논술6. [[인문사회계 논술]]7. 유사한 시험7.1. 서울대 구술면접
1. 개요
논술고사를 이용하여 자연계 대학생을 뽑는 대학별고사. 과거에는 자연계 심층면접과 함께 치뤄지는 경우가 많아 포괄적으로 '자연계 논·구술'이라 부르기도 했다. 현재는 수시 논술 전형을 지원할 경우 보게 된다. [1] 이과논술이라고도 한다.
일반적으로 논술이라고 생각하는 글로써 논리를 전개하는 작문 시험인 인문사회계 논술과 달리, 수식을 문제상황에 맞게 제시하고 전개하는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이다. 말하자면 서술형 주관식 수학/과학 시험.[2] 인문사회계 논술과 달리 아무래도 수험생을 제외하고 언론 등에서 다루는 비중이 낮다.[3]
대체로 대문항 2~4개[4]를 내며 시간은 90~120분 정도를 준다. 2020년에 제한시간을 공지한 학교 기준 150분[5]이 제일 길며, 80분(한국산업기술대학교)이 가장 짧고, 90분[6], 100분, 120분이 대세이다. 논술 시간표
정부 정책에 의해 대부분 대학들이 해마다 선발 비중이 조금씩 줄어들고 경쟁률이 매우 높기 때문에 전략을 잘 세우고 지원해야 한다. 그나마 인문사회계 논술과 달리 그 정도가 덜한 편이다. 2019 입시 기준, 대부분 대학들에서 논술 리즈 시절이었던 5~6년 전과 비교하여 거의 논술 선발인원이 절반 정도로 변했다. 감소된 논술 인원은 대부분 학생부종합이나 교과전형으로 이동하였다. 또한 22년(23학년도)까지 학종과 논술 비중이 높은 16개 대학의 정시 비율을 40%까지 / 기회균형을 10%까지 늘리라는 정부의 권고사항으로 안 그래도 줄어든 논술은 더 줄어 최소한의 명맥만 유지하게 될 것이다. 출처 너무 많이 줄이긴 했어도 어쨌든 내신이 안좋은 학생들이나 검정고시 출신자들의 마지막 수시 보루라고 볼 수 있다.[7]
또한, 논술의 특성상 문제 복불복이 심하다. 문제 수가 적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현상이다. 수학을 예로 들면, 수능 수학도 물론 문제운이 있지만 그래도 수학I/확통/미적분의 비율이 어느 정도 일정하고, 그 시험지에서 가장 어려운 킬러 문제들도 내는 영역이 몇 년 동안 거의 유지되고 있어 이에 맞게 준비할 수 있다. 그러나 논술은 이런 변동이 심하다. 수학 2문제를 낸다고 하면 대체 어디서 낼지 모르고(물론 대부분 대학에서 미적분에서 출제율이 높긴 하다.) 만약 자신이 못하거나 별로 건드려보지 않았던 영역에서 낸다면 손도 못 대고 끝나는 경우도 많다. 문제수라도 많으면 내가 못하는 것에서만 골라서 나오는 가능성이 적지만, 문제가 1-2개이면 정말 재수 없으면 못하는 것만 내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예측을 못하는 경우도 문제지만, 편중되게 내는 경우도 문제다. 가령 건국대는 2020 입시까지 몇 년째 기벡(기하와 벡터)에서만 출제되었고, 기벡을 못하는 학생들은 불리할 수밖에 없었다. 다만 2021 입시에는 기하가 공식적으로 교육과정에 없고, 2022 입시부터는 기하가 선택과목이라 어떻게 변할지 아직 확실치 않다.
논술 선발 인원의 감소, 최저기준 삭제 또는 약화 등으로 논술 합격을 위해서는 논술 실력의 중요성이 매우 높으며, 문제 복불복 등 때문에 엄청난 실력자가 아닌 한 논술은 다중합격이 많이 힘들다. 이 말은, 대부분 합격자들이 그 학교만 붙은 경우가 많고 이 때문에 추합이 거의 돌지 않는다는 것이다. 실제로 충원률을 보면 학종이나 교과에 비해 논술이 유의하게 낮고, 100%를 넘어가는 경우는 거의 모든 대학/과에서 보기 힘들다. 심지어 예비가 아예 돌지 않는 곳(충원률 0%)도 심심찮게 보인다.
고사 날짜는 수능 전에 잡는 곳은 드물고 대게 수능 후에 잡는다.
검정고시 출신자 등 비교내신 적용 대상자는 논술점수를 내신점수로 변환하여 산출한다.
일반적으로 논술이라고 생각하는 글로써 논리를 전개하는 작문 시험인 인문사회계 논술과 달리, 수식을 문제상황에 맞게 제시하고 전개하는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이다. 말하자면 서술형 주관식 수학/과학 시험.[2] 인문사회계 논술과 달리 아무래도 수험생을 제외하고 언론 등에서 다루는 비중이 낮다.[3]
대체로 대문항 2~4개[4]를 내며 시간은 90~120분 정도를 준다. 2020년에 제한시간을 공지한 학교 기준 150분[5]이 제일 길며, 80분(한국산업기술대학교)이 가장 짧고, 90분[6], 100분, 120분이 대세이다. 논술 시간표
정부 정책에 의해 대부분 대학들이 해마다 선발 비중이 조금씩 줄어들고 경쟁률이 매우 높기 때문에 전략을 잘 세우고 지원해야 한다. 그나마 인문사회계 논술과 달리 그 정도가 덜한 편이다. 2019 입시 기준, 대부분 대학들에서 논술 리즈 시절이었던 5~6년 전과 비교하여 거의 논술 선발인원이 절반 정도로 변했다. 감소된 논술 인원은 대부분 학생부종합이나 교과전형으로 이동하였다. 또한 22년(23학년도)까지 학종과 논술 비중이 높은 16개 대학의 정시 비율을 40%까지 / 기회균형을 10%까지 늘리라는 정부의 권고사항으로 안 그래도 줄어든 논술은 더 줄어 최소한의 명맥만 유지하게 될 것이다. 출처 너무 많이 줄이긴 했어도 어쨌든 내신이 안좋은 학생들이나 검정고시 출신자들의 마지막 수시 보루라고 볼 수 있다.[7]
또한, 논술의 특성상 문제 복불복이 심하다. 문제 수가 적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현상이다. 수학을 예로 들면, 수능 수학도 물론 문제운이 있지만 그래도 수학I/확통/미적분의 비율이 어느 정도 일정하고, 그 시험지에서 가장 어려운 킬러 문제들도 내는 영역이 몇 년 동안 거의 유지되고 있어 이에 맞게 준비할 수 있다. 그러나 논술은 이런 변동이 심하다. 수학 2문제를 낸다고 하면 대체 어디서 낼지 모르고(물론 대부분 대학에서 미적분에서 출제율이 높긴 하다.) 만약 자신이 못하거나 별로 건드려보지 않았던 영역에서 낸다면 손도 못 대고 끝나는 경우도 많다. 문제수라도 많으면 내가 못하는 것에서만 골라서 나오는 가능성이 적지만, 문제가 1-2개이면 정말 재수 없으면 못하는 것만 내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예측을 못하는 경우도 문제지만, 편중되게 내는 경우도 문제다. 가령 건국대는 2020 입시까지 몇 년째 기벡(기하와 벡터)에서만 출제되었고, 기벡을 못하는 학생들은 불리할 수밖에 없었다. 다만 2021 입시에는 기하가 공식적으로 교육과정에 없고, 2022 입시부터는 기하가 선택과목이라 어떻게 변할지 아직 확실치 않다.
논술 선발 인원의 감소, 최저기준 삭제 또는 약화 등으로 논술 합격을 위해서는 논술 실력의 중요성이 매우 높으며, 문제 복불복 등 때문에 엄청난 실력자가 아닌 한 논술은 다중합격이 많이 힘들다. 이 말은, 대부분 합격자들이 그 학교만 붙은 경우가 많고 이 때문에 추합이 거의 돌지 않는다는 것이다. 실제로 충원률을 보면 학종이나 교과에 비해 논술이 유의하게 낮고, 100%를 넘어가는 경우는 거의 모든 대학/과에서 보기 힘들다. 심지어 예비가 아예 돌지 않는 곳(충원률 0%)도 심심찮게 보인다.
고사 날짜는 수능 전에 잡는 곳은 드물고 대게 수능 후에 잡는다.
검정고시 출신자 등 비교내신 적용 대상자는 논술점수를 내신점수로 변환하여 산출한다.
2. 시기별 변화
2008~2012 입시에는 고교 교과 과정과 완전히 동떨어진 대학 내용이 자주 출제되었다. 2012 입시에서 대학 내용의 빈번한 출제가 워낙에 문제가 되어 정부의 감시가 심해지게 되었다. 다만 이 시기에도 대부분 대학은 고교 외 소재를 출제할 때 문제풀이의 아이디어 등을 문제 구조 속에 숨겨두거나 제시문이나 문제에 명시함으로서 고교 내용만으로 풀 수 있게는 하였다. 하지만 그런 불문율 따위 지키지 않는 대학들이 몇몇 곳 있었다.(서울대, 연세대 등)
2013~2016 사이에는 2012 이전에 비해 '쉬운 자연계 논술'의 기조가 드러나고 있다. 이 시기에는 울산대(의학)을 제외하면 대놓고 대학 과정을 내지는 않는다.[8] 물론, 너무나 심한 응용이라 현실적으로 관련 내용이나 문제를 사전에 접해보지 않았으면 시험장 내에서 도저히 시간내에 풀기 불가능한 문제가 아직 없지는 않지만. 하지만 그건 의대만 풀면 돼! 난 상관없어! 의대는 애초에 전혀 다른 문제 풀고 합격자도 따로 뽑는다. 시험이 쉬워짐과 동시에 제시문의 역할이 축소된 경우가 많으며(사실상 제시문이 문제, 혹은 제시문에 적힌 내용은 우리가 이미 배운 것들...) 여러 문항을 내기보다 단문항, 소문제 2개 문항을 내는 경우도 많고, 증명 문제의 비율이 줄어들며, 이전보다 시험시간이 줄어든 대학들이 꽤 생겼다.
2017 입시부터는 공교육 정상화법이 발의되어 2015, 2016 논술에 관한 심의 결과가 공개되고, 교육과정 준수에 대한 시선과 입김이 세게 작용하는터라 사실상 교육과정을 벗어난 문제를 내기는 어려워졌다.
반영비율은 대개 논술이 60~100%, 학생부가 0~40%를 반영하지만 학생부 내신 등급 감점 폭이 있으나 마나 할 정도로 적기 때문에[9] 논술 점수가 합격을 결정한다고 봐도 무방하다. 내신점수는 사실상 기본점수 취급. 특히 비교내신 대상자는 사실상 논술 100%다.
2013~2016 사이에는 2012 이전에 비해 '쉬운 자연계 논술'의 기조가 드러나고 있다. 이 시기에는 울산대(의학)을 제외하면 대놓고 대학 과정을 내지는 않는다.[8] 물론, 너무나 심한 응용이라 현실적으로 관련 내용이나 문제를 사전에 접해보지 않았으면 시험장 내에서 도저히 시간내에 풀기 불가능한 문제가 아직 없지는 않지만.
2017 입시부터는 공교육 정상화법이 발의되어 2015, 2016 논술에 관한 심의 결과가 공개되고, 교육과정 준수에 대한 시선과 입김이 세게 작용하는터라 사실상 교육과정을 벗어난 문제를 내기는 어려워졌다.
반영비율은 대개 논술이 60~100%, 학생부가 0~40%를 반영하지만 학생부 내신 등급 감점 폭이 있으나 마나 할 정도로 적기 때문에[9] 논술 점수가 합격을 결정한다고 봐도 무방하다. 내신점수는 사실상 기본점수 취급. 특히 비교내신 대상자는 사실상 논술 100%다.
3. 대비하려면
3.1. 답안 작성 방법
연습할 때는 이를 주의해야 한다.
1. 자연계 논술은 과정 중심의 서술형 시험이다. 수능과 같은 객관식, 단답형 문제에 익숙한 학생들은 풀이과정이 어떻든 답만 맞으면 된다는 생각이 있는데 이러한 태도로는 논술에서는 얄짤없이 점수가 까인다. 문제는 시험 끝나고 친구들과 답 맞추면서 답 맞으면 맞았네!로 착각하는 것(...) 엄밀한 논리에 근거해야 한다. 수능은 설사 찍더라도 답만 맞추면 되지만, 수리논술은 답이 맞더라도 풀이과정이 비어 있으면 감점된다. 시간이 촉박하더라도 차근차근 풀이과정을 서술해줘야 한다. 가령, 8점짜리 계산 문제라면 중간과정 없이 답만 달랑 있다면 3점 정도밖에 받지 못한다.(증명 문제의 경우 0점) 차라리 답이 틀리고 중간과정이 모두 맞는 것(8점 만점에 5점 정도)이 더 고득점할 수 있다.
시간 단축을 위해 공식을 암기해서 인용한다 하더라도, 고교 과정에 나오는 게 아닌 한 그 공식을 증명해줘야 한다. '이 정도는 설명 없이도 넘어갈 수 있겠지'라고 했던 것이 감점 요인이 될 수 있다. 이 때문에 논술을 공부할 때는 증명을 해가면서 넘어가야 한다. 특히 아무 생각없이 로피탈의 정리, 편미분 등의 마검을 휘두르던 학생들이 여기서 많이 피본다.
2. 원고지가 아닌 백지를 제시할 경우, 수식/도표/그림 등을 통해 다양하게 설명해도 좋다. 다만 수식만 쪼르륵 나열하는 것은 의미를 설명하지 않기 때문에 채점자에게 애를 먹이거나 감점당할 수 있다.
3. 논제와 일치해야 한다.
1. 자연계 논술은 과정 중심의 서술형 시험이다. 수능과 같은 객관식, 단답형 문제에 익숙한 학생들은 풀이과정이 어떻든 답만 맞으면 된다는 생각이 있는데 이러한 태도로는 논술에서는 얄짤없이 점수가 까인다. 문제는 시험 끝나고 친구들과 답 맞추면서 답 맞으면 맞았네!로 착각하는 것(...) 엄밀한 논리에 근거해야 한다. 수능은 설사 찍더라도 답만 맞추면 되지만, 수리논술은 답이 맞더라도 풀이과정이 비어 있으면 감점된다. 시간이 촉박하더라도 차근차근 풀이과정을 서술해줘야 한다. 가령, 8점짜리 계산 문제라면 중간과정 없이 답만 달랑 있다면 3점 정도밖에 받지 못한다.(증명 문제의 경우 0점) 차라리 답이 틀리고 중간과정이 모두 맞는 것(8점 만점에 5점 정도)이 더 고득점할 수 있다.
시간 단축을 위해 공식을 암기해서 인용한다 하더라도, 고교 과정에 나오는 게 아닌 한 그 공식을 증명해줘야 한다. '이 정도는 설명 없이도 넘어갈 수 있겠지'라고 했던 것이 감점 요인이 될 수 있다. 이 때문에 논술을 공부할 때는 증명을 해가면서 넘어가야 한다. 특히 아무 생각없이 로피탈의 정리, 편미분 등의 마검을 휘두르던 학생들이 여기서 많이 피본다.
2. 원고지가 아닌 백지를 제시할 경우, 수식/도표/그림 등을 통해 다양하게 설명해도 좋다. 다만 수식만 쪼르륵 나열하는 것은 의미를 설명하지 않기 때문에 채점자에게 애를 먹이거나 감점당할 수 있다.
3. 논제와 일치해야 한다.
"제시문 (가)에 근거하여, 제시문 (가)의 내용만으로" → 제시문 (가)의 내용과 반대되는 배경지식을 동원하면 그게 과학적 사실이더라도 심한 감점을 당한다.
4. 조건이나 가정 등을 써줘야 엄밀해진다. 이런 엄밀함은 시험이 쉬워 커트라인이 높을 때 큰 차이를 불러올 수 있다.
가령, 표현이 수학적으로 엄밀하기 위해서는 조건을 명시해줘야 한다.(식이 성립하는 x의 범위)
정답의 숫자가 많더라도 단위가 없거나 단위가 잘못 기재되어 있는 경우 오답으로 처리되어 심한 감점을 당한다.
표현이 물리적으로 엄밀하기 위해서는 가정을 명시해줘야 한다. 예를 들어 평범한 역학 문제를 풀 때는 수능 물리라면 공기저항을 무시하는 경우가 많다. 아마 수능 문제에는 발문 맨 마지막에 괄호로 위와 같은 전제조건이 쓰여 있을 것이다. 하지만 물리 논술에서는 공기저항에 대해서도 '무시한다'라고 일일이 써줘야 한다. 전기를 전송할 때의 에너지 손실 역시 마찬가지이다. 생물에서 유전 문제 풀 때 발문 마지막에 괄호로 나오는 '돌연변이는 무시한다.'라는 전제조건도 논술에서는 본인이 직접 써 내야 한다.
정답의 숫자가 많더라도 단위가 없거나 단위가 잘못 기재되어 있는 경우 오답으로 처리되어 심한 감점을 당한다.
표현이 물리적으로 엄밀하기 위해서는 가정을 명시해줘야 한다. 예를 들어 평범한 역학 문제를 풀 때는 수능 물리라면 공기저항을 무시하는 경우가 많다. 아마 수능 문제에는 발문 맨 마지막에 괄호로 위와 같은 전제조건이 쓰여 있을 것이다. 하지만 물리 논술에서는 공기저항에 대해서도 '무시한다'라고 일일이 써줘야 한다. 전기를 전송할 때의 에너지 손실 역시 마찬가지이다. 생물에서 유전 문제 풀 때 발문 마지막에 괄호로 나오는 '돌연변이는 무시한다.'라는 전제조건도 논술에서는 본인이 직접 써 내야 한다.
5. 답을 반드시 맞춰야 하므로 검토는 필수이다. 수식 계산 과정에서의 실수는 감점된다. 답안 도출 과정은 모두 적절하게 기술되었는데 최종 정답의 숫자가 잘못된 경우 오답으로 간주하여 감점을 당한다. 가령, 8점짜리 문제라면 중간 과정이 모두 맞더라도 답이 틀리면 5점 정도밖에 받지 못한다.
위와 같은 여러 내용 때문에, 파이널 시기에는 첨삭을 받는 것이 좋다. 답이 틀린 것은 답지와 비교하기만 하면 알 수 있지만, 논리적 비약이나 조건의 생략 같은 것은 수험생 스스로는 알아채기 어렵기 때문이다. 가능하면 첨삭을 받은 직후 수정사항을 반영해 재첨삭을 받는 것이 좋다. 그 외에도 6주 정도 기간을 두고 잊어버릴 때까지 기다렸다가 다시 써서 처음 답안과 비교해보는 것도 좋다. 다만, 문제를 풀 수 없는 상태에서 첨삭을 받는 것은 돈을 낭비하는 것이다. 적어도 자기 힘으로 답을 찾아낼 수 있을 정도의 능력이 되어야 첨삭을 받는 의미가 있다.
그 외에, 파이널 기간에는 다음까지 중요시해야 한다.
6. 채점자가 내용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모든 식에 대해 일일이 지나치게 장황하게 쓰다가 논점을 파악하지 못했다며 감점을 당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어느 정도까지가 허용되는지는 모의논술 채점결과 등을 통해 눈치껏 잘 추정하는 수밖에 없다.
가령, 제시문을 그대로 옮겨 적느라 노력을 낭비할 필요 없다. 채점할 때 제시문을 인용한 부분은 제외한다. 어느 제시문의 어느 부분에 근거했는지 표시해주는 것으로 충분하다.
자신만의 기호를 사용하면 안 된다. 가령 화살표를 사용하는 대신 '따라서, 그러므로, 예를 들자면' 등 수식어구를 붙여서 올바른 문장을 구성해야 한다.
알아보기 쉽게 써야 한다. 글씨는 바르고 깔끔하게 써야 한다. 내용이 구분되는 단락은 한 줄을 띄어서 답안을 작성한다. 중요한 결론에 해당하는 핵심 용어/문장은 밑줄을 긋는다.
가령, 제시문을 그대로 옮겨 적느라 노력을 낭비할 필요 없다. 채점할 때 제시문을 인용한 부분은 제외한다. 어느 제시문의 어느 부분에 근거했는지 표시해주는 것으로 충분하다.
자신만의 기호를 사용하면 안 된다. 가령 화살표를 사용하는 대신 '따라서, 그러므로, 예를 들자면' 등 수식어구를 붙여서 올바른 문장을 구성해야 한다.
알아보기 쉽게 써야 한다. 글씨는 바르고 깔끔하게 써야 한다. 내용이 구분되는 단락은 한 줄을 띄어서 답안을 작성한다. 중요한 결론에 해당하는 핵심 용어/문장은 밑줄을 긋는다.
7. 대학 측의 요구사항을 어기면 실격당하거나 심한 감점을 당해 절대 합격할 수 없는 처지가 된다.
"신원을 밝히지 마시오." → 답안과 관계없는 낙서를 하는 것만으로도 암호로 오해받아 0점 처리 가능.
"교수님 채점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무대학교 산림과학과 꼭 합격하고 싶습니다."
"이 논제에 대해 나무고등학교 재학 중 배운 바에 따르면..." → 탈락
"검은색 펜 금지. 파란색 펜 금지. 연필 금지. 검은색 펜 또는 파란색 펜만 허용. 두 개 이상의 필기구를 섞어 쓰지 마시오. 수정할 것이 있으면 두 줄을 긋고 쓰시오. 수정할 것이 있으면 수정액으로 완전히 가리시오." → 수정액으로 완전히 가리라는 곳에서 두 줄을 긋거나, 두 줄로 그으라는 곳에서 수정액을 사용하면 0점.
"700~800자로 기술하시오." → 699자나 801자는 심한 감점을 당한다.
"제목을 쓰지 말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시오." → 제목이 채점자와 수험생 사이에 미리 정해진 암호일 수도 있어서 금지하는 것이다.
"700~800자로 기술하시오." → 699자나 801자는 심한 감점을 당한다.
"제목을 쓰지 말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시오." → 제목이 채점자와 수험생 사이에 미리 정해진 암호일 수도 있어서 금지하는 것이다.
"제목 : 전자 전달계 측면에서 본 독극물의 작용 메커니즘" → 탈락
8. 논리적이지만 간명하게 써야한다. 특히 성균관대학교 의예과처럼 문제가 쉬운 곳이라면 생략은 없이 최대한 엄밀하게 쓰되, 엄밀함은 절대로 길고 장황함과 동치가 아니라는 점을 알고 써야 자신의 답안에 합당한 채점을 받을 수 있다. 교수들도 일일이 채점하느라 심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많이 지쳐있는 사람들이다. 그들도 사람이니만큼 늘어지는 답안까지 좋게 보아줄 여유는 없지 않을까.
3.2. 관련 공교육
대학측 자료도 참고할 만하다. 논술 안내 동영상, 기출문제, 모의논술, 예시답안, 학생답안에 대한 채점결과, 채점 가이드라인, 경쟁률 등을 확인해볼 만하다. 경희대,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인하대, 중앙대, 한양대 등이 많은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공교육으로는 EBSi에서도 강좌 제공 중이다. 서울진로진학정보센터에서도 기출문제 풀이를 한다. 부산시교육청에서는 '수리논술 나침반'이라고 하여 예시답안을 배포중이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도 논술 관련 자료를 배포중이다.
공교육으로는 EBSi에서도 강좌 제공 중이다. 서울진로진학정보센터에서도 기출문제 풀이를 한다. 부산시교육청에서는 '수리논술 나침반'이라고 하여 예시답안을 배포중이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도 논술 관련 자료를 배포중이다.
3.3. 관련 사교육
공교육이 아닌 사교육을 통해 익숙해지게 되면 이과 논술은 전혀 괴악한 것이 아니며 이과 논술을 합격한다면 이상적으로 정의된 기본은 되는 학생이다.[10] 논술대비학원이 있다. 대치동 논술학원에 대해 2015년 현재 조사한 신문기사에 따르면, 학기 중에는 주 3시간 X 4주 = 월 50만원 정도를 받으며, 이런 강좌는 겨울방학부터 시작해서 6월 즈음까지 계속된다.
이후에는 '파이널 강좌'가 개설되며, 첨삭비용을 합쳐 회당 10만원 정도를 받는다. 여름방학 특강 10회, 추석특강 4회, 수능 직후 특강 8회 등등 지원 대학에 따라 다양한 스케줄로 구성될 수 있다.
개념반은 다음과 같다.
이후에는 '파이널 강좌'가 개설되며, 첨삭비용을 합쳐 회당 10만원 정도를 받는다. 여름방학 특강 10회, 추석특강 4회, 수능 직후 특강 8회 등등 지원 대학에 따라 다양한 스케줄로 구성될 수 있다.
개념반은 다음과 같다.
- A학원 (4시간) : (1) 개념 강의 1시간 (2) 모의 시험 및 대면 첨삭 1시간 반 (3) 모의 시험 문제에 대한 강의및 추가 논제 제공 1시간
- B학원 (3시간) : (1) 개념 강의 2시간 (2) 모의 시험 반 시간 (3) 모의 시험 문제에 대한 강의 반 시간
파이널 강의는 (1) 1시간 반 모의시험 + 학생 1명당 5분 정도씩 대면 첨삭, (2) 1시간 반 강의 같은 식으로 1회가 구성된다. 대면첨삭 대신 지면첨삭[11]으로 하면 수강료가 더 싸진다.
시험 시기에 따라 수능 전 / 수능 직후 / 수능 10일 후로 갈린다.
수능 전 대학의 경우 시험 직전까지, 추석기간 등에 파이널이 열린다.
수능 직후의 경우 수능이 목요일이라면 시험이 바로 그 주의 토/일요일날 있는 식이다. 파이널이 아니라 장기간 준비한 학생들이라야 합격이 가능하며, 그런 학생들만 모아서 시험을 치자마자 하루 9시간 파이널 강의를 들으면서 마무리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수능 직후에는 워낙 스케줄이 촉박하기 때문에 파이널 역시 7~9월에 미리 끝내 놓는다. 수능 10일 후의 경우 파이널 강의를 수강할 시간이 주어지는 편이다. 하나도 모르다가 열흘 공부해서 합격하는 경우도 가끔 있긴 하다.
강의의 방식은 특정 문제를 풀어주면서 관계된 개념 설명하기, 대학교 내용을 끌어와 개념 설명부터 한 뒤 그것과 비슷한 문제 풀어주기의 2가지 방식이다. 문제를 풀어주는방식일 경우 수리논술 1시간 반 강의를 하면 논제 3~4개 정도를 강의할 수 있다.[12]
난이도가 출제 영역 예측은 믿을 필요 없다. 대학에서 출제하는 모의논술을 가지고 유형 / 출제 범위 / 난이도 등을 예측하려 어설프게 시도하면 망한다.[13] 모의논술이 쉬워서 그걸 믿고 쉬운 논술 위주로 준비했다가 어려운 실제 문제에 KO를 당한 케이스도 있다. 참고로 보통 본 논술은 모의논술보다 좀더 어렵게 내는 경우가 많다. 즉, 대학 출제 모의논술은 학습 자료 이상의 가치는 없다. 특히, 학원가 자작 모의고사의 경우 과연 어느 정도의 가치가 있는지 의심스럽다. 보통 9월 중순~말에 주요 학원가에서 파이널,극비 뭐시기하면서 한 회당 10만원 가까이 되는 예측 강의를 광고하고 다닐텐데 감언이설에 속지말자. 그 해 논술이 뭐가 나올지는 강사도 학생도 집나간 며느리도 모른다.
4. 대학별 특징
지역별로 분리 후 작성하도록 한다.
만점은 대학에 따라 100점, 400점 등 다양하다. 또 기본점수는 0%, 50% 등 다양하다. 따라서 별다른 설명이 없다면 만점 100, 최하점 0으로 환산한 점수를 기재한다. 또한 학생부 반영시 별도의 언급이 없다면 교과성적만 반영하는 것으로 본다.
기출은 여기서 검색하면 되긴한데... 과거 기출은 많지만 최근 기출의 업로딩 상황이 영 좋지 못하니 직접 입학처에 찾아보는 것을 추천한다.
만점은 대학에 따라 100점, 400점 등 다양하다. 또 기본점수는 0%, 50% 등 다양하다. 따라서 별다른 설명이 없다면 만점 100, 최하점 0으로 환산한 점수를 기재한다. 또한 학생부 반영시 별도의 언급이 없다면 교과성적만 반영하는 것으로 본다.
기출은 여기서 검색하면 되긴한데... 과거 기출은 많지만 최근 기출의 업로딩 상황이 영 좋지 못하니 직접 입학처에 찾아보는 것을 추천한다.
4.1. 비수도권 대학
경북대, 부산대, 한국기술교육대, 울산대의대, 연세대 미래캠퍼스가 있다. (2021년부터 고려대 세종캠 추가)
2020년에는 인문 227명 자연 306명을 선발한다. 과거에는 의대(2019년까지), 치전/한전 (2016년까지) 모두 선발을 하였지만 현재는 선발하지 않는다.
과거에는 수학 1문제 + 과학 1문제 (물화생지 택1)로 총 2문제가 나왔으나 2015년부터 100분, 수학 N문제가 나온다. (2018~2019년 기준 수학 3문제)
문제가 인하대처럼 전형적인 논술 형태의 문제이며 논술 공부를 따로 안하면 풀기 힘든 문제들이 꽤 많이 나온다. (증명 문제 등) 그래서 그런지 인문계는 타 대학들과 비슷하거나 높은데 자연계 합격자 평균이 타 대학들에 비해 심각하게 낮다. 기계공학부와 몇 과 제외하고 평균이 50점 아래에서 놀며, 20점대 과도 매년 존재한다. 이런데도 문제 난이도를 쉽게 안바꾸는듯.
2020년 기준 논술 70점 교과 20점 출결 5점 봉사 5점이고 최저학력기준은 2합 5 (생활환경대학 2합 6)에 한국사 4등급이다. 생활환경대학을 제외하고 수학 가형을 무조건 포함한다. 즉, 가형+ 다른 1개 영역 (과탐은 평균)의 합이 5 이내여야 하며 가형 5등급이면 다른 과목을 아무리 잘봐도 불합격이다.
2017년부터의 자연논술에는 두 유형이 있다.
과학논술은 원서접수 할 때 선택한 과목으로만 할 수 있으며 II 범위도 나온다. 지구과학논술은 2016년을 끝으로 폐지.
2016년 의예과 고사장에서는 이런 주의사항이 있었다. 15년(16학년도) 응시자분들에 따르면 먼저 과학논술을 풀고 수리논술을 푸는 것이 나아보인다. 이유는 수리를 다 풀고 나면 시간이 너무 지나 있어서 과학논술을 채 다 풀지도 못하고 나가는 경우가 있어서라고.
2016년 의예과의 경우, 답안지에는 줄이 없고, 논제별로 칸이 나뉘어져 있어서 해당 논제는 꼭 그 칸 안에서만 풀어야 한다. 연습지도 나눠주고 시험이 끝나면 제출한다. 의예 논술의 경우 수리논술 문제 자체의 난이도는 이게 의대 논술인가 싶을 정도로 쉽지만, 계산이 정말 더럽다. 분모가 몇천 단위로 약분도 안되게 나오는데 정답인 경우도 왕왕 있으니 현장에서 푸는 입장에서는 환장 할 노릇.
경북대 AAT처럼 한국기술교육대도 논술에 코리아텍이라는 네이밍을 쓰고 있다.
사실 이 이름은 2017년에도 썼는데 그때는 교과 30%(5배수) + 구술면접 70%라서 제외한다.
또한 대학이 대학인지라 인문계열은 산업경영학부 딱 하나만 선발을 한다.
한국기술교육대의 논술은 아래와 같으며, EBS 수특의 유형을 기초로 하여 낸다고 써 있다.
2020년 기준 논술 70% 교과 30%이고, 최저학력기준은 없다.
최근에 논술이 신설된 대학이고 아무래도 타 논술 시행 대학들에 비해서 문제가 쉽다.
[경북대학교]
기출 일부
대구캠만 실시한다. 옛날부터 논술을 실시한 대학이며 2011년에 갑자기 이름을 진학적성검사(AAT)로 바꿨고 어느 순간 전공 능력 검사(AAT)로 바꿨다가 다시 평범하게 논술고사로 이름을 바꾸었다. AAT는 현재 논술(AAT - Academic Aptitude Test)에서 흔적을 찾아볼 수 있는 정도이다.
14대입까지는 약술형 논술이라서 단답형 정도로 풀이과정을 짧게 기술하고 빈칸 채우기 문제도 있었을 정도로 일반 자연계 논술과는 달랐다. 많은 유형 변동을 겪은 끝에 14년(15학년도)부터는 일반 논술과 거의 동일하게 출제된다.
14년부터 의대, 치대 선발을 시작하면서 원래 선발하고 있던 수의대를 합쳐 의학계열 시험을 따로 만들었다. 그래서 의학계는 자연II, 나머지는 자연I을 치게 된다. 참고로 약대는 복귀해도 논술로 선발하지 않는다.
과거에는 과학논술이 있었지만 2018년부터 폐지되었다. 자연 II형은 I형의 확장 버전을 낸다. 범위는 나형 단독인적도 있지만 현재는 가형 범위[16]이다. 그리고 충원합격 발표가 3번이라 최저로 거른 후 모집인원의 4배수가 넘어가는 인원은 예비번호 없이 탈락처리한다.
2020년 기준 논술 70% (350점, 3~4문제 100분) + 교과 20% (100점) + 출결 10% (50점)이며, 최저는 전자공학부 모바일전공은 가형 + 과탐 1과목 합 3 / (치)의예과는 4합 5 / 경상대학, 사범대학, 수의예과, 행정학부는 3합 6 / 나머지는 3합 8이다. 탐구는 전부 1과목이며, 한국사는 모바일공학(응시)을 제외하고 4등급 이내이다. 문제는 어렵지 않은데 최저기준이 2020년까지는 너무 높아 이를 맞추는 것이 관건이다.
꾸준히 최종합격자 평균점수를 발표해오고 있다. 18년 II형의 경우 의대 260.90점, 치대 227.40점, 수의대 246.63점이며 19년 II형의 경우 의대 253.38점, 치대 221.50점, 수의대 217.04점이며, I형은 최저 충족 여부에 따라 150~270점 정도로 다양하게 분포한다.
19 대입 기준 본격적인 논술 시행이 4~5년 정도 된 타 대학들처럼 이제는 난이도와 유형이 많이 안정화되었다. 이전보다는 문제가 쉬워진 편이고 특히 자연 I형의 경우 수능 스타일 문제가 많다.
| 연도 | 인문 | 자연 | 의학[15] |
| 2015 | 317 | 617 | 38 |
| 2016 | 294 | 571 | 37 |
| 2017 | 273 | 547 | 36 |
| 2018 | 239 | 545 | 41 |
| 2019 | 216 | 538 | 39 |
| 2020 | 199 | 534 | 39 |
| 2021 예정 | 163 | 285 | 24 |
대구캠만 실시한다. 옛날부터 논술을 실시한 대학이며 2011년에 갑자기 이름을 진학적성검사(AAT)로 바꿨고 어느 순간 전공 능력 검사(AAT)로 바꿨다가 다시 평범하게 논술고사로 이름을 바꾸었다. AAT는 현재 논술(AAT - Academic Aptitude Test)에서 흔적을 찾아볼 수 있는 정도이다.
14대입까지는 약술형 논술이라서 단답형 정도로 풀이과정을 짧게 기술하고 빈칸 채우기 문제도 있었을 정도로 일반 자연계 논술과는 달랐다. 많은 유형 변동을 겪은 끝에 14년(15학년도)부터는 일반 논술과 거의 동일하게 출제된다.
14년부터 의대, 치대 선발을 시작하면서 원래 선발하고 있던 수의대를 합쳐 의학계열 시험을 따로 만들었다. 그래서 의학계는 자연II, 나머지는 자연I을 치게 된다. 참고로 약대는 복귀해도 논술로 선발하지 않는다.
[수학 / 과학 범위]
<수학>
<과학>
| 연도 | 자연 I | 자연 II |
| 15년 | A형 | B형 |
| 16년 | 나형 | 가형 |
| 17년 | 가형(5문제) | 가형(2문제) |
| 18~19년 | 가형(4문제) | |
| 20년 | 가/나형 (3~4문제) | |
| 연도 | 자연 I | 자연 II |
| 15년 | 2픽 | |
| 16년 | 1픽 | 2픽 |
| 17년 | 없음 | 2픽 |
| 18년 이후 | 폐지 | |
과거에는 과학논술이 있었지만 2018년부터 폐지되었다. 자연 II형은 I형의 확장 버전을 낸다. 범위는 나형 단독인적도 있지만 현재는 가형 범위[16]이다. 그리고 충원합격 발표가 3번이라 최저로 거른 후 모집인원의 4배수가 넘어가는 인원은 예비번호 없이 탈락처리한다.
2020년 기준 논술 70% (350점, 3~4문제 100분) + 교과 20% (100점) + 출결 10% (50점)이며, 최저는 전자공학부 모바일전공은 가형 + 과탐 1과목 합 3 / (치)의예과는 4합 5 / 경상대학, 사범대학, 수의예과, 행정학부는 3합 6 / 나머지는 3합 8이다. 탐구는 전부 1과목이며, 한국사는 모바일공학(응시)을 제외하고 4등급 이내이다. 문제는 어렵지 않은데 최저기준이 2020년까지는 너무 높아 이를 맞추는 것이 관건이다.
꾸준히 최종합격자 평균점수를 발표해오고 있다. 18년 II형의 경우 의대 260.90점, 치대 227.40점, 수의대 246.63점이며 19년 II형의 경우 의대 253.38점, 치대 221.50점, 수의대 217.04점이며, I형은 최저 충족 여부에 따라 150~270점 정도로 다양하게 분포한다.
19 대입 기준 본격적인 논술 시행이 4~5년 정도 된 타 대학들처럼 이제는 난이도와 유형이 많이 안정화되었다. 이전보다는 문제가 쉬워진 편이고 특히 자연 I형의 경우 수능 스타일 문제가 많다.
[부산대학교]
| 연도 | 인문체육 | 자연 | 의학[18] |
| 2015 | 302 | 480 | 30 |
| 2016 | 269 | 481 | 48[20] |
| 2017 | 287 | 447 | 10 |
| 2018 | 287 | 405 | 35 |
| 2019 | 281 | 363 | 35 |
| 2020 | 227 | 306 | 0 |
| 2021 예정 | 170 | 249 | 20[22] |
2020년에는 인문 227명 자연 306명을 선발한다. 과거에는 의대(2019년까지), 치전/한전 (2016년까지) 모두 선발을 하였지만 현재는 선발하지 않는다.
과거에는 수학 1문제 + 과학 1문제 (물화생지 택1)로 총 2문제가 나왔으나 2015년부터 100분, 수학 N문제가 나온다. (2018~2019년 기준 수학 3문제)
문제가 인하대처럼 전형적인 논술 형태의 문제이며 논술 공부를 따로 안하면 풀기 힘든 문제들이 꽤 많이 나온다. (증명 문제 등) 그래서 그런지 인문계는 타 대학들과 비슷하거나 높은데 자연계 합격자 평균이 타 대학들에 비해 심각하게 낮다. 기계공학부와 몇 과 제외하고 평균이 50점 아래에서 놀며, 20점대 과도 매년 존재한다. 이런데도 문제 난이도를 쉽게 안바꾸는듯.
2020년 기준 논술 70점 교과 20점 출결 5점 봉사 5점이고 최저학력기준은 2합 5 (생활환경대학 2합 6)에 한국사 4등급이다. 생활환경대학을 제외하고 수학 가형을 무조건 포함한다. 즉, 가형+ 다른 1개 영역 (과탐은 평균)의 합이 5 이내여야 하며 가형 5등급이면 다른 과목을 아무리 잘봐도 불합격이다.
[연세대 미래]
| 연도 | 인문 | 자연 | 의예 |
| 2015 | 142 | 169 | 24 |
| 2016 | 147 | 185 | 28 |
| 2017 | |||
| 2018 | 145 | 178 | 26 |
| 2019 | 133 | 166 | 15 |
| 2020 | 101 | 146 | 15 |
| 2021 예정 | 104 | 140 | 15 |
2017년부터의 자연논술에는 두 유형이 있다.
과학논술은 원서접수 할 때 선택한 과목으로만 할 수 있으며 II 범위도 나온다. 지구과학논술은 2016년을 끝으로 폐지.
2016년 의예과 고사장에서는 이런 주의사항이 있었다. 15년(16학년도) 응시자분들에 따르면 먼저 과학논술을 풀고 수리논술을 푸는 것이 나아보인다. 이유는 수리를 다 풀고 나면 시간이 너무 지나 있어서 과학논술을 채 다 풀지도 못하고 나가는 경우가 있어서라고.
2016년 의예과의 경우, 답안지에는 줄이 없고, 논제별로 칸이 나뉘어져 있어서 해당 논제는 꼭 그 칸 안에서만 풀어야 한다. 연습지도 나눠주고 시험이 끝나면 제출한다. 의예 논술의 경우 수리논술 문제 자체의 난이도는 이게 의대 논술인가 싶을 정도로 쉽지만, 계산이 정말 더럽다. 분모가 몇천 단위로 약분도 안되게 나오는데 정답인 경우도 왕왕 있으니 현장에서 푸는 입장에서는 환장 할 노릇.
[한국기술교육대]
| 연도 | 인문 | 자연 |
| 2018 | 33 | 208 |
| 2019 | 33 | 197 |
| 2020 | 29 | 181 |
| 2021 예정 | 29 | 181 |
경북대 AAT처럼 한국기술교육대도 논술에 코리아텍이라는 네이밍을 쓰고 있다.
사실 이 이름은 2017년에도 썼는데 그때는 교과 30%(5배수) + 구술면접 70%라서 제외한다.
또한 대학이 대학인지라 인문계열은 산업경영학부 딱 하나만 선발을 한다.
한국기술교육대의 논술은 아래와 같으며, EBS 수특의 유형을 기초로 하여 낸다고 써 있다.
2020년 기준 논술 70% 교과 30%이고, 최저학력기준은 없다.
최근에 논술이 신설된 대학이고 아무래도 타 논술 시행 대학들에 비해서 문제가 쉽다.
[울산대 의대]
의예과만 실시하며 (12명) 서울 의과대학 주변 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본다.
시험은 수리논술[33] 300점 + 의학논술(영어) 300점으로 합 150분이 주어진다. 경쟁률은 111.08 : 1 ...
이때문에 안그래도 빡센 최저도 최저인데 수학과 영어 콜라보로 난이도는 가톨릭대 의대와 함께 전국에서 1,2위를 다투는 수준이다.
(최저 : 국수영과 4합 5 (과탐은 평균절사이며, 동일계 선택제한)
2005부터 2012 입시까지는 특기자 논술전형이었다.[34] 1차에서 수상경력, 내신성적 등의 10배수 서류전형을 통과한 사람만 논술에 응시하였다. 1교시는 수학논술 4문제 2시간, 2교시는 의학논술(영어) 1시간 같은 형태로 진행되었다.
2013 입시부터는 원서를 낸 수험생은 시험을 볼 수 있는 일반적인 논술전형으로 바뀌었다. 하지만 난이도는 전혀 일반적이지 않은데, 12, 13, 14, 15 할 것 없이 고교 과정만 배운 학생이 풀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기출문제는 14입시부터 공개중이다. 2015입시에서[35] 최고점 66점, 합격자 평균 56.7점 정도이다. 입학처에서는 "고급수학에서 출제했으므로 문제없다! 고급수학 역시 고교 과정 아니냐?" 하고 주장하고 있다.
2019년 기준으로 따지면 현재 전국에서 가장 어려운 수리논술시험이다. 연세대의 경우 2019년부터 나머지 자연계와 동일 문항으로 의대 선발을 하던 것을 폐지하자 최저가 폐지되었음에도 수리논술 난이도가 떨어졌고, 그외 의대 시험이 있는 대학들도 난이도가 전반적으로 떨어진 가운데 혼자서 아직 문제 난이도가 왔다리갔다리가 매우 심하다. 2018년 시험은 좀 쉽게 내나 싶더니 2019년 시험은 미친 난이도로 출제하였다. 최근 대학들에서 거의 잘 내지 않는 정수론 관련 문제도 출제하였다. (정확히는 고1 다항식의 나누어떨어짐 관련이긴 하지만)
2020년 기준 논술 600점, 학생부 400점 총 1000점 만점으로 계산한다. 다른대학들의 경우 논술에선 교과를 반영해도 단위수를 적게 반영하지만, 울산대의 경우 교과에서는 11과목만 반영하는데 논술에서는 국수영과 전교과를 반영한다. 석차등급 범위내에서는 동일한 점수를 부여하기는 하지만...
2020년에도 상당한 난이도의 정수론 문항을 출제하였다. 의학논술의 난이도 또한 매우 높기 때문에 수리논술 문제를 반드시 다 풀어야만 합격하는 것은 아니지만, 일반 교과과정에서 거의 다루지 않는 정수론 문제를 대비하기 위해서 필요하다면 수학 올림피아드와 같은 경시대회 문제들도 참고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시험은 수리논술[33] 300점 + 의학논술(영어) 300점으로 합 150분이 주어진다. 경쟁률은 111.08 : 1 ...
이때문에 안그래도 빡센 최저도 최저인데 수학과 영어 콜라보로 난이도는 가톨릭대 의대와 함께 전국에서 1,2위를 다투는 수준이다.
(최저 : 국수영과 4합 5 (과탐은 평균절사이며, 동일계 선택제한)
2005부터 2012 입시까지는 특기자 논술전형이었다.[34] 1차에서 수상경력, 내신성적 등의 10배수 서류전형을 통과한 사람만 논술에 응시하였다. 1교시는 수학논술 4문제 2시간, 2교시는 의학논술(영어) 1시간 같은 형태로 진행되었다.
2013 입시부터는 원서를 낸 수험생은 시험을 볼 수 있는 일반적인 논술전형으로 바뀌었다. 하지만 난이도는 전혀 일반적이지 않은데, 12, 13, 14, 15 할 것 없이 고교 과정만 배운 학생이 풀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기출문제는 14입시부터 공개중이다. 2015입시에서[35] 최고점 66점, 합격자 평균 56.7점 정도이다. 입학처에서는 "고급수학에서 출제했으므로 문제없다! 고급수학 역시 고교 과정 아니냐?" 하고 주장하고 있다.
2019년 기준으로 따지면 현재 전국에서 가장 어려운 수리논술시험이다. 연세대의 경우 2019년부터 나머지 자연계와 동일 문항으로 의대 선발을 하던 것을 폐지하자 최저가 폐지되었음에도 수리논술 난이도가 떨어졌고, 그외 의대 시험이 있는 대학들도 난이도가 전반적으로 떨어진 가운데 혼자서 아직 문제 난이도가 왔다리갔다리가 매우 심하다. 2018년 시험은 좀 쉽게 내나 싶더니 2019년 시험은 미친 난이도로 출제하였다. 최근 대학들에서 거의 잘 내지 않는 정수론 관련 문제도 출제하였다. (정확히는 고1 다항식의 나누어떨어짐 관련이긴 하지만)
2020년 기준 논술 600점, 학생부 400점 총 1000점 만점으로 계산한다. 다른대학들의 경우 논술에선 교과를 반영해도 단위수를 적게 반영하지만, 울산대의 경우 교과에서는 11과목만 반영하는데 논술에서는 국수영과 전교과를 반영한다. 석차등급 범위내에서는 동일한 점수를 부여하기는 하지만...
2020년에도 상당한 난이도의 정수론 문항을 출제하였다. 의학논술의 난이도 또한 매우 높기 때문에 수리논술 문제를 반드시 다 풀어야만 합격하는 것은 아니지만, 일반 교과과정에서 거의 다루지 않는 정수론 문제를 대비하기 위해서 필요하다면 수학 올림피아드와 같은 경시대회 문제들도 참고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고려대 세종캠]
4.2. 여자대학교
서울여대, 성신여대, 숙명여대, 이화여대, 덕성여대가 있다.
2014년부터 논술을 4가지 유형으로 보고 있다.
I형과 II형은 2문제 정도를 공유하나 각 문제가 II형이 조금 더 확장된 물음을 집어넣거나 조건을 좀더 어렵게 바꾸는 방식으로 더 어렵게 나온다. 제시문이 없다고 보면 되며, 문제가 전형적인 수리논술 형식으로 깔끔하게 출제되고 있다.
2020년 기준 논술 70% 학생부 30%이며 최저학력기준은 자연계 3합 6 (1과목), 스크랜튼(자유전공)은 3합 5[38]다.
과학만 출제한다. 진짜 수리논술이 없다. 과학도 전부 출제하는 것이 아닌 통합과학과 생명과학 I만 출제한다.
2020년 기준 논술 35점 학생부 15점 총 50점 만점이다. 최저는 2합 7 / 영어 포함시 2합 5 이며 두 과목 모두 4등급 이내여야 한다.
논술을 옛날에 실시했다가 (2006~2014년) 2018년에 다시 실시하고 있다.
2020년 기준 수리논술을 보는 33개의 대학 중 논술을 수능 전에 보는 4개뿐인 대학이다. [39]
2020년 기준 논술 70점 교과 27점 출결 3점이며, 논술은 4문제이내 100분, 기하 미출제이다.
최저는 국 수(가/나) 영 탐(사/과탐 1과목) 중 인문은 2합 6, 자연은 2합 7,
영어 포함시 인문 2합 5, 자연 2합 6이다. (2020년을 끝으로 단서조항 삭제)
2004~2007입시에 자연계 대상으로 출제하였으나 그 때는 인문사회계 논술이었다.
2008~ 수학
상당히 수학스럽지 않은 문제를 2019학년도 까지 출제하고 있다.
의류학과의 경우 인문논술로 시험을 보지만, 자연계이다.
2020년 기준 자연논술은 제시문 3개가 들어있는 문항 1개가 출제된다. 시간은 120분.
2020년 기준 논술 700점 교과 300점 합 1000점[45]이다.
최저는 2합 4(1과목)이고, 일반 자연계는 가형과탐만 가능하다. 단, 통계학과/의류학과/소프트웨어융합전공은
가형과탐/가형사탐/나형사탐 모두 되지만, 가형사탐은 안된다.
[이화여대]
| 연도 | 인문 | 자연 | 통합 | 의대 |
| 2016 | 293 | 232 | 20 | 10 |
| 2017 | 306 | 217 | 12 | |
| 2018 | 367 | 273 | 20 | |
| 2019 | 278 | 229 | 26 | |
| 2020 | 256 | 198 | 25 | 0 |
| 2021 예정 | 172 | 134 | 24 |
- 인문I : 인문대학, 사범대(인문)이 보는 전형
- 인문II : 나머지 인문계열이 보는 전형
- 자연I : 의대 제외한 자연계가 보는 논술. 3문제 수리논술 100분.
자연II : 의대논술, 3문제 100분(2020년 폐지)
I형과 II형은 2문제 정도를 공유하나 각 문제가 II형이 조금 더 확장된 물음을 집어넣거나 조건을 좀더 어렵게 바꾸는 방식으로 더 어렵게 나온다. 제시문이 없다고 보면 되며, 문제가 전형적인 수리논술 형식으로 깔끔하게 출제되고 있다.
2020년 기준 논술 70% 학생부 30%이며 최저학력기준은 자연계 3합 6 (1과목), 스크랜튼(자유전공)은 3합 5[38]다.
[서울여대]
| 연도 | 인문 | 자연 |
| 2017 | 89 | 61 |
| 2018 | ||
| 2019 | ||
| 2020 | 95 | 55 |
| 2021 예정 | 92 | 28 |
과학만 출제한다. 진짜 수리논술이 없다. 과학도 전부 출제하는 것이 아닌 통합과학과 생명과학 I만 출제한다.
2020년 기준 논술 35점 학생부 15점 총 50점 만점이다. 최저는 2합 7 / 영어 포함시 2합 5 이며 두 과목 모두 4등급 이내여야 한다.
[성신여대]
| 연도 | 인문 | 자연 |
| 2018 | 175 | 136 |
| 2019 | 160 | 128 |
| 2020 | 103 | 109 |
| 2021 예정 | 98 | 70 |
논술을 옛날에 실시했다가 (2006~2014년) 2018년에 다시 실시하고 있다.
2020년 기준 수리논술을 보는 33개의 대학 중 논술을 수능 전에 보는 4개뿐인 대학이다. [39]
2020년 기준 논술 70점 교과 27점 출결 3점이며, 논술은 4문제이내 100분, 기하 미출제이다.
최저는 국 수(가/나) 영 탐(사/과탐 1과목) 중 인문은 2합 6, 자연은 2합 7,
영어 포함시 인문 2합 5, 자연 2합 6이다. (2020년을 끝으로 단서조항 삭제)
[덕성여대]
[숙명여대]
| 연도 | 인문 | 자연 |
| 2017 | 219 | 98 |
| 2018 | 205 | 97 |
| 2019 | 202 | 98 |
| 2020 | ||
| 2021 예정[44] | 146 | 82 |
2004~2007입시에 자연계 대상으로 출제하였으나 그 때는 인문사회계 논술이었다.
2008~ 수학
상당히 수학스럽지 않은 문제를 2019학년도 까지 출제하고 있다.
의류학과의 경우 인문논술로 시험을 보지만, 자연계이다.
2020년 기준 자연논술은 제시문 3개가 들어있는 문항 1개가 출제된다. 시간은 120분.
2020년 기준 논술 700점 교과 300점 합 1000점[45]이다.
최저는 2합 4(1과목)이고, 일반 자연계는 가형과탐만 가능하다. 단, 통계학과/의류학과/소프트웨어융합전공은
가형과탐/가형사탐/나형사탐 모두 되지만, 가형사탐은 안된다.
4.3. 가톨릭대학교
연도
| 인문
| (인문수리)
| 자연
| 의/약
|
2015
| 99
| (15)
| 48
| 15
|
2016
| 112
| (15)
| ||
2017
| ||||
2018
| 93
| (14)
| 47
| 21
|
2019
| 87
| (17)
| 50
| |
2020
| 82
| (17)
| 55
| |
2021 예정
| 75
| 75
| 20
| |
2020년까지 논술을 4가지 유형으로 보고 있다.
<인문논술>: 흔하디 흔한 인문논술 3문제, 100분 / 최저: 간호학과(인문) 국수(나)영사탐 중 3합 6(1과목)
<인문/수리논술>
2014년? 그쯤부터 시행하였다. 1~2번을 인문논술과 공유하며, 단독으로 3번 수리논술이 나온다.
2020년을 끝으로 인문논술/수리논술 단위로 분리되며 폐지예정.
<인문/수리논술>
2014년? 그쯤부터 시행하였다. 1~2번을 인문논술과 공유하며, 단독으로 3번 수리논술이 나온다.
2020년을 끝으로 인문논술/수리논술 단위로 분리되며 폐지예정.
<수리논술>2003년
가톨릭대는 대부분 학생들이 잘 모르지만 아주 예전(2003년)부터 논술을 시행하고 있는 대학이며 과거부터 논술을 상당히 빠른 시기에 보기로 유명한 대학이다. [47]
원래는 현재처럼 일부 과가 아닌 모든 과가 인문계 공통문항(약술형 형태의 인문논술??)이 있었으나 언젠가부터 폐지되었다.
과학도 의대에 과학논술과 보건의료 서술형이 있었으나 현재는 수학만 본다.
가톨릭대는 대부분 학생들이 잘 모르지만 아주 예전(2003년)부터 논술을 시행하고 있는 대학이며 과거부터 논술을 상당히 빠른 시기에 보기로 유명한 대학이다. [47]
원래는 현재처럼 일부 과가 아닌 모든 과가 인문계 공통문항(약술형 형태의 인문논술??)이 있었으나 언젠가부터 폐지되었다.
과학도 의대에 과학논술과 보건의료 서술형이 있었으나 현재는 수학만 본다.
과거에는 크게 어렵지 않았으나 2013년부터 슬슬 어려워지기 시작하더니 2014년부터 문제가 더 어려워지는 경향을 보인다. 사실 이전에 증명을 잘 안냈는데 2015년 이후 문제를 보면 증명 문제도 내고 문제 자체도 논리적으로 풀기 까다로운 유형을 내고 있다.
2020년 기준 3문제 100분이며, 논술 70점 교과 30점[49]이다. 최저는 간호학과(자연)만 있으며 국수(가)영과학 중 3합 6(1과목)이다.
2018~2019년 기준 난이도와 유형이 많이 안정화된 편이다. 난이도가 많이 쉬워져서 수능 전 논술이라는 단점에도, 경쟁률이 30:1 정도인데다 최저가 없고 선발인원이 적다 보니 커트라인이 상당히 높다. 최고점 100점도 있을 정도이며, 최종 커트가 90점 이상인 과들도 많고 엥간하선 80점대가 넘는다. 출제 유형이 어느정도 확실한 편이니 3개년 기출을 토대로 공부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의대논술>
2014년에 의예과가 부활하면서 생겼다. 역시 의대시험이라 문제 자체가 다르며, 100점도 2019년에 나왔다.
과거에는 수학(2문제) + 과학(1문제 / II출제) + 보건의료 (1문제) 150분이었으나 현재는 수학 4문제 100분이다.
<의대논술>
2014년에 의예과가 부활하면서 생겼다. 역시 의대시험이라 문제 자체가 다르며, 100점도 2019년에 나왔다.
과거에는 수학(2문제) + 과학(1문제 / II출제) + 보건의료 (1문제) 150분이었으나 현재는 수학 4문제 100분이다.
과거에는 울산대(의대)와 함께 고교과정을 초월한 수준이라고 평가되었으나 2018년부터 시간이 줄었고 그와 동시에 문제의 절대적 난도는 조금 떨어진 것으로 평가된다. 하지만, 표본이 의대 지원자라 그런지 커트는 오히려 올라서 94~92점 정도이다.
최저는 3합 4(2과목 평균) 에 한국사 4등급 이내이다. 또한, 유일하게 가톨릭대에서 수능 후에 보는 논술이다.
최저는 3합 4(2과목 평균) 에 한국사 4등급 이내이다. 또한, 유일하게 가톨릭대에서 수능 후에 보는 논술이다.
4.4. 건국대학교(서울)
연도
| 인문I
| 인문II
| 자연
|
2020
| 61
| 69
| 315
|
2019
| 60
| 72
| 319
|
2018
| 67
| 72
| 326
|
2017
| 70
| 72
| 323
|
2016
| 57
| 73
| 332
|
2015
| 112
| 81
| 291
|
서울캠퍼스만 실시한다. 건국대도 14학년도까진 중앙대처럼 수/과 통합형논술을 고수하고 있었다. 다만 중앙대는 통합형 수준이 강했던 것에 비해 건국대는 과학 소재만을 사용하여 수학 문제를 내는 수준으로, 과학 내용을 몰라도 풀 수 있을 정도였다. 하지만 당시 명목상으로 수학은 없었으며(물, 화, 생 중 택2를 하는데 과목별로 1번은 순수과학, 2번은 수학) 실제로 타 대학들에 비해 수학의 난이도가 어렵지 않았다. 당시 시간은 120분.
그러다 14년(15학년도)부터 대세를 따라 바뀌게 되었다. 2020년 기준
- 인문II
상경계와 부동산학과가 보는 시험으로, 1번은 인문I과 공유, 2번은 나형 범위의 수리논술이다. - 자연
대세를 따라 수학, 과학 분리형 시험이 되었다. 수학 2문제, 과학 물화생 택1 30%이다. 과학의 경우 특이하게 과목 지정을 하는 학과가 있고[53], 과목 지정이 없는 학과가 있다. 시간은 100분이다. 난이도가 약간 내려갔긴 했지만 시간이 많이 부족했다는 모양.
수학의 경우 수능 준비만으로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문제를 출제하였다. 다만 삼각함수, 이차곡선, 공간도형 등 도형에 너무 문제가 치중되었다. 1문제에 2개의 소문항이 출제되는데 과거엔 1번은 단답형으로 출제되었지만 지금은 1~2번 모두 풀이과정까지 쓰는 서술형으로 출제된다. 과학의 경우 I과목이 범위이나 (입학처가 모집요강에 명시적으로 표시하였다) II 과목을 사용해야 풀 수 있는 문제가 출제되고 있으며 특히 물리. 물론 제시문에 준다. 합격자 평균이 기본 80점, 높은 과는 90점까지 올라가므로 합격을 원한다면 II까지 다 공부해서 가야한다. 15 모의논술 물리에서 아무리 봐도 F=Ed를 써야하는데 I 수준만 낸다는 입학처를 믿고 다른 방법을 시도하다 결국 못 풀었는데 답안에는 그렇게 되어있었다(...).
2015년부터 수능최저가 폐지되었다. 난이도가 15보다 어려워졌다. 수학 2문제가 전부 공간도형이 출제되었다(...). 공간도형 빼고 잘하는 학생들은 멘붕했을 듯.
2016년엔 수학 1번은 동심원을 이용한 포물선 문제였는데, 기하와 벡터 교과서에서 한번쯤은 봤을 그림이다. 분명히 거리의 합을 구하는 건데 그냥 풀면 마이너스가 나온다. 수학 2번은 역시나 건국대답게 공간 문제였다. 난이도가 높진 않았다. 그냥 직선의 방정식을 구하고 꼬인위치인 두 직선에 동시에 수직인 벡터만 구하면 간단하게 풀렸다. 과학논술은 화학이 매우 쉽고 물리가 조금 까다로웠다. 부력+PV=nKbT라니 이런 조합을! 안그래도 낯선 문제인데다 수학에 많이 시간을 뺏겨 당황해서 제대로 못썼다는 경우가 많다.
2018년에도 역시나 몇년 연속으로 수학 1, 2번이 둘다 기하와 벡터 영역에서 출제되었다. 18 시험과 달리 모의논술에 출제되었던 것을 거의 그대로 들고오는 식으로 내지 않고 연계는 어느정도 하되, 많은 변형을 하여 모의논술 문제를 확실히 분석하지 않으면 연계성이 있었는지 파악하기도 힘들었다. 1-1, 2-1은 그래도 할만한 편이지만 특히 1-2, 2-2번은 많은 학생들이 못풀었는데, 1-2는 제시문(가) (정사영 제시문)의 내용을 이용하여 1-1과 비슷한 상황을 만든 후 풀어야 하는 문제로 정사영을 시킬 생각을 하기 힘들었고, 2-2는 특정 입체도형의 부피를 구해야 하는 것인데 이를 적절히 각뿔로 쪼개야 하는데 계산이 결과적으로 상당히 더러운 문제였다. 과학은 그다지 어렵진 않았고 물리는 특히 매우 쉬웠으나, 수학이 최근 시험들에 비해 난이도가 높아 커트라인이 상당히 많이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
2019년에도 역시나 기하와 벡터에서 수학 2문제를 둘다 출제하였다. 그러나 2020년부턴 기하가 미출제거나(20년), 선택과목(2021년~)이라서 어떻게 바뀌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기하 출제 여부는 내년 모집요강을 확인하라고 입학 시행계획에 언급하였다. 과학의 경우도 이전에는 과탐 I 수준만 낸다고 낚시하고 II 수준을 내곤 했으나 최근에는 정직하게 과탐 I 수준만 공부하면 어렵지 않게 풀 수 있도록 출제중이다.
4.5. 경희대학교
2014년부터의 논술은 다음과 같다.
<인문체육> : 1500~1800자 이며 문항별로 100자 내외의 차이만 허용할 정도로 글자수 제한이 빡빡하다. 2~3문제, 120분.
<사회> : 건국대처럼 수리논술이 따로 나오는건 아니고 3번에 수리적인 요소 + 제시문 평가라는 두 가지 요소를 집어넣어 평가를 한다.
<자연>
2008학년도~2014학년도에는 과학을 자비심없기로 출제하기로 악명이 높았다. 수학 1문제 40점, 과학 3문제(물,화,생 각 20점씩! 그것도 2과정이 나왔다(...).) 60점. 과학을 잘하는 학생들이 유리한 대학이었다. 물론 그 당시에는 과탐이 3, 4개 선택하던 시절이었지만 실제로 대부분 학생들은 실상 2개 과목만 준비했고, 그것도 거의 I 수준이었으므로 과학이 상당히 어려웠을 것으로 생각된다. 2010학년도의 경우 과탐 4과목을 2개씩 섞어 2문제를 출제했는데, 보통 섞는 물리+지구과학,화학+생물 이 아니라 물리+생물,화학+지구과학 로 섞어버렸다!!
2014년부터는 다른 대학들처럼 수학, 과학 분리형이며 수학 4문제 60점, 과학(물화생 택1) 4문제 40점을 출제한다. 시험시간은 120분. (실제로는 4문제가 1문제에 묶여나온다.) 증명이 거의 1문항이 끼여 있다. 과학은 입학처에서 II도 출제 가능하다고 밝혔으며 (일반과의 경우는 가급적 I / II 겹치게 낸다고는 하였지만...) 실제로 II 수준을 모르면 풀기 힘든 문제도 있다. 수학, 과학 모두 제시문이 상당히 자세하며 과학의 경우에는 II 수준을 몰라도 이를 통해 어느정도 유추해 풀 수 있다.
모의논술을 꾸준히 출제하며 대학에 시험지, 해설지와 함께 같이 올리고 자료가 풍부하여 (실력만 된다면) 준비하기에 편리하다. 오프라인 모의논술을 시행하기도 한다. 16 대입의 경우 오프라인, 온라인 각 1회씩 진행하려 했으나 메르스 파동으로 인해 온라인만 시행되었다.
모의논술을 꾸준히 출제하며 대학에 시험지, 해설지와 함께 같이 올리고 자료가 풍부하여 (실력만 된다면) 준비하기에 편리하다. 오프라인 모의논술을 시행하기도 한다. 16 대입의 경우 오프라인, 온라인 각 1회씩 진행하려 했으나 메르스 파동으로 인해 온라인만 시행되었다.
17 논술은 그야말로 어떻게 변별할지 의문이 갈 수준으로 쉽게 출제되었다. 논술은 기본적으로 고득점이며 거기서 내신 순으로 갈리지 않을까 싶다...
19 대입 기준 최근 문제들은 예전(16 시험 이전)보다는 어렵지 않은 편이다. 최근에는 소재가 도형인 미적분 문제이고, 계산만 더럽지 문제 푸는 방향 설정은 거의 어렵지 않게 내고 있다. 최대/최소 판단을 매우 좋아하는듯 하다.(매번 제시문에 빠짐없이 나오고 문제도 꼭 하나는 있음) 이것이 선발인원 감소와 겹쳐서 대부분 학과들에서 합격자 평균이 70~80점대이고 인기과들은 대부분 80점대이다. 모의논술이 본 논술보다 오히려 어려운 경우도 간혹 있을 정도로 모의논술 퀄리티가 꽤 좋고 매년 2회씩 나오니 연습할때 모의논술까지 풀어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다만 최근 과학논술이 상당수 대학에 없거나 있어도 과탐 I 수준만 내는 경우가 많은데, 연세대, 중앙대와 더불어 과탐 II를 공부해야 문제를 풀 수 있는 대학이다. 다행히 학과별 지정은 없으므로 시험장에서 내가 풀수 있는걸 선택해서 풀면 된다.
2020년 기준 논술 700점 교과 210점 비교과 90점이고 최저는 2합 5 (1과목) + 한국사 5등급 이내이다.
또한, 2020년을 끝으로 일반과 과탐 논술이 종료되고 2021년부터는 수리논술 4문제로만 선발한다.
또한, 2020년을 끝으로 일반과 과탐 논술이 종료되고 2021년부터는 수리논술 4문제로만 선발한다.
<의학>
2014년부터 의대, 치대가 돌아오면서 원래부터 자연계와 같은 시험을 쳤던 한의대(자연)를 넣어 '의학계열' 시험을 따로 만들었다. 일부로 따로 만든만큼 당연히 자연계에 비해 문제 난이도는 높다. 특이한 점은 생물 과목이 자연계 시험은 그냥 일반적인 생물인데, 의학계에서는 흡사 인문계 논술이다.
최저는 3합 4 (1과목) + 한국사 5등급 이내이다. 또한 일반과는 2020년으로 과탐 논술이 끝나지만, 의학계에서는 계속 과탐논술을 본다.
여담으로 편입학에서도 논술을 실시하는데, 이쪽은 학과별로 과목이 지정되어있다. 또한 공인영어 20%로 10배수 or 20배수를 뽑은 후 80% 논술을 본다.
4.6. 광운대학교
연도
| 인문
| 자연
|
2021 예정
| 67
| 120
|
2020
| 76
| 130
|
2019
| 77
| 129
|
2018
| ||
2017
| 132
|
한양대처럼 원래부터 수리논술을 꾸준히 출제해온 대학.
2문제, 120분이며 문제가 어렵고 상당히 난해하다. 16 모의논술을 보면 실로 아스트랄하다. 16 모의논술물론 미적분을 조금 심도있게 배웠다면 어려운 문제가 아니지만 수능 수준의 미적분만 했을 경우 도저히 적응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15 대입 시험 공식 발표 자료를 보면 합격자 평균이 장난이 아니다. 간판학과인 전자과의 경우 99.2점, 최하위 학과인 전자바이오물리학과의 경우 83.8점이다. 이게 왜 이러냐면, 광운대는 논술 중 절반을 기본점수로 준다. 이를 감안하고 다른 대학과 비슷하게 기본점수를 제거하자면, 전자과의 경우 평균 98.4, 전자바이오물리학과는 평균 67.6으로 보면 될 것 같다.
15 입시결과
2019년 기준 문제스타일이 좀 바뀐 편이다. 이전엔 한 대문항에 대해서 소문제들을 쭉 내는 형태였는데, 이제는 대문항 안에 2~3개의 중문항이 있고, 각 중문항마다 1~2개의 소문제를 내는 스타일로 바뀌었다. 중문항끼리는 관련이 없다. 타 대학들처럼 이전보다 문제 난이도가 약간 쉬워지고 수능 스타일이 좀 많아진 편이다. 이전처럼 논술에 기본점수는 넣는 것으로 보이진 않으며, 실질적으로 80~90점 초반대 정도가 합격자 평균점이다.
2020년 기준 논술 70% 교과 24% 비교과 6%이고, 최저학력기준은 없다.
2문제, 120분이며 문제가 어렵고 상당히 난해하다. 16 모의논술을 보면 실로 아스트랄하다. 16 모의논술물론 미적분을 조금 심도있게 배웠다면 어려운 문제가 아니지만 수능 수준의 미적분만 했을 경우 도저히 적응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15 대입 시험 공식 발표 자료를 보면 합격자 평균이 장난이 아니다. 간판학과인 전자과의 경우 99.2점, 최하위 학과인 전자바이오물리학과의 경우 83.8점이다. 이게 왜 이러냐면, 광운대는 논술 중 절반을 기본점수로 준다. 이를 감안하고 다른 대학과 비슷하게 기본점수를 제거하자면, 전자과의 경우 평균 98.4, 전자바이오물리학과는 평균 67.6으로 보면 될 것 같다.
15 입시결과
2019년 기준 문제스타일이 좀 바뀐 편이다. 이전엔 한 대문항에 대해서 소문제들을 쭉 내는 형태였는데, 이제는 대문항 안에 2~3개의 중문항이 있고, 각 중문항마다 1~2개의 소문제를 내는 스타일로 바뀌었다. 중문항끼리는 관련이 없다. 타 대학들처럼 이전보다 문제 난이도가 약간 쉬워지고 수능 스타일이 좀 많아진 편이다. 이전처럼 논술에 기본점수는 넣는 것으로 보이진 않으며, 실질적으로 80~90점 초반대 정도가 합격자 평균점이다.
2020년 기준 논술 70% 교과 24% 비교과 6%이고, 최저학력기준은 없다.
4.7. 단국대학교(용인)
연도
| 인문
| 자연
|
2021 예정
| 144
| 186
|
2020
| 144
| 196
|
2019
| 150
| 200
|
2018
| 151
| 199
|
2017
| 201
| 159
|
수학 2문제 120분이며, 죽전캠만 실시한다.
주의할 점은 내신점수에 이과는 국수영과, 문과는 국수영사 전교과를 반영하는데, 한국사는 이과에선 과학, 문과에선 사회로 들어간다! (아예 한국사를 따로 반영했으면 반영했지 이렇게 반영하는 곳은 단국대 한정.) 따라서 한국사 내신 등급이 심히 골룸한 이과생들은 지원할 때 좀 고민해보고 원서 쓰자. 그래도 6등급과 1등급과 차이는 2%에 불과하다.
문제가 수능 스타일로 꾸준히 출제됐고 시간을 많이 주는 편이라 4점 중후반~후반부 수준의 문제를 시간을 많이 받으면 어떻게든 풀어낼 수 있다면 충분히 지원해볼 만하다.
2020년 기준 논술 60% 교과 40%이며 최저학력기준은 없다.
4.8. 동국대학교(서울)
서울캠만 실시한다. 수학은 평범하면서도 특이한데, 다른 대학은 장수 제한만 있지만 여기는 줄수 제한(55줄)이 있다. 하지만 과학논술이 있던 시절 과학은 매우 매우 특이했는데, 자연계 시험인데도 원고지를 사용하는데다 자수 제한까지 있기 때문이다.
과학논술이 있던 시절에는 100분이며, 수학 1문항(14 대입에는 2문항을 낸 적도 있다.), 과학 2문항이다. 수학은 이전 문제를 보면 로렌츠 곡선이 나오는 등 실생활 관련 문제가 주를 이뤄 상당히 이질적이었으나 요즘은 타 대학의 수학 문제와 별반 다를바 없는 순수수학 문제를 내고 있다. 과학의 경우는 물,화,생,지 중 뭐가 나올지는 확실치 않으며, 재수가 없으면 겨우 2문항에 물,화,생,지가 다 나올 수도 있다. 단, 제시문이 자세해서 자신이 선택한 과목이 아니라도 아예 포맷한 게 아니라면 제시문을 이용하면 어느정도 문제를 풀 수 있으며 대학에서는 공식적으로 고등과학(고1수준)에서 출제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특정 2개 과목만 하는 고3의 경우 그 외 과목은 고1수준도 까먹는게 일반적이라... 뭐가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그래도 물,화,생은 거의 나온다고 봐도 된다.) 운에 맡겨야 할 수밖에 없다.
수학 40점, 과학 60점으로 다른 대학들이 수학이 50% 이상인거랑 대조적이었으나 2018년부터 다른 대다수의 학교들처럼 수리논술이 강화된 형태를 보였다. 19 모의논술에서 과학 1문제 30점, 수학 2문제 70점으로 이전과 수학/과학 비율이 역전되었다. 과학이 물/화/생이 다 나오는(물론 공통과학 수준이라곤 하지만 현실적으로 수능 선택과목이 아니면 중학교 수준도 대부분 기억속에서 없는판에..) 시험 형태에 많은 학생들이 부담을 느끼는 것을 고려한 조치인 것으로 보인다. 과학은 물리 또는 화/생 중 임의로 하나가 선택되어 나오는 것으로 보인다. 또, 모의논술 수학 문제가 최근 모의논술이나 본 논술 문제에 비해 상당히 어렵게 출제되었다. 본 논술에서 수학 난이도가 이전보다 높아질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단, 원고지를 사용하여 작성하는 것은 그대로 유지되었다.
2019년 부터는 수학 3문제로 드디어 수학만 출제하는 대학으로 바뀌었다. 그러면서 3문제(+소문항), 90분으로 시간이 줄었다.
현재 확인된 거의 유일한 논술 기본점이 있는 대학이다. 2018년 논술 결과를 보면 대부분 학과들의 컷이 90전후라 기겁할 수 있는데, 논술 600점 중 420점이 기본점수이고 600점 만점을 100점 만점 기준으로 환산한 것으로 보인다. 실질적으론 70~80점대가 평균이다.
2020년 기준 논술 600 교과 200출결 100 봉사 100 [66] 이며 기본점수가 논술 50% 교과 50%이다. 최저학력기준은 경찰행정 국어 수학 영어 중 2합 4, 자연계 2합 5 (가형 or 과탐 필수 반영)(1과목)이며 한국사 4등급 이내이다. 또한, 응시영역기준이 없으며 경찰행정학부는 인문 따로 자연 따로 뽑는다.
과학논술이 있던 시절에는 100분이며, 수학 1문항(14 대입에는 2문항을 낸 적도 있다.), 과학 2문항이다. 수학은 이전 문제를 보면 로렌츠 곡선이 나오는 등 실생활 관련 문제가 주를 이뤄 상당히 이질적이었으나 요즘은 타 대학의 수학 문제와 별반 다를바 없는 순수수학 문제를 내고 있다. 과학의 경우는 물,화,생,지 중 뭐가 나올지는 확실치 않으며, 재수가 없으면 겨우 2문항에 물,화,생,지가 다 나올 수도 있다. 단, 제시문이 자세해서 자신이 선택한 과목이 아니라도
수학 40점, 과학 60점으로 다른 대학들이 수학이 50% 이상인거랑 대조적이었으나 2018년부터 다른 대다수의 학교들처럼 수리논술이 강화된 형태를 보였다. 19 모의논술에서 과학 1문제 30점, 수학 2문제 70점으로 이전과 수학/과학 비율이 역전되었다. 과학이 물/화/생이 다 나오는(물론 공통과학 수준이라곤 하지만 현실적으로 수능 선택과목이 아니면 중학교 수준도 대부분 기억속에서 없는판에..) 시험 형태에 많은 학생들이 부담을 느끼는 것을 고려한 조치인 것으로 보인다. 과학은 물리 또는 화/생 중 임의로 하나가 선택되어 나오는 것으로 보인다. 또, 모의논술 수학 문제가 최근 모의논술이나 본 논술 문제에 비해 상당히 어렵게 출제되었다. 본 논술에서 수학 난이도가 이전보다 높아질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단, 원고지를 사용하여 작성하는 것은 그대로 유지되었다.
2019년 부터는 수학 3문제로 드디어 수학만 출제하는 대학으로 바뀌었다. 그러면서 3문제(+소문항), 90분으로 시간이 줄었다.
현재 확인된 거의 유일한 논술 기본점이 있는 대학이다. 2018년 논술 결과를 보면 대부분 학과들의 컷이 90전후라 기겁할 수 있는데, 논술 600점 중 420점이 기본점수이고 600점 만점을 100점 만점 기준으로 환산한 것으로 보인다. 실질적으론 70~80점대가 평균이다.
2020년 기준 논술 600 교과 200
4.9. 서강대학교
연세대 다음으로 시험이 어려운 학교. 20 대입부터 연세대 의예과 논술 선발이 폐지됨과 동시에 연세대의 논술 난이도가 낮아져서 그 이후로는 전국 대학에서 가장 어렵게 되었다. 12 대입부터 수학 2문항, 120분 체제를 유지해오고 있다. 2012 이전에는 인문논술 문항을 제시하기도 했으나 12입시부터 폐지되었다.
14 대입부터 본격적으로 대부분 대학들이 논술 난이도가 전에비해 하강한 게 눈에 보일 정도인 것과 대조적으로, 이전과 크게 다르지 않는 난이도를 보여주고 있다.
오히려 문제 질이 좋아졌다고도 볼 수 있는데, 이전에는 대학 소재를 가져와 체감 난이도를 높인 거라면, 지금은 고교 과정에서 충분히 풀 수 있으나 정확히 알지 못하면 어렵게 하는 방식으로 출제하고 있다.
가령 14 대입 1번 부등식 문제의 경우 소문제 2에서 코시-슈바르츠 부등식 증명을 냈다. 학생들이 코시부등식을 자주 쓰긴 해도(그마저도 수능에선 잘 안쓰기 때문에 중위권 학생들부터는 잘 모른다) 정작 그 증명을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코시부등식 증명을 냈다. 사실 증명원리는 매우 간단하며 그러고도 중요한 내용이다. (판별식 이용) 가장 압권은 소문제 4인데 문제를 잘못 풀면 매우 다양한 답을 얻을 수 있다(...). 학생들이 코시와 산술기하를 여러번 쓰는 과정에서 실제로 이 부등식들을 전부 동시에 만족하는 실수 a, b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외우고 있는 등호조건으로 끼워맞춘 것. 가령 a, b는 양수인데 어떤 부등식에서는 등호조건이 a=b이고 어떤 부등식에서는 등호조건이 a=2b라 해 보자. 실제로 이 두 부등식의 등호조건은 동시에 성립할 수 없다. 이 문제를 풀려면 등호조건이 동시에 성립하도록 상수를 잘 끼워넣어야 한다. 부등식 식만 외웠지, 사용원리를 잘 모르는 학생들을 제대로 저격한 문제라 할 수 있다.
15 대입은 도저히 제한시간 내에 계산이 가능할까 싶을 정도의 계산체력문제를 내서 서강대 입학처 실제로 고교 수준을 넘지 않았으나 고교 수준을 넘었다는 의혹을 사기도 했다. 보도자료 참고.
17 대입은 16 대입보다 훨씬 쉬웠다. 안그래도 내신 감점이 작은 서강대 논술의 특징상 정말 로또 전형이 된 것이다.
19 대입 기준 문제가 쉽진 않지만 그래도 이전보단 할만해진 편이다. 다만 여전히 증명을 많이 내고 논술 공부를 따로 안하면 풀기 어려운 유형이 많이 출제되는 편이다. 현재 수학 2문제(각 40점, 60점), 100분이다.
21 대입 기준 논술 80 학생부 20(교과 10+비교과 10)이고, 최저학력기준은 3개 영역 등급 합 6이며, 한국사 4등급이다.
14 대입부터 본격적으로 대부분 대학들이 논술 난이도가 전에비해 하강한 게 눈에 보일 정도인 것과 대조적으로, 이전과 크게 다르지 않는 난이도를 보여주고 있다.
오히려 문제 질이 좋아졌다고도 볼 수 있는데, 이전에는 대학 소재를 가져와 체감 난이도를 높인 거라면, 지금은 고교 과정에서 충분히 풀 수 있으나 정확히 알지 못하면 어렵게 하는 방식으로 출제하고 있다.
가령 14 대입 1번 부등식 문제의 경우 소문제 2에서 코시-슈바르츠 부등식 증명을 냈다. 학생들이 코시부등식을 자주 쓰긴 해도(그마저도 수능에선 잘 안쓰기 때문에 중위권 학생들부터는 잘 모른다) 정작 그 증명을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코시부등식 증명을 냈다. 사실 증명원리는 매우 간단하며 그러고도 중요한 내용이다. (판별식 이용) 가장 압권은 소문제 4인데 문제를 잘못 풀면 매우 다양한 답을 얻을 수 있다(...). 학생들이 코시와 산술기하를 여러번 쓰는 과정에서 실제로 이 부등식들을 전부 동시에 만족하는 실수 a, b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외우고 있는 등호조건으로 끼워맞춘 것. 가령 a, b는 양수인데 어떤 부등식에서는 등호조건이 a=b이고 어떤 부등식에서는 등호조건이 a=2b라 해 보자. 실제로 이 두 부등식의 등호조건은 동시에 성립할 수 없다. 이 문제를 풀려면 등호조건이 동시에 성립하도록 상수를 잘 끼워넣어야 한다. 부등식 식만 외웠지, 사용원리를 잘 모르는 학생들을 제대로 저격한 문제라 할 수 있다.
15 대입은 도저히 제한시간 내에 계산이 가능할까 싶을 정도의 계산
17 대입은 16 대입보다 훨씬 쉬웠다. 안그래도 내신 감점이 작은 서강대 논술의 특징상 정말 로또 전형이 된 것이다.
19 대입 기준 문제가 쉽진 않지만 그래도 이전보단 할만해진 편이다. 다만 여전히 증명을 많이 내고 논술 공부를 따로 안하면 풀기 어려운 유형이 많이 출제되는 편이다. 현재 수학 2문제(각 40점, 60점), 100분이다.
21 대입 기준 논술 80 학생부 20(교과 10+비교과 10)이고, 최저학력기준은 3개 영역 등급 합 6이며, 한국사 4등급이다.
4.10. 서울과학기술대학교
2014학년도부터 통합사고력고사라는 괴이한(...)이름으로 논술같은(...)것을 처음 해 본 다음에 바로 다음해인 2015학년도 입시부터 논술로 이름을 바꾸었다.
2015학년도까지 기본 컨셉은 수학문제 2문제 + 물리 1문제 + 화학 1문제이며, 해당 문제에 서브문제로 3~4개정도 문제가 달라붙기 때문에 전체 문제수는 10개를 넘어가게 된다.시간 싸움.
수학문제는 상위권 학생이면 그냥저냥 쉽게 풀 수 있는 수준으로 보인다. 어찌보면 이름만 논술이지 사실상 서술형 문제를 내놓은 수준. 2015학년도 논술에서는 논술인데 제시문이 한페이지씩을 잡아먹는 분량을 보여주었다. 얼핏 보면 상당히 길고 어려워 보이지만 막상 들여다보면 주어진 공식에 대입만 잘 해도 절반 이상은 풀 수 있는 문제로 구성이 되었다.
2014 물리는 물리2를 배우지 않았으면 멘붕오는 수준으로 보인다.[67] 물리2 선택하는 학생이 얼마나 된다고... 단 물리 때문에 물리에서 당락이 갈릴 수 있어보인다. 물리 문제 정답률이 바닥을 긴다는 카더라가 있다. 2015 물리는 쿨롱의 법칙이었는데 주어진 식에 대입만 하면 그냥 답이 나오는 문제였다.
2014 화학은 매우 쉬운 수준. 2015 화학문제도 탄화수소 개념으로 주어진 제시문은 좀 어려울 수 있지만 막상 문제는 무척 쉬웠던 문제라는 평.
참고로 2015학년도 최저학력기준은 수학B포함 2과목 합 6등급이며, 덕분에 2015학년도 수능의 수학B 물난이도의 여파로 결시율이 60%에 육박했었다고... 2014학년도에 결시율이 30%를 밑돌던걸 생각하면 2015학년도의 논술전형 실질 경쟁률은 폭망(...)한 셈.
2016학년도 입시부터는 최저학력기준을 폐지하며, 과학과목을 없애고 수학과목에서만 네 문제 출제한다.
2019 시험 기준 문제가 초창기에 비해서 난이도가 좀 오른 편이며, 수학만 3문제가 출제되고 시험시간은 100분이다. 오전논술의 1, 2번은 할만했는데 3번의 확통 문제(양자컴퓨터 지문 문제)를 제대로 푼 학생이 거의 없을 정도로 갑자기 어려운 문제가 나왔다.교수가 돌아다니면서 왜 3번 안 푸냐고 그런다.
20 시험부터 출제 형태를 살짝 바꿨다. 수학 1번은 제시문이 따로 없고 좀 쉽게 출제하며 수학 2~3번은 이전처럼 출제한다. 그 외에는 최근 기조를 유지중이고 난이도도 많이 안정화된 편이다.
2021 대입 기준 논술 70 학생부 30이고, 최저학력기준은 없다.
2015학년도까지 기본 컨셉은 수학문제 2문제 + 물리 1문제 + 화학 1문제이며, 해당 문제에 서브문제로 3~4개정도 문제가 달라붙기 때문에 전체 문제수는 10개를 넘어가게 된다.
수학문제는 상위권 학생이면 그냥저냥 쉽게 풀 수 있는 수준으로 보인다. 어찌보면 이름만 논술이지 사실상 서술형 문제를 내놓은 수준. 2015학년도 논술에서는 논술인데 제시문이 한페이지씩을 잡아먹는 분량을 보여주었다. 얼핏 보면 상당히 길고 어려워 보이지만 막상 들여다보면 주어진 공식에 대입만 잘 해도 절반 이상은 풀 수 있는 문제로 구성이 되었다.
2014 물리는 물리2를 배우지 않았으면 멘붕오는 수준으로 보인다.[67]
2014 화학은 매우 쉬운 수준. 2015 화학문제도 탄화수소 개념으로 주어진 제시문은 좀 어려울 수 있지만 막상 문제는 무척 쉬웠던 문제라는 평.
참고로 2015학년도 최저학력기준은 수학B포함 2과목 합 6등급이며, 덕분에 2015학년도 수능의 수학B 물난이도의 여파로 결시율이 60%에 육박했었다고... 2014학년도에 결시율이 30%를 밑돌던걸 생각하면 2015학년도의 논술전형 실질 경쟁률은 폭망(...)한 셈.
2016학년도 입시부터는 최저학력기준을 폐지하며, 과학과목을 없애고 수학과목에서만 네 문제 출제한다.
2019 시험 기준 문제가 초창기에 비해서 난이도가 좀 오른 편이며, 수학만 3문제가 출제되고 시험시간은 100분이다. 오전논술의 1, 2번은 할만했는데 3번의 확통 문제(양자컴퓨터 지문 문제)를 제대로 푼 학생이 거의 없을 정도로 갑자기 어려운 문제가 나왔다.
20 시험부터 출제 형태를 살짝 바꿨다. 수학 1번은 제시문이 따로 없고 좀 쉽게 출제하며 수학 2~3번은 이전처럼 출제한다. 그 외에는 최근 기조를 유지중이고 난이도도 많이 안정화된 편이다.
2021 대입 기준 논술 70 학생부 30이고, 최저학력기준은 없다.
4.11. 서울시립대학교
2012년 수시 논술 A형에서는 density of rational number (유리수의 조밀함)에 대해 출제했다. 중간과정을 자세하게 주었기 때문에 그리 문제될 부분은 없었다. 사실상 제시문에 조밀성 증명 아이디어(귀류법)을 제공한 셈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증명 문제의 특성상 일단 학생들한테 거부감을 주며 뒷부분 소문제가 상당히 논리적으로 증명하기가 힘들어서(직관적으로는 자명한데 말이지...) 실제로 학생들이 잘 풀었을지는 의문이다.[68]
12대입까지 수학문제가 상당히 막장인 경우가 많았다. 위의 예시도 그렇고 아이디어는 줬다고 하지만 소재 자체가 대학내용이라 제한시간 내에 풀지 못할 법한 문제들이 많았다.
14 대입부터는 서울시립대학교 논술은 학교장 추천이 필요한데, 고등학교 정원의 3%만이 응시할 수 있었다.(재수생까지도 가능하다.)[69] 그래서 검정고시 출신자는 논술전형 지원이 불가능했다.
13 대입부터는 논술 난이도 하강 추세에 맞게 시험이 매우 현실적으로 변화하였다. 심지어 14 대입때는 4문제에 3시간을 주는(연세대 150분을 넘었다! 물론 서울대는 정시논술이 4시간이었지만...) 관용까지 베풀어주었다. 그러나 시험시간이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과도했는지 그 다음부터 2시간으로 줄였다.
14 대입부터는 해설지가 탑재되는데 해설이 매우 자세하다. 채점기준은 없으나, 해설지의 해설이 매우 논리적이고 자세한 점, 그리고 타 대학과 달리 시험지 맨 앞마다 '풀이과정을 반드시 기술할 것. 기술의 형식과 내용은 평가의 중요한 요소임.', 그리고 점수 배점을 한 문제당 100점(총 400점 만점이다.)으로 부풀린 것을 보아(상식적으로 30점을 쪼개는 것보다 100점을 쪼개기가 더 쉽다) 난이도는 평이하지만 상세한 채점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13 대입부터 수학만 시행하며 특징적으로 제시문이 아예 없다. 가령, 15 시험 4번에 '중간값 정리를 이용하여' 뭘 해결하라는 말이 있는데 중간값 정리를 모른다면? OTL... 제시문이 없기 때문에 교과서에 나오는 것은 일단 알고 있는 것을 추천한다.[70]
또한, 증명 문제는 반드시 1개는 내는 모양이다. 사실 수리논술의 백미가 증명임을 감안하면 당연한 것이긴 하지만. 15 시험 1번은 고1 때 배우는 점과 직선 사이 거리공식을 증명하라는 문제가 출제되었다(...). 벡터를 잘 활용하면 어렵진 않지만 특히 기본적인 증명에서 말리는 학생이 많은만큼 상당히 당황스러웠을 것으로 생각된다.
16 대입은 4문제, 120분의 시간을 주었다. 1번은 무난한 확률밀도함수 문제, 2번은 멱급수와 수열의 극한, 3번은 일차변환의 탈을 쓴 삼각함수와 미분문제, 4번은 벡터와 관련된 증명문제였다. 제시문이 없기 때문에 1장안에 4문제가 다 들어있는 기이한 시험지이다. 3-2번, 4번이 계산이 더럽고 증명문제다 보니 제대로 못푼 학생이 좀 있는듯. 4번은 페르마 점(PA+PB+PC가 최소인점)과 헷갈릴수 있는데 전혀 다르다.
17 대입도 16년 대입과 마찬가지로 4문제, 120분이었다. 1번은 타원 내의 삼각형의 넓이의 최댓값 (한 변의 기울기가 주어질 때), 2번은 B(n,p)일 때 E(x)=np와 V(x)=np(1-p)의 증명, 3번은 삼각함수와 벡터, 4번은 집합의 갯수를 구하는 문제였다.
21 대입 기준 논술 60 학생부 40이고, 최저학력기준은 없다.
19대입부터 학교장추천이 폐지되어 검정고시생 등도 응시할 수 있게 되었다. 내신이 없는 학생의 경우 비교내신으로 비슷한 점수대의 학생과 동일한 내신을 사용한다고 한다.
학교장 추천 폐지 이후, 이전에 비해 논술의 난이도가 낮아지고 증명문제 또한 내지 않고 있다.
이는 환경원예학과처럼 논술컷이 낮은 학과와 수학과처럼 논술 컷이 높은 학과의 논술 컷이 지나치게 차이가 나기 때문에 난이도를 낮추려는 것으로 보인다.
시립대 논술은 내신이 다른 학교들에 비해 매우 중요하다. 대부분 다른 논술 학교들은 등급으로 점수를 매기고, 그것도 좋은 몇개 등급만 보는 경우도 있고 일단 대체로 5등급 이내는 1등급과 별반 차이가 없다. all 1등급과 all 5등급의 점수차이가 논술 100점 만점으로 따지면 1~2점도 안되어 단순감점만으로 뒤집어질 수 있다. 그런데 시립대는 등급이 아니라 표준점수(z점수)로 반영하고, 그것도 주요과목 뿐 아니라 전과목(기타과목은 비중이 낮지만)을 반영하여 학생들 간의 내신편차가 상당히 심한 편이다. 또, 특이하게 논술+학생부 일괄선발이 아니라 단계적 선발이다. 즉, 논술로만 4배수를 뽑은 후 그 중에서 논술+학생부로 최종선발을 한다. 따라서, 학생부 점수가 너무 낮으면 논술을 잘해도 불합가능성이 꽤 생길 수 있다. 그러나 21 대입부터 단계별 전형이 폐지되었다. 동시에 내신도 표준점수에서 타 대학들처럼 등급을 반영하게 되었다. 또한 5등급까지 정도는 감점 폭이 쥐꼬리만할 것으로 보인다.
12대입까지 수학문제가 상당히 막장인 경우가 많았다. 위의 예시도 그렇고 아이디어는 줬다고 하지만 소재 자체가 대학내용이라 제한시간 내에 풀지 못할 법한 문제들이 많았다.
14 대입부터는 서울시립대학교 논술은 학교장 추천이 필요한데, 고등학교 정원의 3%만이 응시할 수 있었다.(재수생까지도 가능하다.)[69] 그래서 검정고시 출신자는 논술전형 지원이 불가능했다.
13 대입부터는 논술 난이도 하강 추세에 맞게 시험이 매우 현실적으로 변화하였다. 심지어 14 대입때는 4문제에 3시간을 주는(연세대 150분을 넘었다! 물론 서울대는 정시논술이 4시간이었지만...) 관용까지 베풀어주었다. 그러나 시험시간이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과도했는지 그 다음부터 2시간으로 줄였다.
14 대입부터는 해설지가 탑재되는데 해설이 매우 자세하다. 채점기준은 없으나, 해설지의 해설이 매우 논리적이고 자세한 점, 그리고 타 대학과 달리 시험지 맨 앞마다 '풀이과정을 반드시 기술할 것. 기술의 형식과 내용은 평가의 중요한 요소임.', 그리고 점수 배점을 한 문제당 100점(총 400점 만점이다.)으로 부풀린 것을 보아(상식적으로 30점을 쪼개는 것보다 100점을 쪼개기가 더 쉽다) 난이도는 평이하지만 상세한 채점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13 대입부터 수학만 시행하며 특징적으로 제시문이 아예 없다. 가령, 15 시험 4번에 '중간값 정리를 이용하여' 뭘 해결하라는 말이 있는데 중간값 정리를 모른다면? OTL... 제시문이 없기 때문에 교과서에 나오는 것은 일단 알고 있는 것을 추천한다.[70]
또한, 증명 문제는 반드시 1개는 내는 모양이다. 사실 수리논술의 백미가 증명임을 감안하면 당연한 것이긴 하지만. 15 시험 1번은 고1 때 배우는 점과 직선 사이 거리공식을 증명하라는 문제가 출제되었다(...). 벡터를 잘 활용하면 어렵진 않지만 특히 기본적인 증명에서 말리는 학생이 많은만큼 상당히 당황스러웠을 것으로 생각된다.
16 대입은 4문제, 120분의 시간을 주었다. 1번은 무난한 확률밀도함수 문제, 2번은 멱급수와 수열의 극한, 3번은
17 대입도 16년 대입과 마찬가지로 4문제, 120분이었다. 1번은 타원 내의 삼각형의 넓이의 최댓값 (한 변의 기울기가 주어질 때), 2번은 B(n,p)일 때 E(x)=np와 V(x)=np(1-p)의 증명, 3번은 삼각함수와 벡터, 4번은 집합의 갯수를 구하는 문제였다.
21 대입 기준 논술 60 학생부 40이고, 최저학력기준은 없다.
19대입부터 학교장추천이 폐지되어 검정고시생 등도 응시할 수 있게 되었다. 내신이 없는 학생의 경우 비교내신으로 비슷한 점수대의 학생과 동일한 내신을 사용한다고 한다.
학교장 추천 폐지 이후, 이전에 비해 논술의 난이도가 낮아지고 증명문제 또한 내지 않고 있다.
이는 환경원예학과처럼 논술컷이 낮은 학과와 수학과처럼 논술 컷이 높은 학과의 논술 컷이 지나치게 차이가 나기 때문에 난이도를 낮추려는 것으로 보인다.
시립대 논술은 내신이 다른 학교들에 비해 매우 중요하다. 대부분 다른 논술 학교들은 등급으로 점수를 매기고, 그것도 좋은 몇개 등급만 보는 경우도 있고 일단 대체로 5등급 이내는 1등급과 별반 차이가 없다. all 1등급과 all 5등급의 점수차이가 논술 100점 만점으로 따지면 1~2점도 안되어 단순감점만으로 뒤집어질 수 있다. 그런데 시립대는 등급이 아니라 표준점수(z점수)로 반영하고, 그것도 주요과목 뿐 아니라 전과목(기타과목은 비중이 낮지만)을 반영하여 학생들 간의 내신편차가 상당히 심한 편이다. 또, 특이하게 논술+학생부 일괄선발이 아니라 단계적 선발이다. 즉, 논술로만 4배수를 뽑은 후 그 중에서 논술+학생부로 최종선발을 한다. 따라서, 학생부 점수가 너무 낮으면 논술을 잘해도 불합가능성이 꽤 생길 수 있다. 그러나 21 대입부터 단계별 전형이 폐지되었다. 동시에 내신도 표준점수에서 타 대학들처럼 등급을 반영하게 되었다. 또한 5등급까지 정도는 감점 폭이 쥐꼬리만할 것으로 보인다.
4.12. 성균관대학교
수학 2문제, 과학 1문제 선택으로 되어 있다. 과학 1문제는 물리 I/화학I/생명과학I 중에서 한 개 선택이다.
일반적인 자연계가 1형, 일부 간판학과(반도체, 소프트, 의대) 위주로 2형을 친다. 1형과 2형의 난이도가 약간 다르다. 엄청난 차이는 없다.
성균관대 논술에서 가장 특이한 점은 대학 간판에 비해 문제가 너무 쉽다라는 것이다.2016학년도 오전논술 응시자로써 평을 남기자면 수학 2문제는 수능 3점 수준이었다. 답만 도출하려한다면 암산이 가능했다.
특히 의대의 경우에는 도대체 어떻게 변별할지 의심될 수준으로 출제한다. 교수님들은 그와중에도 다 변별한다. 성균관대 의대가 최저기준이 빡센데도 항상 전국 의대 경쟁률 부동의 1위(거의 항상 200:1은 넘는다.)를 차지하는 이유는 의대 랭킹에 비해 시험(특히 수학)이 쉽기 때문. 결국 변별력 문제로 2019학년도(2018년에 시행된 논술시험) 부터 성균관대 의대 논술이 폐지되었다.
2015입시까지는 대학측에 최저학력기준 등급 외에 성적까지 제공되었기 때문에, 성대 간판학과의 경우 논술로는 정말 못 하는 사람 몇명 제외시킨 다음 수능 성적 순으로 뽑는 거 아니냐는 의혹이 있었다. 실제로 논술 실력이 뛰어난데 수능을 못봐서(최저는 간신히 맞춤) 완벽히 풀었는데도 결국 합격되지 않고그리고 그보다 더 높은 데로 갔다고 한다., 그와 같은학과를 수능은 잘봤는데 몇개 일부러(...) 안 풀었는데도 최초합한 사례가 많다.[71] 의대의 경우에도 합격자들이 알고보면 성대 의대 이상을 수능으로 갈 수 있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하지만, 16 대입부터 대학 수시에는 수능성적을 등급만 제공하기로 되면서 이런 논란은 상당부분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단, 과학은 수학만큼 쉽지는 않다. 그래도 교과외 과정을 내지는 않으며 해당 과목의 수능을 철저히 대비했다면 그다지 어렵지는 않은 정도. 수험생의 선택은 II보다는 I과목이 많다. 과학은 각 과목별 평균점수를 기준으로 각 학생의 점수를 보정한다. 솔직히 투를 본다고 해서 가산점을 주는 것도 아니고 원을 본다고 해서 감점을 시키지도 않으니 당연히 1을 선택하는 사람이 많을 수밖에..
문제 난이도가 쉬운 만큼 '문제를 풀어서 답을 내었는가?'보다는 '얼마나 논리적으로, 수학적으로 엄밀한 방법을 통해 해결하였는가?'혹은 '그 해법을 얼마나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답안지에 서술하였는가?'이것이 핵심이 된다. 가끔 수험생 사이트를 보면 수능 고득점자들이 "논술 그런 거 다 허세야. 나랑 내 친구랑 풀이 같은데 점수 다르게 나와. 다 주관적이야"이라고 망언을 뱉는데, 대부분은 풀이는 같아도 서술에 있어서 비논리적인 서술이 가득했다면 감점이 되기 때문이며, 당연히 채점은 교수님들이 대체로 하므로 논리성을 엄밀하게 따지는 편이다.그러나 꼭 망언만은 아닌 것이 수학이 너무 쉽게 출제되는 탓에 수리논술은 아무리 올바르게 서술해도 좀 서술이 너무 길거나 지나치게 엄밀해서 답안지를 다 채울 정도인 경우 페널티를 받는다는 경험자들의 증언이 많다.
21 대입 기준 논술 60 학생부 40(교과 30+비교과 10)이고, 최저학력기준은 국어, 수학 가형, 과탐(2개 평균, 소수점 이하 절사) 중 2개 영역 등급 합 4(바이오, 반도체, 소프트는 수학 가형, 과탐(상위 1개) 등급 합 3)이며, 영어 2등급, 한국사 4등급이다.
일반적인 자연계가 1형, 일부 간판학과(반도체, 소프트, 의대) 위주로 2형을 친다. 1형과 2형의 난이도가 약간 다르다. 엄청난 차이는 없다.
성균관대 논술에서 가장 특이한 점은 대학 간판에 비해 문제가 너무 쉽다라는 것이다.
특히 의대의 경우에는 도대체 어떻게 변별할지 의심될 수준으로 출제한다.
2015입시까지는 대학측에 최저학력기준 등급 외에 성적까지 제공되었기 때문에, 성대 간판학과의 경우 논술로는 정말 못 하는 사람 몇명 제외시킨 다음 수능 성적 순으로 뽑는 거 아니냐는 의혹이 있었다. 실제로 논술 실력이 뛰어난데 수능을 못봐서(최저는 간신히 맞춤) 완벽히 풀었는데도 결국 합격되지 않고
단, 과학은 수학만큼 쉽지는 않다. 그래도 교과외 과정을 내지는 않으며 해당 과목의 수능을 철저히 대비했다면 그다지 어렵지는 않은 정도. 수험생의 선택은 II보다는 I과목이 많다. 과학은 각 과목별 평균점수를 기준으로 각 학생의 점수를 보정한다. 솔직히 투를 본다고 해서 가산점을 주는 것도 아니고 원을 본다고 해서 감점을 시키지도 않으니 당연히 1을 선택하는 사람이 많을 수밖에..
문제 난이도가 쉬운 만큼 '문제를 풀어서 답을 내었는가?'보다는 '얼마나 논리적으로, 수학적으로 엄밀한 방법을 통해 해결하였는가?'혹은 '그 해법을 얼마나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답안지에 서술하였는가?'이것이 핵심이 된다. 가끔 수험생 사이트를 보면 수능 고득점자들이 "논술 그런 거 다 허세야. 나랑 내 친구랑 풀이 같은데 점수 다르게 나와. 다 주관적이야"이라고 망언을 뱉는데, 대부분은 풀이는 같아도 서술에 있어서 비논리적인 서술이 가득했다면 감점이 되기 때문이며, 당연히 채점은 교수님들이 대체로 하므로 논리성을 엄밀하게 따지는 편이다.
21 대입 기준 논술 60 학생부 40(교과 30+비교과 10)이고, 최저학력기준은 국어, 수학 가형, 과탐(2개 평균, 소수점 이하 절사) 중 2개 영역 등급 합 4(바이오, 반도체, 소프트는 수학 가형, 과탐(상위 1개) 등급 합 3)이며, 영어 2등급, 한국사 4등급이다.
4.13. 세종대학교
적성검사에서 돌아서서 15 대입부터 논술을 시작했다.
수학 3논제 (소문항 10개), 120분 체제이며 제시문이 길지 않고 필요한 내용만 주는 편. 그리고 문제 구조 사이사이에 문제풀이를 위한 힌트가 박혀 있어서 이를 잘 이용하면 충분히 풀 수 있다.
21 대입 기준 논술 70 학생부 30이고 최저학력기준이 2개 영역 등급 합 5이다. 문제도 수능 스타일이라 어렵지 않다.
수학 3논제 (소문항 10개), 120분 체제이며 제시문이 길지 않고 필요한 내용만 주는 편. 그리고 문제 구조 사이사이에 문제풀이를 위한 힌트가 박혀 있어서 이를 잘 이용하면 충분히 풀 수 있다.
21 대입 기준 논술 70 학생부 30이고 최저학력기준이 2개 영역 등급 합 5이다. 문제도 수능 스타일이라 어렵지 않다.
4.14. 숭실대학교
2008~2011학년도에는 인문사회계 논술이었다. 2012학년도부터 수학, 통합과학(물화생)을 출제
21 대입 기준 논술 60 학생부 40으로 최저학력기준은 국어, 수학 가형, 과탐 중 2개 영역 등급 합 7이다. 과탐은 2과목 평균이다.
19 시험 기준 아직도 과학 비중이 높고 선택이 불가능한 대학 중 하나. 수학 2문제, 과학 2문제가 출제되고 각 25점씩이다. 과학 2문제 선택만 해도최근 논술 추세(수리논술만 출제, 혹은 과학논술이 있더라도 물/화/생/(지) 중 택1)와 다른데다 게다가 물리, 화학 지정이다. 입학처에선 공식적으로 물리, 화학 지정 출제라고 되어있지는 않지만, 몇년째 한번도 빠짐없이 그렇게 출제되고 있다. 게다가 그 물리, 화학이 물리1, 화학1 수준을 넘어가는 경우도 있다. 물론 이 경우 제시문에서 필요한 내용을 주긴 하지만 아예 처음보는 내용이면 당연히 풀기는 쉽지 않다.
20 시험부터는 주변 타 대학들처럼 수학만 출제하고 있다. 2문항(실질적으론 4문항), 120분이다. 시험은 어렵지 않다.
21 대입 기준 논술 60 학생부 40으로 최저학력기준은 국어, 수학 가형, 과탐 중 2개 영역 등급 합 7이다. 과탐은 2과목 평균이다.
19 시험 기준 아직도 과학 비중이 높고 선택이 불가능한 대학 중 하나. 수학 2문제, 과학 2문제가 출제되고 각 25점씩이다. 과학 2문제 선택만 해도최근 논술 추세(수리논술만 출제, 혹은 과학논술이 있더라도 물/화/생/(지) 중 택1)와 다른데다 게다가 물리, 화학 지정이다. 입학처에선 공식적으로 물리, 화학 지정 출제라고 되어있지는 않지만, 몇년째 한번도 빠짐없이 그렇게 출제되고 있다. 게다가 그 물리, 화학이 물리1, 화학1 수준을 넘어가는 경우도 있다. 물론 이 경우 제시문에서 필요한 내용을 주긴 하지만 아예 처음보는 내용이면 당연히 풀기는 쉽지 않다.
20 시험부터는 주변 타 대학들처럼 수학만 출제하고 있다. 2문항(실질적으론 4문항), 120분이다. 시험은 어렵지 않다.
4.15. 아주대학교
대학 인지도에 비해 논술이 아주아주 어려운 대학 1. 사실 문제가 어렵다기보다는 아주대 특유의 문제 출제 방식에 적응을 하기 힘들다는 측면이 있다.
수리논술만 출제하며 2문항, 120분이다. 2014까지는 의예과를 나눠서 보았으며 의예의 경우 시험이 아주 어려웠다. 하지만, 15 대입때는 1문항을 거의 겹치고 나머지 1문항을 생물 관련 문제를 내는 방식으로 변경하더니 16 대입에서는 아예 의예과는 논술로 선발하지 않는다. 16 대입에서는 자연계열 학과를 오전, 오후 2번으로 나눠서 치며 난이도 차이는 없다. 17 대입에서는 의예과에서 다시 논술로 선발한다.
제시문이 짧아지고 있는 현 트렌드와 반대로, 제시문이 각 문제당 최소 A4 1쪽, 최장 2쪽까지 갈 정도로 아주 길다. 물론 찬찬히 읽어보면 제시문에서 많은 배경지식 및 문제를 풀기 위한 힌트나 과정을 줌을 알 수 있지만 이런 형식을 싫어하는 학생들은 아주 힘들어한다. 대학 소재를 가급적 출제하지 않는 현 트렌드와 반대로, 최근까지도 복소평면, 생성함수 등 대학 내용을 출제하고 있다. 물론 배경지식은 그 긴 제시문을 통해 충분히 제시하므로 개념만 이해했다면 문제를 푸는 데에는 대학 내용이 필요없다.
20 시험 기준 이전보다는 난이도가 좀 감소한 편이다. 19 시험부터 좀 쉽게 내는 추세. 여전히 제시문이 타 대학에 비해 길고 증명 문제가 간간히 출제되지만 기출문제를 풀면서 준비하면 충분히 되는 수준이다. 그래서그런지 합격컷이나 평균이 이전에 비해 크게 올랐다.
21 대입 기준 논술 80 학생부 20으로 최저학력기준은 의학과 한정으로 4개 영역 등급 합 5로 적용되고, 나머지는 없다.
수리논술만 출제하며 2문항, 120분이다. 2014까지는 의예과를 나눠서 보았으며 의예의 경우 시험이 아주 어려웠다. 하지만, 15 대입때는 1문항을 거의 겹치고 나머지 1문항을 생물 관련 문제를 내는 방식으로 변경하더니 16 대입에서는 아예 의예과는 논술로 선발하지 않는다. 16 대입에서는 자연계열 학과를 오전, 오후 2번으로 나눠서 치며 난이도 차이는 없다. 17 대입에서는 의예과에서 다시 논술로 선발한다.
제시문이 짧아지고 있는 현 트렌드와 반대로, 제시문이 각 문제당 최소 A4 1쪽, 최장 2쪽까지 갈 정도로 아주 길다. 물론 찬찬히 읽어보면 제시문에서 많은 배경지식 및 문제를 풀기 위한 힌트나 과정을 줌을 알 수 있지만 이런 형식을 싫어하는 학생들은 아주 힘들어한다. 대학 소재를 가급적 출제하지 않는 현 트렌드와 반대로, 최근까지도 복소평면, 생성함수 등 대학 내용을 출제하고 있다. 물론 배경지식은 그 긴 제시문을 통해 충분히 제시하므로 개념만 이해했다면 문제를 푸는 데에는 대학 내용이 필요없다.
20 시험 기준 이전보다는 난이도가 좀 감소한 편이다. 19 시험부터 좀 쉽게 내는 추세. 여전히 제시문이 타 대학에 비해 길고 증명 문제가 간간히 출제되지만 기출문제를 풀면서 준비하면 충분히 되는 수준이다. 그래서그런지 합격컷이나 평균이 이전에 비해 크게 올랐다.
21 대입 기준 논술 80 학생부 20으로 최저학력기준은 의학과 한정으로 4개 영역 등급 합 5로 적용되고, 나머지는 없다.
4.16. 연세대학교(서울)
'2015학년도부터 전국에서 가장 어려운 시험중 하나였지만, 아무래도 의대 논술이 폐지되면서 이전보다는 많이 쉬워졌다. 사실 2013학년도를 피크로 난이도 자체는 꾸준히 하락하는 추세이며 논술 학원 등지에서는 문제의 퀄리티 등을 이유로 보통 연세대학교 문제를 먼저 다룬다.
건국대와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 다음으로 대학별고사 시즌 스타트를 끊는 학교이다. 10월 초에 시험을 본다. 2017학년도에는 건국대와 한양대 에리카가 자연계 10월 1일, 인문계 10월 2일이었고 연세대는 10월 8일이었다.
인파 때문에 자연계, 인문계를 나눠서 보는 학교들이 많은데 연세대는 그런거 없다(...). 아침 8시부터 저녁까지 자연계, 인문계, 상경계를 어떻게든지 다 친다. 그래서 수험장 스티커를 보면 각 자리마다 3개의 수험번호와 이름이 붙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보통 매년마다 세 계열의 시험시간 위치를 바꿨으나[72] 현재는 그러지 않는듯. 2014학년도부터 3년 연속 자연계가 오전 8시 - 10시 30분 시험이다(...) 연세대 근처에 살지 않는 이상 아침 7시 반까지 입실하는 것은 쉽지 않으므로 조금만 멀리 살더라도 근처에 숙소를 마련해야 한다. 그런데 사실 첫 시험이 가장 좋긴 한데 그 이유는 시험 끝나고 나갈 때만 힘들면 되기 때문. 물론 들어갈 때도 막히긴 하지만 오후 시험부터는 들어가고+나가고이다. 즉, 혼잡도가 2배가 된다. 그래도 시험 끝나고 막히는게 낫지 시험치기 전에 막히면 기분이 좋지는 않을 것이다. 특히 백양로공사를 하면서 더욱 그런 경향이 심화되었는데 최근에는 어느정도 완료된 듯하다.
2015학년도부터 수학 2문제, 과학 1문제, 150분 시험이다.[73] 수학은 총 60점, 과학은 40점이다. 과학은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중 1개를 선택해서 보는데 시험장 선택이 아니라 사전선택이다.[74] 시험장 배치도 과학 선택을 기준으로 되기 때문에 과학을 자신이 선택한 과목 시험지만 나눠준다. 먼저 과학논술을 나눠준 다음 시험시작 30분 후에 수리논술 시험지를 나눠준다.
2013학년도까지는 수학이 헬게이트를 열어주는 수준이었으나 2014학년도 때 많이 쉬워지고, 2015학년도와 2016학년도 시험도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는 듯 싶다. 그런데 출제하는 스타일이 좀 바뀐 듯하다. 예전보다 계산이 매우 복잡하다(...). 예전에는 풀기는 어려웠지만 잘 풀면 계산량이 엄청나진 않았는데 지금은 어떻게 풀든 많다. 그리고 공간도형을 잘 내지 않는 학교였는데 2015학년도와 2016학년도에 공간도형이 계속 포함되고 있다. 사실 정확히는 벡터이고 미적분이 들어가는 융합문제이다. 단, 경시를 한 학생한테 유리한 형태였던 이전 시험과 달리(가령 2013학년도 수학은 대학에서 배우는 '조합적 모델링'을 이용하는 문제, 그리고 이를 이용한 대수식을 계산하는 문제가 나왔다.) 계산이 복잡하긴 하지만 고교 과정으로 충분히 풀 수 있는 문제가 출제되고 있다. 과학도 그 비슷한 행보를 걷고 있는데, 이전에는 일반 수준(대학교 1학년 수준)을 알아도 제대로 풀기 어려운 문제를 많이 냈는데 지금은 고교 수준(물론 2 수준까진 알아야 한다.)으로도 상당부분 풀 수 있는 문제를 출제중이다. 참고로 2015학년도부터 생물에서 갑자기 인문학적 문제가 출제되고 있다(...) 매번 한 문제씩은 나온다. 난이도는 케바케.
답안지는 B4크기이며 고려대와 달리 연습지를 주고(시험지가 빽빽해서 여백이 없다.) 답안지에 OMR 부분이 없어 대부분 공간이 가용공간이라 쓸 공간은 많다. 무엇보다 수학, 과학 각 1장이며, 둘다 양면으로 쓸 수 있으므로 답안지 부족할 경우는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다만 더 이상 추가답안지는 주지 않는다.(이건 대부분 대학의 공통사항) 그런데 수학은 계산량이 너무 많아 부족할 수도 있어보인다(...).
보통 상위권 대학들이 논술 커트를 잘 공개하지 않는 경향이 있는데, 2014학년도때의 결과를 딱 한번 발표해 주었다. 참고로 2014학년도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인문계가 3개 영역 등급합 6 이내, 자연계는 2개 영역 등급합 4 이내(수학B 또는 과탐 포함), 의예과와 치의예과는 3개 영역 이상 1등급이었다. 학원 강사에 따르면 의예과와 치의예과의 경우 상위 0~70% 평균은 84.1이지만 70% 선은 76점 정도, 합격 최저점은 71점 정도일 것이라고 한다.
2008학년도에는 항등원과 역원, 그리고 피보나치 수열에 대하여 출제되었다.
2009학년도 예비문제로는 거미줄 그래프를 통한 이차점화식, 그리고 특성방정식의 응용이 출제되었다.
2010학년도에는 지구로 접근하는 소행성이 달에 가로막힐 확률을 구하는 문제가 출제되었다.
2011학년도 예비문제로는 실수의 연산에 대한 기하학적 표현이 출제되었다. 도함수의 정의, 기본적인 적분성질이 응용되기도 하였으며, 항등원과 역원의 성질이 출제되었다.
2011학년도 기출문제는 일종의 카발리에리 원리가 적용가능한 상황에서 각 변수들의 도함수관계를 파악하고, 극한을 구하는 문항이 출제되었다. 이 문제는 수리논술 조금 공부했다는 사람들이면 무조건적으로 보게 되어있는 문제이다. 상당히 기하학적으로 아름답기도 하고 수학적으로 우수한 문항이기 때문이다.
2012학년도 기출문제로는 2016학년도 평가원 모의고사의 3점 문항과 유사하게, '꺾인 뾰족한 형태의 그래프에서 접선과 함수의 위치관계' 즉, 젠센부등식과도 약간 연결되는 함수의 오목과 볼록성을 기반으로 문제가 출제되었으며, 주어진 조건이 집합 형태로 나타내어져 있었기에 조건을 잘 분석해야만 하는 문제이기도 하였다.
2013학년도에는 조합론 문제가 출제되었으며, 2008년 이후 연세대학교 역사상 가장 난이도가 높은 문제가 출제되었다.
2014학년도 이후로는 문제 난이도가 조금씩 쉬워지고 있으며, 주로 임의의 복잡한 함수가 주어지고, 이 함수를 분석하여 최댓값 혹은 최솟값, 혹은 이 함수의 특성과 타 단원에서 배웠던 공식과의 유사성을 통한 문제해결능력을 묻는 문항들이 출제되는 편이다.
2016학년도에는 문제가 쉬워졌다. 1번 문제는 이진법을 함수형태로 나타낸 문항이었으며, 이항정리를 잘 적용하면 해결되었다. 2번 문제는 정사영 문제였으며, 직관적으로 쉽게 도출되는 부분들이 많아서(달을 생각해보면 매우 쉽게 풀 수 있다) 많은 수험생들이 쉽게 풀어냈을 것이라 생각한다.
건국대와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 다음으로 대학별고사 시즌 스타트를 끊는 학교이다. 10월 초에 시험을 본다. 2017학년도에는 건국대와 한양대 에리카가 자연계 10월 1일, 인문계 10월 2일이었고 연세대는 10월 8일이었다.
인파 때문에 자연계, 인문계를 나눠서 보는 학교들이 많은데 연세대는 그런거 없다(...). 아침 8시부터 저녁까지 자연계, 인문계, 상경계를 어떻게든지 다 친다. 그래서 수험장 스티커를 보면 각 자리마다 3개의 수험번호와 이름이 붙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보통 매년마다 세 계열의 시험시간 위치를 바꿨으나[72] 현재는 그러지 않는듯. 2014학년도부터 3년 연속 자연계가 오전 8시 - 10시 30분 시험이다(...) 연세대 근처에 살지 않는 이상 아침 7시 반까지 입실하는 것은 쉽지 않으므로 조금만 멀리 살더라도 근처에 숙소를 마련해야 한다. 그런데 사실 첫 시험이 가장 좋긴 한데 그 이유는 시험 끝나고 나갈 때만 힘들면 되기 때문. 물론 들어갈 때도 막히긴 하지만 오후 시험부터는 들어가고+나가고이다. 즉, 혼잡도가 2배가 된다. 그래도 시험 끝나고 막히는게 낫지 시험치기 전에 막히면 기분이 좋지는 않을 것이다. 특히 백양로공사를 하면서 더욱 그런 경향이 심화되었는데 최근에는 어느정도 완료된 듯하다.
2015학년도부터 수학 2문제, 과학 1문제, 150분 시험이다.[73] 수학은 총 60점, 과학은 40점이다. 과학은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중 1개를 선택해서 보는데 시험장 선택이 아니라 사전선택이다.[74] 시험장 배치도 과학 선택을 기준으로 되기 때문에 과학을 자신이 선택한 과목 시험지만 나눠준다. 먼저 과학논술을 나눠준 다음 시험시작 30분 후에 수리논술 시험지를 나눠준다.
2013학년도까지는 수학이 헬게이트를 열어주는 수준이었으나 2014학년도 때 많이 쉬워지고, 2015학년도와 2016학년도 시험도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는 듯 싶다. 그런데 출제하는 스타일이 좀 바뀐 듯하다. 예전보다 계산이 매우 복잡하다(...). 예전에는 풀기는 어려웠지만 잘 풀면 계산량이 엄청나진 않았는데 지금은 어떻게 풀든 많다. 그리고 공간도형을 잘 내지 않는 학교였는데 2015학년도와 2016학년도에 공간도형이 계속 포함되고 있다. 사실 정확히는 벡터이고 미적분이 들어가는 융합문제이다. 단, 경시를 한 학생한테 유리한 형태였던 이전 시험과 달리(가령 2013학년도 수학은 대학에서 배우는 '조합적 모델링'을 이용하는 문제, 그리고 이를 이용한 대수식을 계산하는 문제가 나왔다.) 계산이 복잡하긴 하지만 고교 과정으로 충분히 풀 수 있는 문제가 출제되고 있다. 과학도 그 비슷한 행보를 걷고 있는데, 이전에는 일반 수준(대학교 1학년 수준)을 알아도 제대로 풀기 어려운 문제를 많이 냈는데 지금은 고교 수준(물론 2 수준까진 알아야 한다.)으로도 상당부분 풀 수 있는 문제를 출제중이다. 참고로 2015학년도부터 생물에서 갑자기 인문학적 문제가 출제되고 있다(...) 매번 한 문제씩은 나온다. 난이도는 케바케.
답안지는 B4크기이며 고려대와 달리 연습지를 주고(시험지가 빽빽해서 여백이 없다.) 답안지에 OMR 부분이 없어 대부분 공간이 가용공간이라 쓸 공간은 많다. 무엇보다 수학, 과학 각 1장이며, 둘다 양면으로 쓸 수 있으므로 답안지 부족할 경우는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다만 더 이상 추가답안지는 주지 않는다.(이건 대부분 대학의 공통사항) 그런데 수학은 계산량이 너무 많아 부족할 수도 있어보인다(...).
보통 상위권 대학들이 논술 커트를 잘 공개하지 않는 경향이 있는데, 2014학년도때의 결과를 딱 한번 발표해 주었다. 참고로 2014학년도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인문계가 3개 영역 등급합 6 이내, 자연계는 2개 영역 등급합 4 이내(수학B 또는 과탐 포함), 의예과와 치의예과는 3개 영역 이상 1등급이었다. 학원 강사에 따르면 의예과와 치의예과의 경우 상위 0~70% 평균은 84.1이지만 70% 선은 76점 정도, 합격 최저점은 71점 정도일 것이라고 한다.
2008학년도에는 항등원과 역원, 그리고 피보나치 수열에 대하여 출제되었다.
2009학년도 예비문제로는 거미줄 그래프를 통한 이차점화식, 그리고 특성방정식의 응용이 출제되었다.
2010학년도에는 지구로 접근하는 소행성이 달에 가로막힐 확률을 구하는 문제가 출제되었다.
2011학년도 예비문제로는 실수의 연산에 대한 기하학적 표현이 출제되었다. 도함수의 정의, 기본적인 적분성질이 응용되기도 하였으며, 항등원과 역원의 성질이 출제되었다.
2011학년도 기출문제는 일종의 카발리에리 원리가 적용가능한 상황에서 각 변수들의 도함수관계를 파악하고, 극한을 구하는 문항이 출제되었다. 이 문제는 수리논술 조금 공부했다는 사람들이면 무조건적으로 보게 되어있는 문제이다. 상당히 기하학적으로 아름답기도 하고 수학적으로 우수한 문항이기 때문이다.
2012학년도 기출문제로는 2016학년도 평가원 모의고사의 3점 문항과 유사하게, '꺾인 뾰족한 형태의 그래프에서 접선과 함수의 위치관계' 즉, 젠센부등식과도 약간 연결되는 함수의 오목과 볼록성을 기반으로 문제가 출제되었으며, 주어진 조건이 집합 형태로 나타내어져 있었기에 조건을 잘 분석해야만 하는 문제이기도 하였다.
2013학년도에는 조합론 문제가 출제되었으며, 2008년 이후 연세대학교 역사상 가장 난이도가 높은 문제가 출제되었다.
2014학년도 이후로는 문제 난이도가 조금씩 쉬워지고 있으며, 주로 임의의 복잡한 함수가 주어지고, 이 함수를 분석하여 최댓값 혹은 최솟값, 혹은 이 함수의 특성과 타 단원에서 배웠던 공식과의 유사성을 통한 문제해결능력을 묻는 문항들이 출제되는 편이다.
2016학년도에는 문제가 쉬워졌다. 1번 문제는 이진법을 함수형태로 나타낸 문항이었으며, 이항정리를 잘 적용하면 해결되었다. 2번 문제는 정사영 문제였으며, 직관적으로 쉽게 도출되는 부분들이 많아서(달을 생각해보면 매우 쉽게 풀 수 있다) 많은 수험생들이 쉽게 풀어냈을 것이라 생각한다.
2014 대입
| 인문계열
| 자연계열
| 의대/치대
|
선발인원
| 505
| 294
| 34
|
지원자
| 33,337
| 11,204
| 1,860
|
응시자 대비 경쟁률
| 40.1:1
| 38.1:1
| 54.7:1
|
실제 응시자
| 19,665
| 10,784
| 1,776
|
응시자 논술 평균
| 52.9
| 47.2
| 54.7
|
응시자 중 일반선발 최저 만족률
| 61.2%
| 56.1%
| 26.1%
|
최저 만족한 응시자 간의 경쟁률
| 24.6:1
| 21.4:1
| 14.3:1
|
합격자 상위 70% 논술 평균[76]
| 77.2
| 76.0
| 84.1
|
합격자 내신 평균 등급
| 2.89
| 2.54
| 1.91
|
추가합격자 (1,2차)
| 31
| 46
| 4
|
2017학년도 역시 문제가 쉬웠다. 대신 이전과 달리 제시문이 2개가 아닌 3개가 출제되었다. 3번은 시험지 뒷장에 있었다. 첫 번째 문항은 다항함수의 접선과 중근과 관련된 문제로, 매우 쉬운 난이도였다. 두 번째 문제는 원과 접선의 성질을 이용한 문제. 세 번째 문제는 함수의 극한과 조임정리(샌드위치 정리), 부등식 설계를 이용한 문제로, 역시 어렵지 않게 답을 구할 수 있었다. 아마 과학논술 점수로 변별을 하려는 것으로 예상된다.
2018학년도 기준으로 논술 70 학생부 30이고, 최저학력기준은 4개 영역 등급 합 8(국어, 수학 가형, 과학탐구 2개(서로 다른 I + II) 과목)이고, 의예과는 3개 영역 1등급이며, 공통으로 영어 2등급, 한국사 4등급이다.
2019학년도부터는 논술 100%로만 선발하며, 최저기준은 2018학년도와 같으나 과학탐구를 II 과목을 치지 않아도 되도록 바뀌었다.
2019학년도 논술 2번에 문제 오류가 발생하여 전원 정답 처리되었다.[77]이 탓인지 다음년도에 발간된 수리논술나침반에도 연세대학교 기출문제가 들어있지 않다.
2020학년도에는 기어이 수능최저학력 기준을 폐지했다. 또다시 논술로또로 돌아갈듯 하다.
2020학년도에는 특히 꽤 골때리는 변화들을 시도하는 모양인데 우선 수능 전으로 논술 시행기간을 앞당겼으며, 이에 따라 수학 영역의 문제 유형을 바꿀 예정이라는 명목으로 이례적으로 모의논술 문제도 배포했다.
2019년 9월 7일에 2020학년도 연세대 논술전형의 최종 경쟁률이 발표되었다. 최저가 폐지되어 수능에 대한 수험생들의 부담이 완화되었기에 예년보다 좀 더 높은 경쟁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예상을 뒤엎었다. [78] 수능 전이라는 시험일자가 예상을 뒤엎는 요인이 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2020학년도 논술전형의 경우 의예과 논술 폐지의 영향인지 수리논술의 난이도가 높은 편은 아니었다. 과학탐구로 변별하거나 깐깐한 기준을 적용해서 감점을 많이 주는 것으로 변별을 할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 19의 여파로 2020년 논술이 수능 전에서 수능 다음주 월~화 (12/7~12/8)로 밀리면서 역대급 경쟁률이 예상된다. 그리고 실제로 평균 경쟁률이 70:1이라는 미친 수치를 자랑하게 되었다.
4.17. 인하대학교
과거에는 과학논술도 출제하고, 특기자전형인 수학과학우수자전형 논술도 출제했으나 현재는 폐지상태. 현재는 수리논술만 운영하며 과학은 출제하지 않고, 수학 4문항, 120분이다. 오전, 오후로 나눠서 본다.
인하대의 수리논술 시험문제는 상당히 어렵다.[79] 왜냐하면 시험문제가 의대와 같기 때문. 2015의 경우 의대 커트라인이 72점이었고,[80] 별다른 최저학력기준 문제가 없었던 간호대의 경우에도 컷 44.5이었다.[81] 16 입시에선 의류디자인과(자연) 합격컷이 17점이었다. 농담 아니다. 진짜다! 그러나 18대입부터 의대는 논술전형으로 선발하지 않기 때문에 난이도가 쉬워질 것으로 보이나... 19대입에서 의대를 논술전형으로 다시 선발한다!
논술 문제를 상당히 깔끔하게 잘 내는 대학이다. 제시문이 길지 않고 필요한 내용만 주는 편이고 전형적인 논술 문제 구조를 가지고 있다. 고교 외 과정도 출제하지는 않는다. 다만 그럼에도 논리적으로 서술하기 까다로운 문제를 내거나, 수능만 공부했던 학생들은 생소한 주제(정수론과 같은) 비중이 상당히 높은 편이라 쉽지 않다.
16대입에선 오전반은 4번 문제 빼고는 매우 쉬웠으나 오후반은 지옥의 게이트가 열려서 오전반 논술을 치고 나온 학생들은 웃음을 지었지만, 오후반 논술을 치고 나온 학생들은...
모의고사를 매년 시행하며, 이를 가지고 자료집을 만드는데 중앙대와 함께 국내 대학 논술 자료집 중 최고의 퀄리티를 자랑한다. 대부분 대학들이 문제, 해설만 넣고 끝나는 것과 달리 일부 학생들의 모의고사 답안을 스캔하여 잘한 답안, 부족한 답안을 나눠서 평해놓은 부분이 있다. 논술을 혼자 공부한다면(특히 인하대를 준비한다면) 이런 부분을 보고 공부하면 좋을 듯 싶다. 국내 대학 중에는 15 대입부터 단국대와 함께 유일하게 둘만 논술의 실질적인 커트라인을 공개한 대학. 대부분 대학들이 평균점수는 공개해도 커트라인은 숨기는 행보와 대조적이다. 평균과 커트라인은 매우 큰 차이가 있음을, 그리고 커트라인이 생각보다 높지 않음을(물론 자신이 푼 대로 점수가 나오지도 않으며, 인하대가 문제가 어려움을 감안해야 한다.) 알 수 있다.
17 대입 기준 논술 70 학생부 30으로 최저학력은 1개 영역 2등급으로 의예과는 3개 영역 1등급이었으나 18 대입에선 최저학력기준이 전 계열 폐지되었으나 의예과는 논술전형으로 더 이상 뽑지 않았...으나 19 대입에서 다시 뽑기 시작했고, 무려 약 380:1의 경쟁률을 보여주었다!다만 최저에서 학살당할 것이다. 의예과 최저기준은 17 대입 시절과 동일하다.
19 대입 기준 아주대와 마찬가지로 대학 레벨에 비해 논술 난이도가 높은 대학 중 하나이며, 출제유형은 많이 정형화되었으나 논술 공부를 안하면 손을 대기 힘든 주제들의 비중이 꽤 높은 편이다. 가령 18 기출 오전은 1번부터 사이값 정리로 상당히 고난도의 문제가 출제되었다. 수능 공부를 할 때 배우는 사이값 정리 수준으로는 풀기 힘든 문제이다. 오후2에 2번은 더 가관이다. 그나마 2-1은 제시문에 있는 것을 토대로 생각하기 어렵진 않은데, 2-2는 논술에서 절대부등식 파트를 따로 공부하지 않으면 어떻게 산술기하 평균부등식을 써야 하는지 감을 잡기도 어렵다.
그나마 이런 문제들은 거의 못풀기 때문에 커트라인이 상당히 내려가지만 딱히 어려운 문제가 없었던 오후1은 커트라인이 매우 높다. 몇년 전만 해도 커트라인이 20~30점대인 곳도 있고 높은 곳도 50~60점대였던 것에 비하면 격세지감. (물론 그땐 지금보다 문제가 좀더 어렵기도 했다.)
19 20때도 그래왔지만 인하대 의대 논술은 경쟁률이 모든 수시를 통틀어서 최고에 가까웠으며 논술에서의 경쟁률이 압도적인 1위였다. 그 중 21대입은 487.8대 1의 경쟁률로 전년도에 비해 무려100명이 더 올라간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했다.
20 대입 기준 오전에선 일부 자연계열과 의예과가 같이 시험을 봤으며 2개는 공통문항이며 3번이 의예과 전용문항과 자연계열 문항으로 나눠졌다.
자연계열 기준 오전 1번(30점)은 주어진 포물선에 대해 2개 접선을 가질 수 있는 좌표평면 위 임의의 점에 관한 문제였으며 난이도가 높지는 않았다.
오전 2번(35점)은 사면체와 구의 관계를 공간좌표에서 계산하고판단하는 문제로 의예과 1번 문제로도 활용되었다.
오전 3번(35점)은 주어진 함수의 개형과 개형을 파악한 후 함숫값을 묻는 문제였으며 특히 3-3번은 제시문의 사이값 정리를 활용하는 것을 떠올리는 발상이 없으면 안 풀리는 상당히 까다로운 문제였으며 아마대부분 이 문제를 못 풀었을 거라고 판단한다. 의예과에선자연계열 오전 3번을 의예과 2번으로 활용했다.
그리고 대망의 의예과 3번...(30점)
임의의 양수에 관한 부등식을 증명하는 문제, 주어진 제시문은 산술기하 평균, 양의 실수에 대한 제곱 근의 크기 비교 부등식, 수학적 귀납법뿐이며 애초에 문제의 부등식 자체가 매우 복잡하고 까다로운 어려운 문제가 출제되었다.
여러 식 조작을 통한 부등식을 정리하는 방법도 있지만 식자체가워낙에도 까다로운 감도 있고 시간의 압박감 속에서 이 문제를 완벽하게 풀어내는건 사실상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여기까지만 본다면 그냥 킬러 수학 문제이지만.....
사실 이 문제는 국제수학올림피아드의 shortlist 2016년 1번이었다!!!!!![82]
Mixing Variables 이라는 기법을 통해 얻는 보조정리인 1-1과, 실제 shortlist 문제인 1-2, 그리고 일반화 버전인 1-3 모두 일반 학생들이 풀기에는 벅찼을 것이다.
의예과 합격은 최저 55점 평균 약 59점 예비2번
사실상 의예과 문제 3번을 아예 손도 못 대도 합격하는 컷이지만자연계열과 공통으로 나온 문제 2개도 시간 안에 완벽히 풀기에는 의예과 지원 학생들한테도 상당히 까다로웠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오후 1번(30점)
평행사변형에서 주어진 벡터의 연산과 실수배, 내적, 위치벡터 표현을 분석하는 문제가 출제 되었다.
1-1번이 가장 낮은 배점이지만 분석의 어려움이 있을 수 있는 문제로 많은 학생들이 여기서 막혀서 나아가기 힘들었다고 한다.
오후 2번(35점)
주어진 함수의 개형을 분석하여 볼록성을 판단하고 그것을 토대로 정적분값과 넓이 비교하는 문제가 출제 되었다.
2-3이 넓이를 분석하는데 있어서 까다로울 수 있었다.
오후 3번(35점)
제시문의 주어진 4차 방정식의 특징을 통해 각 실근들의 값으로 각 차항의 계수를 추정하는 문제가 출제되었다.
3-1과 3-2는 간단하게 풀리는 문제로 여기까진 간단하게 풀릴 수 있을거라 생각되지만 문제는 대망의 3-3번...
4차 함수의 개형을 통해 주어진 조건들과 일치하는 함수를 찾는 매우 괴랄한 문제가 출제되었다.
특히 이 문제는 난이도 높은 수능 수학 30번으로도 나올만한 문제로 보는 사람들도 꽤 있으며 각 조건에서 언급 된 숫자도 딱딱 떨어지는 숫자가 아닌 분수 꼴의 낯선 모양이었다.
인하대의 수리논술 시험문제는 상당히 어렵다.[79] 왜냐하면 시험문제가 의대와 같기 때문. 2015의 경우 의대 커트라인이 72점이었고,[80] 별다른 최저학력기준 문제가 없었던 간호대의 경우에도 컷 44.5이었다.[81] 16 입시에선 의류디자인과(자연) 합격컷이 17점이었다. 농담 아니다. 진짜다! 그러나 18대입부터 의대는 논술전형으로 선발하지 않기 때문에 난이도가 쉬워질 것으로 보이나... 19대입에서 의대를 논술전형으로 다시 선발한다!
논술 문제를 상당히 깔끔하게 잘 내는 대학이다. 제시문이 길지 않고 필요한 내용만 주는 편이고 전형적인 논술 문제 구조를 가지고 있다. 고교 외 과정도 출제하지는 않는다. 다만 그럼에도 논리적으로 서술하기 까다로운 문제를 내거나, 수능만 공부했던 학생들은 생소한 주제(정수론과 같은) 비중이 상당히 높은 편이라 쉽지 않다.
16대입에선 오전반은 4번 문제 빼고는 매우 쉬웠으나 오후반은 지옥의 게이트가 열려서 오전반 논술을 치고 나온 학생들은 웃음을 지었지만, 오후반 논술을 치고 나온 학생들은...
모의고사를 매년 시행하며, 이를 가지고 자료집을 만드는데 중앙대와 함께 국내 대학 논술 자료집 중 최고의 퀄리티를 자랑한다. 대부분 대학들이 문제, 해설만 넣고 끝나는 것과 달리 일부 학생들의 모의고사 답안을 스캔하여 잘한 답안, 부족한 답안을 나눠서 평해놓은 부분이 있다. 논술을 혼자 공부한다면(특히 인하대를 준비한다면) 이런 부분을 보고 공부하면 좋을 듯 싶다. 국내 대학 중에는 15 대입부터 단국대와 함께 유일하게 둘만 논술의 실질적인 커트라인을 공개한 대학. 대부분 대학들이 평균점수는 공개해도 커트라인은 숨기는 행보와 대조적이다. 평균과 커트라인은 매우 큰 차이가 있음을, 그리고 커트라인이 생각보다 높지 않음을(물론 자신이 푼 대로 점수가 나오지도 않으며, 인하대가 문제가 어려움을 감안해야 한다.) 알 수 있다.
17 대입 기준 논술 70 학생부 30으로 최저학력은 1개 영역 2등급으로 의예과는 3개 영역 1등급이었으나 18 대입에선 최저학력기준이 전 계열 폐지되었으나 의예과는 논술전형으로 더 이상 뽑지 않았...으나 19 대입에서 다시 뽑기 시작했고, 무려 약 380:1의 경쟁률을 보여주었다!
19 대입 기준 아주대와 마찬가지로 대학 레벨에 비해 논술 난이도가 높은 대학 중 하나이며, 출제유형은 많이 정형화되었으나 논술 공부를 안하면 손을 대기 힘든 주제들의 비중이 꽤 높은 편이다. 가령 18 기출 오전은 1번부터 사이값 정리로 상당히 고난도의 문제가 출제되었다. 수능 공부를 할 때 배우는 사이값 정리 수준으로는 풀기 힘든 문제이다. 오후2에 2번은 더 가관이다. 그나마 2-1은 제시문에 있는 것을 토대로 생각하기 어렵진 않은데, 2-2는 논술에서 절대부등식 파트를 따로 공부하지 않으면 어떻게 산술기하 평균부등식을 써야 하는지 감을 잡기도 어렵다.
그나마 이런 문제들은 거의 못풀기 때문에 커트라인이 상당히 내려가지만 딱히 어려운 문제가 없었던 오후1은 커트라인이 매우 높다. 몇년 전만 해도 커트라인이 20~30점대인 곳도 있고 높은 곳도 50~60점대였던 것에 비하면 격세지감. (물론 그땐 지금보다 문제가 좀더 어렵기도 했다.)
19 20때도 그래왔지만 인하대 의대 논술은 경쟁률이 모든 수시를 통틀어서 최고에 가까웠으며 논술에서의 경쟁률이 압도적인 1위였다. 그 중 21대입은 487.8대 1의 경쟁률로 전년도에 비해 무려100명이 더 올라간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했다.
20 대입 기준 오전에선 일부 자연계열과 의예과가 같이 시험을 봤으며 2개는 공통문항이며 3번이 의예과 전용문항과 자연계열 문항으로 나눠졌다.
자연계열 기준 오전 1번(30점)은 주어진 포물선에 대해 2개 접선을 가질 수 있는 좌표평면 위 임의의 점에 관한 문제였으며 난이도가 높지는 않았다.
오전 2번(35점)은 사면체와 구의 관계를 공간좌표에서 계산하고판단하는 문제로 의예과 1번 문제로도 활용되었다.
오전 3번(35점)은 주어진 함수의 개형과 개형을 파악한 후 함숫값을 묻는 문제였으며 특히 3-3번은 제시문의 사이값 정리를 활용하는 것을 떠올리는 발상이 없으면 안 풀리는 상당히 까다로운 문제였으며 아마대부분 이 문제를 못 풀었을 거라고 판단한다. 의예과에선자연계열 오전 3번을 의예과 2번으로 활용했다.
그리고 대망의 의예과 3번...(30점)
임의의 양수에 관한 부등식을 증명하는 문제, 주어진 제시문은 산술기하 평균, 양의 실수에 대한 제곱 근의 크기 비교 부등식, 수학적 귀납법뿐이며 애초에 문제의 부등식 자체가 매우 복잡하고 까다로운 어려운 문제가 출제되었다.
여러 식 조작을 통한 부등식을 정리하는 방법도 있지만 식자체가워낙에도 까다로운 감도 있고 시간의 압박감 속에서 이 문제를 완벽하게 풀어내는건 사실상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여기까지만 본다면 그냥 킬러 수학 문제이지만.....
사실 이 문제는 국제수학올림피아드의 shortlist 2016년 1번이었다!!!!!![82]
Mixing Variables 이라는 기법을 통해 얻는 보조정리인 1-1과, 실제 shortlist 문제인 1-2, 그리고 일반화 버전인 1-3 모두 일반 학생들이 풀기에는 벅찼을 것이다.
의예과 합격은 최저 55점 평균 약 59점 예비2번
사실상 의예과 문제 3번을 아예 손도 못 대도 합격하는 컷이지만자연계열과 공통으로 나온 문제 2개도 시간 안에 완벽히 풀기에는 의예과 지원 학생들한테도 상당히 까다로웠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오후 1번(30점)
평행사변형에서 주어진 벡터의 연산과 실수배, 내적, 위치벡터 표현을 분석하는 문제가 출제 되었다.
1-1번이 가장 낮은 배점이지만 분석의 어려움이 있을 수 있는 문제로 많은 학생들이 여기서 막혀서 나아가기 힘들었다고 한다.
오후 2번(35점)
주어진 함수의 개형을 분석하여 볼록성을 판단하고 그것을 토대로 정적분값과 넓이 비교하는 문제가 출제 되었다.
2-3이 넓이를 분석하는데 있어서 까다로울 수 있었다.
오후 3번(35점)
제시문의 주어진 4차 방정식의 특징을 통해 각 실근들의 값으로 각 차항의 계수를 추정하는 문제가 출제되었다.
3-1과 3-2는 간단하게 풀리는 문제로 여기까진 간단하게 풀릴 수 있을거라 생각되지만 문제는 대망의 3-3번...
4차 함수의 개형을 통해 주어진 조건들과 일치하는 함수를 찾는 매우 괴랄한 문제가 출제되었다.
특히 이 문제는 난이도 높은 수능 수학 30번으로도 나올만한 문제로 보는 사람들도 꽤 있으며 각 조건에서 언급 된 숫자도 딱딱 떨어지는 숫자가 아닌 분수 꼴의 낯선 모양이었다.
4.18. 중앙대학교
연도
| 인문
| 상경
| 자연(서울)
| 자연(안성)
| 의학
|
2016
| 209
| 226
| 351
| 74
| 50
|
2017
| 207
| 239
| 336
| 70
| 50
|
2018
| 206
| 243
| 305
| 92
| 40
|
2019
| 198
| 213
| 288
| 98
| 30
|
2020
| 190
| 216
| 283
| 93
| 26
|
2021 예정
| 174
| 144
| 232
| 98
| 38
|
02 대입부터 출제해와 역사가 엄청나게 깊다.
2013년까지는 꿋꿋하게 수/과 통합형 시험을 고수해왔다가 수험생 부담을 줄이고자 2014년부터 수학, 과학 분할형으로 돌아섰다. 수학 3문제, 과탐은 물화생 (II 출제) 중 1택이다. 과학논술 역시도 그다지 어렵지는 않기 때문에 서울캠으로 지원한 학생들은 거의 다 맞아야 합격할 수 있다. 대학에서 발표한 평균은 서울캠 70~80점대, 안성캠 50점대 초반이나 논술 특성상 서울캠 점수를 받기 위해서는 거의 다 풀어야 한다고 봐야 한다.
안성캠퍼스(생명공학)는 그나마 들어가기 쉬운 편이다. 본캠에서 멀어서 선호도가 낮다.
15 대입에서 일부 몇 학과가 경쟁률이 어마어마하여(200:1을 넘은 곳도 있었다.) 원서비장사에 매우 성공한 사례가 되었다.
[연도별 경향]
19 대입 기준 논술 60 교과 20 비교과 20이고, 최저학력기준은 의학부 4, 서울캠 3, 안성캠 2개 영역 등급 합 5이고, 한국사 4등급이다. 오후반은 수학에선 엄청나게 거친 계산을 요구했고 과학 역시 어렵게 출제되었다. 탐구는 의학부만 2과목 평균을 반영하고 나머지는 상위 1과목만 반영한다.
1번 문제는 조건부확률과 통계 파트를 연결한 기댓값 문제가 주로 나오고, 2, 3번 문제는 주로 미적분을 낸다. 과학논술은 1번문제는 평이하고, 2번문제는 II과목을 결합하여 낸다.
최저의 경우는 의대 제외 자연계는 전부 1과목이다.
2016년까지 서울캠 2합 4 (가형 or 과탐 필수) / 안성캠 2합 6 / 의대 3개 1등급 (평균)
2017~2018년 서울캠 3합 5 / 안성캠 2합 5 / 의대 4합 5 (평균)
2019~2020년 서울캠 3합 6 / 안성캠, 의대 동일
2021년 에도 최저는 동일하나 자연계열의 경우 과탐응시시 동일계 선택 금지가 추가되었다.
1번 문제는 조건부확률과 통계 파트를 연결한 기댓값 문제가 주로 나오고, 2, 3번 문제는 주로 미적분을 낸다. 과학논술은 1번문제는 평이하고, 2번문제는 II과목을 결합하여 낸다.
최저의 경우는 의대 제외 자연계는 전부 1과목이다.
2016년까지 서울캠 2합 4 (가형 or 과탐 필수) / 안성캠 2합 6 / 의대 3개 1등급 (평균)
2017~2018년 서울캠 3합 5 / 안성캠 2합 5 / 의대 4합 5 (평균)
2019~2020년 서울캠 3합 6 / 안성캠, 의대 동일
2021년 에도 최저는 동일하나 자연계열의 경우 과탐응시시 동일계 선택 금지가 추가되었다.
4.19. 한국산업기술대학교
2018학년도에 처음 실시하며 공학계열만 시험보고 수학2문제에 시험시간은 80분이다.
올해 첫 모의논술을 실시할 예정이다.
기술교육대와 비슷한 느낌.
2021 대입 기준 논술 80 학생부 20이며 최저학력기준은
올해 첫 모의논술을 실시할 예정이다.
기술교육대와 비슷한 느낌.
2021 대입 기준 논술 80 학생부 20이며 최저학력기준은
4.20. 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외대도 2022년 부터 이공계(자연과학대학, 공과대학, 바이오메디컬공학부) 논술을 실시한다.
논술70+학생부30(교과27+출결3)으로 교과에선 국어, 수학, 영어, 과학 전 과목을 반영할 예정이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적용하지 않는다.
논술70+학생부30(교과27+출결3)으로 교과에선 국어, 수학, 영어, 과학 전 과목을 반영할 예정이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적용하지 않는다.
4.21. 한국항공대학교
공학은 수학+물리
이학은 수학 2문제에 인문논술 1문제.
19 대입 기준 논술 70 학생부 30 최저없음
문제가 좀 아직 난이도가 들쑥날쑥한 편이다. 시험문제가 아무래도 학교 이름이 이름인지라 항공 관련된 주제로 맞춰 출제되는 경향이 강하다.
이학은 수학 2문제에 인문논술 1문제.
19 대입 기준 논술 70 학생부 30 최저없음
문제가 좀 아직 난이도가 들쑥날쑥한 편이다. 시험문제가 아무래도 학교 이름이 이름인지라 항공 관련된 주제로 맞춰 출제되는 경향이 강하다.
4.22. 한양대학교(서울)
연도
| 인문
| 상경
| 자연
| 의학
|
2016
| 50
| 51
| 320
| 0
|
2017
| 42
| 58
| 286
| 10
|
2018
| 42
| 55
| 272
| 9
|
2019
| 42
| 48
| 277
| 9
|
2020
| 53
| 48
| 265
| 9
|
한양대 서울 논술은 네 가지 유형이 있다.
- 인문 : 1문제 1200자 짜리 인문논술
- 상경 : 1문제 600자 인문논술 + 나형 범위 수리논술 1문제 (소문항 3~4개)
- 자연 : 수리논술 2문제 (소문항 3~4개 x 2)
- 의학 : 1문제 600자 인문논술 + 수리논술 1~2문제 (소문항 2~3개)
일반 수시 논술
|
2013~2015 최종등록자 논술 평균점수
한양대학교 논술의 경우 다른 대학과 다른 특이한 점이 많다.
1. 의대 논술인데 최저가 없는 유일한 대학 / 2. 의대 논술에 인문논술 반영
3. 논술인데 학종 20% 반영 / 4. 2014년부터 수리논술을 오전, 오후1, 오후2 / 상경 총 네개로 친다던가...
수학 2문제, 90분이다. 한 문항에 소문항이 여러 개 붙어있다는 것이 특징. 소문항 1,2번이 최저등급 역할을 한다는 카더라가 있다.
2019년 입학전형계획에 따르면 의예과 논술에 인문 1문항이 추가되어 수리+ 상경계 인문논술과 같은 형태로 문제가 출제된다. 한양대 의대를 논술로 가고 싶은 사람은 인문논술도 공부가 필요해졌다는 이야기이다.
정시에서 많은 의대가 면접을 보는 것처럼 논술에서도 면접 대신 인문논술의 형태로 평가를 하는 것으로 보인다.
2019년부터 논술 80% 학생부종합 20%로 조정되었다.
한양대학교 논술의 경우 다른 대학과 다른 특이한 점이 많다.
1. 의대 논술인데 최저가 없는 유일한 대학 / 2. 의대 논술에 인문논술 반영
3. 논술인데 학종 20% 반영 / 4. 2014년부터 수리논술을 오전, 오후1, 오후2 / 상경 총 네개로 친다던가...
수학 2문제, 90분이다. 한 문항에 소문항이 여러 개 붙어있다는 것이 특징. 소문항 1,2번이 최저등급 역할을 한다는 카더라가 있다.
2019년 입학전형계획에 따르면 의예과 논술에 인문 1문항이 추가되어 수리+ 상경계 인문논술과 같은 형태로 문제가 출제된다. 한양대 의대를 논술로 가고 싶은 사람은 인문논술도 공부가 필요해졌다는 이야기이다.
정시에서 많은 의대가 면접을 보는 것처럼 논술에서도 면접 대신 인문논술의 형태로 평가를 하는 것으로 보인다.
2019년부터 논술 80% 학생부종합 20%로 조정되었다.
[연도별 경향]
전통적으로 수리논술 대학이었으며 따라서 수학을 상당히 어렵게 내는 대학으로 유명했다.
그러나 2012년부터 조금씩 문제가 쉬워지더니 2013년엔 120분 시간이 남아돌 정도로 시험을 쉽게 냈다.[83]
2014년 논술부터 시간을 종전 120분에서 75분으로 변경하였는데 수학 문제 수는 줄지 않았다. 다만 소문제 개수가 약간 줄었으며(현재 2~3개) 문제 난이도가 낮아졌다. 의대의 경우 낮아진 난이도의 논술로 선발하기가 그랬는지 논술로 더 이상 뽑지 않는다.
원래부터 모의고사를 항상 꾸준히 출제해온 대학이지만, 15 대입부터 모의논술을 무려 3회씩이나 시행하고, 전국 최초로 온라인으로 모의논술을 칠 수 있도록 서비스한 대학이다. 논술에 대한 관심이 예전보다 증가하는 현 상황에서 학생들을 배려한 정책이라 생각된다. 그리고 타 대학들이 이를 현재 따라하고 있다(...).
2014년부터 최저학력기준 폐지와 함께[84] [85] 수능 이전으로 시험을 돌리고, 심지어 수능 이전에 최종합격자 발표를 한다(!)는 충격 공지를 하면서 천하제일논술대회를 개최하였다. 문제는 정작 접수결과를 보니 중대와 달리 장사가 실패했다는 점(...). 학생들이 너무 부담을 느껴서라고 생각된다. 그래서 그런지 2015년 논술부터는 수능 이후(11월 15일)로 돌리게 되었다.
2014년부터 자연계를 무려 3개 분류(오전, 오후1, 오후2)로 나눠서 시험을 치게 하였다. 시험 난도는 모의논술보다는 역시 어려운 편. 시험지에 따라 난이도 편차가 좀 있는 듯하다. 오후1,2번의 경우 평균값 정리의 응용으로 평균값 정리에서는 매우 유명한 문제이나(대학생수학경시대회에도 출제되는 등 학원에서 웬만하면 평균값 정리 가르칠 때 가르치는 문제이다.) 따로 공부하지 않으면 절대 평균값 정리라고 생각할 수 없는(제시문 및 문제에 '평균값 정리'라는 단어는 하나도 나오지 않았다.) 문제를 내었다. 75분 안에 2문제(소문제로는 5~6문제)를 풀기에는 역시 빡빡한 모양. 시험 문제가 과거에 비해 쉬워진 것은 사실이나 시간이 그만큼 많이 줄었기 때문이다.
2017년 기준 변경사항으로는 논술 70 학생부종합 30으로 학생부 반영 비율이 10%p 줄었다. 그리고 다시 시험시간이 90분으로 변경되었다. 또 예년과 다르게 의예과에서 10명을 선발한다. 하지만 수능 최저조차 없는데다 수능 후에 고사날짜가 예정된만큼 의대논술은 헬게이트가 열릴 것임이 거의 확정되었다.
2018년 논술에선 오후 1번이 상대적으로 쉽게 나온 편이었다. 첫번째 논제는 함수의 존재 여부를 묻는 문제였고, 두번째 논제는 그냥 확률과 통계 문제였다.
120분 2문제로, 무지하게 어려운 문제를 출제하였다.
학업우수자(의예)의 경우 내신으로 10배수를 거르고 그 중에서 수리사고평가로 합격자를 선발하는 구조였다. 한양우수과학(특기자전형)의 경우에도 수리사고평가를 시행하였다.
그러나 2012년부터 조금씩 문제가 쉬워지더니 2013년엔 120분 시간이 남아돌 정도로 시험을 쉽게 냈다.[83]
2014년 논술부터 시간을 종전 120분에서 75분으로 변경하였는데 수학 문제 수는 줄지 않았다. 다만 소문제 개수가 약간 줄었으며(현재 2~3개) 문제 난이도가 낮아졌다. 의대의 경우 낮아진 난이도의 논술로 선발하기가 그랬는지 논술로 더 이상 뽑지 않는다.
원래부터 모의고사를 항상 꾸준히 출제해온 대학이지만, 15 대입부터 모의논술을 무려 3회씩이나 시행하고, 전국 최초로 온라인으로 모의논술을 칠 수 있도록 서비스한 대학이다. 논술에 대한 관심이 예전보다 증가하는 현 상황에서 학생들을 배려한 정책이라 생각된다. 그리고 타 대학들이 이를 현재 따라하고 있다(...).
2014년부터 최저학력기준 폐지와 함께[84] [85] 수능 이전으로 시험을 돌리고, 심지어 수능 이전에 최종합격자 발표를 한다(!)는 충격 공지를 하면서 천하제일논술대회를 개최하였다. 문제는 정작 접수결과를 보니 중대와 달리 장사가 실패했다는 점(...). 학생들이 너무 부담을 느껴서라고 생각된다. 그래서 그런지 2015년 논술부터는 수능 이후(11월 15일)로 돌리게 되었다.
2014년부터 자연계를 무려 3개 분류(오전, 오후1, 오후2)로 나눠서 시험을 치게 하였다. 시험 난도는 모의논술보다는 역시 어려운 편. 시험지에 따라 난이도 편차가 좀 있는 듯하다. 오후1,2번의 경우 평균값 정리의 응용으로 평균값 정리에서는 매우 유명한 문제이나(대학생수학경시대회에도 출제되는 등 학원에서 웬만하면 평균값 정리 가르칠 때 가르치는 문제이다.) 따로 공부하지 않으면 절대 평균값 정리라고 생각할 수 없는(제시문 및 문제에 '평균값 정리'라는 단어는 하나도 나오지 않았다.) 문제를 내었다. 75분 안에 2문제(소문제로는 5~6문제)를 풀기에는 역시 빡빡한 모양. 시험 문제가 과거에 비해 쉬워진 것은 사실이나 시간이 그만큼 많이 줄었기 때문이다.
2017년 기준 변경사항으로는 논술 70 학생부종합 30으로 학생부 반영 비율이 10%p 줄었다. 그리고 다시 시험시간이 90분으로 변경되었다. 또 예년과 다르게 의예과에서 10명을 선발한다. 하지만 수능 최저조차 없는데다 수능 후에 고사날짜가 예정된만큼 의대논술은 헬게이트가 열릴 것임이 거의 확정되었다.
2018년 논술에선 오후 1번이 상대적으로 쉽게 나온 편이었다. 첫번째 논제는 함수의 존재 여부를 묻는 문제였고, 두번째 논제는 그냥 확률과 통계 문제였다.
| 수리사고평가 (2011~2013) |
학업우수자(의예)의 경우 내신으로 10배수를 거르고 그 중에서 수리사고평가로 합격자를 선발하는 구조였다. 한양우수과학(특기자전형)의 경우에도 수리사고평가를 시행하였다.
4.23.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안산)
연도
| 인문
| 자연
|
2016
| 168
| 297
|
2017
| 167
| 294
|
2018
| 147
| 272
|
2019
| 138
| 249
|
2020
| 61
| 158
|
2021 예정
| 49
| 142
|
2012년까지는 적성고사로 유명한 대학이었으나(가장 적성이 어려운 대학, 그리고 적성 대학 중 가장 높은 대학) 13년부터 논술로 돌아섰다. [86]
수학 3문항, 90분으로 시험방식이 고정되었으며 특이하게 2015년까지는 볼펜만을 인정했었다. [87] 하지만 2016년부터 샤프와 볼펜으로 답안지작성이 가능하게 되었고 이젠 논술 응시시 현장에서 주는 물품에 볼펜이 없다.
2020년 기준으로 논술 70% 교과 30%이며 최저등급은 국어, 수학(가), 영어, 사탐 or 과탐 필수응시에 [88] 2합 6 이내이며 탐구는 1과목만 반영한다.
[연도별 경향]
논술 전환 시작인 2013년부터 상당히 어려운 문제를 출제하였다. 1번 주기함수와 주기에 대한 문제에서 1-1, 1-2는 어이없게 쉬운 문제인데 반해 1-3은 헬게이트급 문제. f가 미분가능하고 주기가 a일 때, f'도 주기함수이며 주기가 a임을 증명하는 문제인데 논리적으로 설명하려면 상당히 자명하지만 생각하기 어려운 아이디어를 써야 한다. 물론 그 아이디어의 일부는 제시문에 들어있긴 하다. 더 웃긴건 1-1이 20점, 1-2가 30점인데 1-3이 30점(...) 2번은 나폴레옹의 삼각형이 왜 정삼각형인지를 벡터를 활용해서 설명하는 문제로 논증기하로 풀면 꽤 난이도가 있지만(중등경시 할 때 보통 배운다.) 그렇게 어렵진 않다. 3번은 과거에 한양대 본캠에서 나온 문제(그리고 원래 상당히 유명하기도 하다.)를 거의 그대로 베껴(...) 내었다. 특정 길이의 바늘을 특정 간격을 가지고 배열된 직선 바닥에 무작위로 떨어뜨렸을 때 바늘이 직선하고 만날 확률을 계산하는 문제(뒤퐁의 바늘 문제)로, 기하학적 확률의 유명한 소재 중 하나이다.
13년에 결과가 이상했는지 14년부터는 난이도가 상당히 괜찮아진 느낌. 그냥저냥 풀만하다.
상당히 여러 단원에서 문제를 내는 듯. 행렬을 논술에 내는 경우는 그다지 많지 않은데 모의고사나 기출문제를 보면 행렬 비중이 상당하다.[89]
2015년엔 모의논술이 매우 쉬워 안심하고 들어갔다가 멘붕당한 케이스. 모의논술은 대부분 학교가 실제보다 쉽게 출제하는 경향이 강하기에 단지 유형 정도만 참고할 필요가 있다. 오전은 도형의 극한이 나온 3번을 제외하면 할만했으나, 오후는 1, 2, 3번 각자 다 어려운 점이 있어서 멘붕(...) 1번은 오랜만에 가우스 함수가 나왔는데 이걸로 연속성, 미분가능성, 정적분을 내고 2번은 이상한 회전변환과 무한등비급수를 섞어놓은 문제, 3번은 확률 문제인데 3-1에서 sigma r=0 to n, nCr*(r^2-r^3)을 계산하라고 하는등(이항분포에서 E(X)=np, V(X)=npq를 증명할수 있으면 동일하게 응용할수 있는 문제이긴 하다만 보통 외우지 증명해보는 사람은 별로 없다..) 90분 안에는 풀기 힘든 문제들이 많았다.
2018년 기준 논술문제가 초창기에 비해 많이 쉬워졌다. 논리적으로 까다로운 내용을 요구하는 문제는 거의 없다고 봐도 된다. 다만, 그만큼 커트라인도 많이 올라갔을 것으로 예상되나 입학처에서 평균이나 커트라인을 어느정도인지 공개하지 않고 있다. 대부분 학교들에서 논술 커트라인은 몰라도 평균 정도는 공개하는 것과 대조적.
2019년 모의 논술은 그냥 저냥 전년도보다 조금 더 쉽거나 비슷한 수준이었으나 실제 논술에선 모의논술보다도 난이도가 하락한 모습을 보여줬다. 오후 기출 기준으로 기본적인 이항정리를 이용하는 문제와 다른 변량을 가질 때의 분산 구하기, 그리고 1+tan^2x=sec^2x 의 삼각비 공식을 이용한 간단한 문제, 마지막으로 포물선과 접선 관계를 묻는 문제가 출제 되었다.
2020년 모의 논술 (사회과학)에서 경제수학으로 빠지며 수능 출제 불가가 된 원리합계가 출제 되었다.
13년에 결과가 이상했는지 14년부터는 난이도가 상당히 괜찮아진 느낌. 그냥저냥 풀만하다.
상당히 여러 단원에서 문제를 내는 듯. 행렬을 논술에 내는 경우는 그다지 많지 않은데 모의고사나 기출문제를 보면 행렬 비중이 상당하다.[89]
2015년엔 모의논술이 매우 쉬워 안심하고 들어갔다가 멘붕당한 케이스. 모의논술은 대부분 학교가 실제보다 쉽게 출제하는 경향이 강하기에 단지 유형 정도만 참고할 필요가 있다. 오전은 도형의 극한이 나온 3번을 제외하면 할만했으나, 오후는 1, 2, 3번 각자 다 어려운 점이 있어서 멘붕(...) 1번은 오랜만에 가우스 함수가 나왔는데 이걸로 연속성, 미분가능성, 정적분을 내고 2번은 이상한 회전변환과 무한등비급수를 섞어놓은 문제, 3번은 확률 문제인데 3-1에서 sigma r=0 to n, nCr*(r^2-r^3)을 계산하라고 하는등(이항분포에서 E(X)=np, V(X)=npq를 증명할수 있으면 동일하게 응용할수 있는 문제이긴 하다만 보통 외우지 증명해보는 사람은 별로 없다..) 90분 안에는 풀기 힘든 문제들이 많았다.
2018년 기준 논술문제가 초창기에 비해 많이 쉬워졌다. 논리적으로 까다로운 내용을 요구하는 문제는 거의 없다고 봐도 된다. 다만, 그만큼 커트라인도 많이 올라갔을 것으로 예상되나 입학처에서 평균이나 커트라인을 어느정도인지 공개하지 않고 있다. 대부분 학교들에서 논술 커트라인은 몰라도 평균 정도는 공개하는 것과 대조적.
2019년 모의 논술은 그냥 저냥 전년도보다 조금 더 쉽거나 비슷한 수준이었으나 실제 논술에선 모의논술보다도 난이도가 하락한 모습을 보여줬다. 오후 기출 기준으로 기본적인 이항정리를 이용하는 문제와 다른 변량을 가질 때의 분산 구하기, 그리고 1+tan^2x=sec^2x 의 삼각비 공식을 이용한 간단한 문제, 마지막으로 포물선과 접선 관계를 묻는 문제가 출제 되었다.
2020년 모의 논술 (사회과학)에서 경제수학으로 빠지며 수능 출제 불가가 된 원리합계가 출제 되었다.
4.24. 홍익대학교(서울)
연도
| 인문
| 자연
|
2017
| 168
| 227
|
2018
| 169
| 230
|
2019
| 163
| 223
|
2020
| 162
| 221
|
2021 예정
| 158
| 221
|
서울캠만 실시한다. 과거엔 3문제, 150분이고 수리논술만 출제한다. 하지만 꼭 그중 1문제는 과학, 특히 물리와 연관된 문제로 넣는 듯하다. // 현재는 2~4문제 120분이다.
과거 문서 중에서 홍대 논술의 내신 감점폭이 매우 크다는 말이 있었는데 이는 사실과 무관한 내용이다. 교과의 비율이 2019년까지 40%로 높았을 뿐 감점폭은 그리 크지 않았다. 2019년 수시모집요강 70p 참고
2020년 기준 논술 90% 학생부 10%고 최저학력기준은 3합 8(과탐 1과목) + 한국사 4등급이다. 교과 비율도 40%에서 10%로 대폭 낮아져 논술만 잘 보면 된다. 또한, 최저가 일괄적으로 1등급씩 낮아졌지만 아직 높고 수능 이전이라 정시 중심으로 하는 학생들은 잘 지원을 안하는 듯하다. 또 특이하게 예체능계열을 논술로 선발하는 대학이다.
[연도별 경향]
2013년에는 건축물의 안정성과 단진동을 연계하여 나왔으며, 물리 I만 공부한 학생은 사실상 이게 뭥미? 하고 문제를 풀지 못했을 것으로 생각된다. 단진동이 수학적으로 표현되는 운동이기에 수학문제로 볼 수는 있으나 그와 별개로 물리만 보면 기겁하는 학생들은 그렇게 생각될 리가 없다(...) 물리 논술을 준비하지 않은 경우 심지어 물리II를 한 학생이더라도 수능 수준으로만 하다 보니 단진동을 그렇게 수학적으로 심화하여 분석하는 것은 풀기 힘들었다. 그리고 3번 수학 문제는... 직접 보면 알 수 있다. 일단 소문제 개수만 해도 엄청 많으며 제시문이 2개로 쪼개져 있다. 실제로 이 문제는 정수론에서 유명한 문제로 경시를 했던 학생이라면 한번쯤 봤을 소재이다. 결론적으로 이 특정 유리수열이 모든 유리수를 표현하는 것을 증명하는 것인데 이를 기하학적인 해석을 통해 하고 있다.
2014년에도 3번 문제에 공기저항이 있는 물체의 자유낙하를 다루면서(이것도 물론 수학적 해석으로 풀기는 한다. 하지만, 기본적인 물리공식을 모른다면 수식을 세울 수가 없다) 확실히 물리 문제를 1개를 꼭 끼운다는 것이 확인된 듯하다. 하지만 공식적으로는 수리논술 3문항 이라고 나와있다(...).
2015년에는 드디어 공식적으로 말한 것처럼 수리 3문항만 출제하였다! 시간이 120분으로 줄었는데도 문제가 이전에 비해 그리 어렵지는 않은듯. 특이하게 미/적분 문제를 내지 않았는데, 1번은 평면기하, 2번은 확률, 3번은 정수론 문제를 냈다.
2018년 기준 유형, 난이도가 많이 안정화되었다. 시립대처럼 제시문이 아예 없는 급은 아니지만 제시문이 상당히 짧거나 사실상 문제인 축에 속한다. 과거보다는 난이도가 낮아지긴 했지만, 아직도 논리적으로 까다로운 문제들이 일부 출제되므로 쉽게 볼 수는 없다.
2019년에선 수리 3문항에 기하와 벡터, 미적분, 확률과 통계 영역을 비교적 고르게 분배하여 출제하였던 것과는 달리 확률과 통계를 알지 못하면 세 문제를 모두 풀지 못하게끔 출제되어 확률과 통계를 경시했던 학생들에게 많은 충격을 주었다. 19학년도 논술에 비해 난이도가 높아졌으며, 학생에 따라서는 2017년에 비해 난이도가 높다고 느낄 수 있다.
2020년..
2014년에도 3번 문제에 공기저항이 있는 물체의 자유낙하를 다루면서(이것도 물론 수학적 해석으로 풀기는 한다. 하지만, 기본적인 물리공식을 모른다면 수식을 세울 수가 없다) 확실히 물리 문제를 1개를 꼭 끼운다는 것이 확인된 듯하다. 하지만 공식적으로는 수리논술 3문항 이라고 나와있다(...).
2015년에는 드디어 공식적으로 말한 것처럼 수리 3문항만 출제하였다! 시간이 120분으로 줄었는데도 문제가 이전에 비해 그리 어렵지는 않은듯. 특이하게 미/적분 문제를 내지 않았는데, 1번은 평면기하, 2번은 확률, 3번은 정수론 문제를 냈다.
2018년 기준 유형, 난이도가 많이 안정화되었다. 시립대처럼 제시문이 아예 없는 급은 아니지만 제시문이 상당히 짧거나 사실상 문제인 축에 속한다. 과거보다는 난이도가 낮아지긴 했지만, 아직도 논리적으로 까다로운 문제들이 일부 출제되므로 쉽게 볼 수는 없다.
2019년에선 수리 3문항에 기하와 벡터, 미적분, 확률과 통계 영역을 비교적 고르게 분배하여 출제하였던 것과는 달리 확률과 통계를 알지 못하면 세 문제를 모두 풀지 못하게끔 출제되어 확률과 통계를 경시했던 학생들에게 많은 충격을 주었다. 19학년도 논술에 비해 난이도가 높아졌으며, 학생에 따라서는 2017년에 비해 난이도가 높다고 느낄 수 있다.
2020년..
5. 과학논술
선택형 과학논술을 출제하는 상당수 대학에서는 II 과목에 대한 지식이 없으면 그냥 원서비를 기부하고 시험장을 구경한 후 나오게 된다. 2014년까지만 해도 II 선택자조차도 자신의 상식만으로는 풀 수 없는 문제가 대거 출제되기도 했다.
건국대의 경우 I 과정에서 출제하나, II 내용을 알아야 하는 문제가 모의논술에서 출제된 적이 있는데다 합격선이 매우 높은 편이므로 합격을 원한다면 II까지 공부해서 가는 게 좋다.
성균관대의 경우 2016년까지는 과학인재 논술과 일반 논술로 나누어서 시험을 봤었지만, 2017년부터 과학인재를 일반 논술로 통합하면서 II를 없애버리고 I 3개 중 1개 선택으로 바꾸었다.
경북대의 경우 3문제 출제시 2문제는 I 만으로 풀 수 있고 1문제는 제시문에서 II 내용을 주는 방식을 사용한다. 당연하지만 II 내용을 주는 문제는 II 선택자가 훨씬 유리하다. 하지만 경북대 일반학과 수험생은 그 특성상 대부분 I만 선택하는 관계로 실제로는 수의예나 수교과 정도는 II를 전혀 몰라도 합격할 수 있다.
현재 경북대 과학논술은 없어졌다.
과거에 선택형 논술을 출제했다가 폐지한 곳도 있다. 가톨릭대 의학(2015 물화생), 가톨릭대 간호(2015 생물), 부산대(2015 물화생지), 서울과기대(2015 물화생), 인하대 수학과학우수자(2015 물화생) 등이 있다.
2008년 경에는 거의 모든 대학에서 통합형 논술의 형태로 과학을 출제하였다. 이 케이스는 서울대 등이 해당한다. 한문제가 화학+지구과학, 물리+생물 등으로 출제되기도 했다.
그 외에 과거에 선택형 과학논술을 출제하거나, 물화생지를 별개의 문항으로 분리했던 곳도 있다. 이 케이스는 서울시립대, 아주대, 한양대(2008~2010) 등이 있다.
건국대의 경우 I 과정에서 출제하나, II 내용을 알아야 하는 문제가 모의논술에서 출제된 적이 있는데다 합격선이 매우 높은 편이므로 합격을 원한다면 II까지 공부해서 가는 게 좋다.
성균관대의 경우 2016년까지는 과학인재 논술과 일반 논술로 나누어서 시험을 봤었지만, 2017년부터 과학인재를 일반 논술로 통합하면서 II를 없애버리고 I 3개 중 1개 선택으로 바꾸었다.
[과학인재 vs 일반]
둘 다 60%는 논술이다.
| 과학인재 | 일반 | |
| 40% | 서류 | 학생부 |
| 최저 | X | 3합 6 |
| 과학 선택 | 원서 접수 날 | 시험 날 |
| 범위 | 물화생 3C1 + I / II 합범위 | I / II 분리해서 6C2 |
현재 경북대 과학논술은 없어졌다.
과거에 선택형 논술을 출제했다가 폐지한 곳도 있다. 가톨릭대 의학(2015 물화생), 가톨릭대 간호(2015 생물), 부산대(2015 물화생지), 서울과기대(2015 물화생), 인하대 수학과학우수자(2015 물화생) 등이 있다.
2008년 경에는 거의 모든 대학에서 통합형 논술의 형태로 과학을 출제하였다. 이 케이스는 서울대 등이 해당한다. 한문제가 화학+지구과학, 물리+생물 등으로 출제되기도 했다.
그 외에 과거에 선택형 과학논술을 출제하거나, 물화생지를 별개의 문항으로 분리했던 곳도 있다. 이 케이스는 서울시립대, 아주대, 한양대(2008~2010) 등이 있다.
현재 과학논술을 실시하고 있는 대학교이다.
학교
| 물리
| 화학
| 생명과학
| II 출제
| |
건국대
| 학과지정
| X
| |||
자유선택
| 1선택[93]
| ||||
성균관대
| 1선택
| ||||
중앙대(서울/안성)
| 1선택
| O
| |||
경희대(서울/국제)
| 1선택[95]
| ||||
연세대 미래(의대)
| 1선택
| ||||
연세대의 경우 2020년부터 과탐 선택이 다른학교와 다르기에 분리 서술함.
5.1. 물리
5.2. 화학
5.3. 생명과학
5.4. 지구과학
통합교과형 출제 시기에는 지구과학 논술 역시 열심히 해야 했으나, 2015학년도 이후 이과 과학논술이 대부분 과목 선택형인 상황에서 대부분 물/화/생 위주로 응시한다. 지학논술은 정말 아무도 안 한다.
그래서 학원가에서조차 거의 개설하지 않는다. 가끔씩 파이널 강좌에서나 구경할 수 있는 수준. 학원에서 반이 안 만들어진다면 준비하기가 너무 힘들어진다. 지구과학 II를 공부했다 하더라도 응용이 덜 돼 수능문제만 풀 수 있게 공부했다면 논술문제 풀기가 어려울 것이다. 학원을 다닐 수 있다면 기출도 풀고 이래저래 논술에 자주 나오는 개념도 따로 배우겠지만 아무도 안 하다보니 학원에서도 반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지구과학 논술이 이정도로 기피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지구과학논술만 보는 학교가 아예 없다.
2020년 기준 연세대(서울)만 지구과학논술을 실시한다.
그러나, 2019년까진 수리논술을 보는 모든 학과에서 지구과학을 볼 수 있었지만 2020년부터는 네 과[106]만 지구과학을 포함하여 선택할 수 있게 바뀌었다.
일반적인 수험생의 경우 이는 매우 큰 문제이다. 안그래도 과학논술 자체가 별로 없어서 기출도 없다시피한데 지구과학만 보는 학교는 아예 없고, 지구과학을 볼 수 있게 하는 학과가 딱 4개, 27명이다. 그리고 과학논술을 보는 다른 대학도 쓸 거면, 과탐논술을 두과목을 해야 한다는 건데 이는 부담이 좀 크다. 안그래도 연세대는 I과목만 나오는 것도 아니고 II까지 나오는 상황에서 과학탐구를 수능에서 두 과목 보는 현재 두 과목을 논술급으로 공부하는 것은 상당한 시간 낭비이다. 단 논술에 몰빵하는 상위권 수험생의 경우 이는 큰 문제가 되지 않을 수도 있다. 과학논술을 실시하는 인서울 대학 중 연세대만 지학논술을 하기 때문에 과학논술이 연대 말고 없으면 문제가 되지 않는다.
2. 지구과학 II를 공부하지 않았다면 힘들다.
지구과학I 내용은 거의 심화 수준이 없다시피 해서 논술은 거의 지구과학 II 내용 관련 문제만 내는 수준. 그래서 지구과학 I을 수능으로 응시하는 경우 같이 응시하는 다른 과탐 과목을 논술로 본다. 지구과학 II를 수능으로 친다면 큰 문제는 없겠지만 아래의 이유 때문에 보통 같이 보는 I과목으로 논술을 한다. 지I+지II 조합이라면 지구과학 논술을 하기에 최적의 조합이겠지만 애석하게도 연세대 논술 응시가 불가능했다.[107] 따라서 정통파 지구과학 매니아들에게도 외면받고 있는 실정. 연세대가 수능최저를 폐지함에 따라 지학러들에게 희망이 있어보이긴 하지만 여전히 지학러들의 옵션이 넓지는 못 하며, 선술했듯이 지구과학논술을 4개 과로 제한을 걸어버리며 아예 지구과학논술현강이 전멸했다.
그래서 학원가에서조차 거의 개설하지 않는다. 가끔씩 파이널 강좌에서나 구경할 수 있는 수준. 학원에서 반이 안 만들어진다면 준비하기가 너무 힘들어진다. 지구과학 II를 공부했다 하더라도 응용이 덜 돼 수능문제만 풀 수 있게 공부했다면 논술문제 풀기가 어려울 것이다. 학원을 다닐 수 있다면 기출도 풀고 이래저래 논술에 자주 나오는 개념도 따로 배우겠지만 아무도 안 하다보니 학원에서도 반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지구과학 논술이 이정도로 기피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지구과학논술만 보는 학교가 아예 없다.
2020년 기준 연세대(서울)만 지구과학논술을 실시한다.
그러나, 2019년까진 수리논술을 보는 모든 학과에서 지구과학을 볼 수 있었지만 2020년부터는 네 과[106]만 지구과학을 포함하여 선택할 수 있게 바뀌었다.
일반적인 수험생의 경우 이는 매우 큰 문제이다. 안그래도 과학논술 자체가 별로 없어서 기출도 없다시피한데 지구과학만 보는 학교는 아예 없고, 지구과학을 볼 수 있게 하는 학과가 딱 4개, 27명이다. 그리고 과학논술을 보는 다른 대학도 쓸 거면, 과탐논술을 두과목을 해야 한다는 건데 이는 부담이 좀 크다. 안그래도 연세대는 I과목만 나오는 것도 아니고 II까지 나오는 상황에서 과학탐구를 수능에서 두 과목 보는 현재 두 과목을 논술급으로 공부하는 것은 상당한 시간 낭비이다. 단 논술에 몰빵하는 상위권 수험생의 경우 이는 큰 문제가 되지 않을 수도 있다. 과학논술을 실시하는 인서울 대학 중 연세대만 지학논술을 하기 때문에 과학논술이 연대 말고 없으면 문제가 되지 않는다.
2. 지구과학 II를 공부하지 않았다면 힘들다.
지구과학I 내용은 거의 심화 수준이 없다시피 해서 논술은 거의 지구과학 II 내용 관련 문제만 내는 수준. 그래서 지구과학 I을 수능으로 응시하는 경우 같이 응시하는 다른 과탐 과목을 논술로 본다. 지구과학 II를 수능으로 친다면 큰 문제는 없겠지만 아래의 이유 때문에 보통 같이 보는 I과목으로 논술을 한다. 지I+지II 조합이라면 지구과학 논술을 하기에 최적의 조합이겠지만 애석하게도 연세대 논술 응시가 불가능했다.[107] 따라서 정통파 지구과학 매니아들에게도 외면받고 있는 실정. 연세대가 수능최저를 폐지함에 따라 지학러들에게 희망이 있어보이긴 하지만 여전히 지학러들의 옵션이 넓지는 못 하며, 선술했듯이 지구과학논술을 4개 과로 제한을 걸어버리며 아예 지구과학논술현강이 전멸했다.
5.5. 통합형 출제
6. 인문사회계 논술
- 경희대 (의학) 생명과학 논술 : 다른 대학의 생물 논술이 문제를 푸는 것이라면, 이쪽은 작문을 하는 것이다.
- 자연계 모집단위를 상대로 인문논술 출제
- 숙명여대 - 인문논술 1문항이 출제된다.
- 한양대(서울) 의학논술 : 2020년도부터 의예과에서 인문+수리 1~2문항의 형태로 문제가 출제된다.
7. 유사한 시험
구술면접, 과학고생 특기자전형 등을 통해 수학/과학 문제를 풀리는 시험은 논술은 아니지만 비슷하게 취급된다.
7.1. 서울대 구술면접
서울대 구술면접은 수학/과학 문제를 푸는 경우가 많았다.
특기자 면접 (일반전형) 의 경우 헬게이트이다. 과학고/영재학교 출신들이 주로 응시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반고 출신 합격자가 종종 나온다.
정시 심층면접 난이도의 경우 시간 자체가 짧기 때문에 논술만큼 어렵게 낼 수는 없지만, 상당히 어렵다. 실제로 수능이 어려워서(물론 요즘처럼 물수능이 당연시된 현재 기준이다.) 수능 변별력이 강했던 14 대입에서조차 인서울 의대가 가능한 공과대 1차 합격자 학생이 정시 면접을 잘 못봐서 추가합격 번호도 부여하지 못한 경우가 있었다. 그 반대의 경우도 있는데 위와 동일한 학과에서 턱걸이로 1차를 붙었는데 정시 최초합. 물론 서울대 1차합격생인 만큼 기본적으로 수학, 과학 실력이 있는 학생들이기 때문에 민간인들한테는 어렵지만 상당수의 학생들이 잘 풀고 나왔다고 한다(...). 어쨌든 학생들은 그렇게 느껴도 변별력은 충분한 모양.
특기자 면접 (일반전형) 의 경우 헬게이트이다. 과학고/영재학교 출신들이 주로 응시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반고 출신 합격자가 종종 나온다.
정시 심층면접 난이도의 경우 시간 자체가 짧기 때문에 논술만큼 어렵게 낼 수는 없지만, 상당히 어렵다. 실제로 수능이 어려워서(물론 요즘처럼 물수능이 당연시된 현재 기준이다.) 수능 변별력이 강했던 14 대입에서조차 인서울 의대가 가능한 공과대 1차 합격자 학생이 정시 면접을 잘 못봐서 추가합격 번호도 부여하지 못한 경우가 있었다. 그 반대의 경우도 있는데 위와 동일한 학과에서 턱걸이로 1차를 붙었는데 정시 최초합. 물론 서울대 1차합격생인 만큼 기본적으로 수학, 과학 실력이 있는 학생들이기 때문에 민간인들한테는 어렵지만 상당수의 학생들이 잘 풀고 나왔다고 한다(...). 어쨌든 학생들은 그렇게 느껴도 변별력은 충분한 모양.
- 2007학년도 서울대 자연대 정시 : 적분판정법을 이용해서 P-급수를 증명하기. 제시문이 없었지만, 미적분학 대학 교재로 알아서 배워온다면 충분히 풀 수 있는 문제였다.
- 2007학년도 서울대 공대 정시 : 초보적인 metric space. 해석학 대학 교재로 알아서 배워오면 풀 수 있는 문제였다.
[1] 2007년 수능 등급제가 시행된 해에 정시논술을 보는 학교가 인문/자연 40곳 이상으로 상당히 많았다. 2008년 이후에도 서울대와 인하대가 자연논술을 유지하였지만, 2012년 서울대 자연, 2013년 서울대 인문을 끝으로 정시 논술은 전부 폐지되었고 구술형 정시 면접도 특수한 과 몇 개를 제외하고는 전부 폐지되었다.[2] 그래도 일반적인 서술형에 비하면 풀이과정이 길긴 하지만...[3] 기자 직업 분포 자체가 문과가 거의 전부이기 때문이다. 과학전문/의학전문기자 제외 [4] 제시문을 가진 1개의 문제 내에 2~5개의 소문항이 있으며 일부 대학은 소문항이 없는 경우도 있다.[5] 연세대학교(서울), 울산대학교(의예과), ...[6] 한양대학교(서울/Erica), 덕성여대, ...[7] 적성고사도 있었지만 21 대입을 끝으로 전면 폐지될 예정이다.[8] 울산대 입학처는 '고급수학도 고교 수학의 일부분'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 때는 로피탈의 정리, 테일러 급수, 이변수함수 등의 개념을 끌어서 쓸 수 있다.[9] 일반적으로는 1등급이 10점이면 2등급은 9.97점, 3등급은 9.94점 하는 식으로 반영된다. 다만 6등급 즈음부터는 점수가 급격하게 떨어지는 편.[10] 다만, 논술을 준비한다고 수능점수가 높게 나오진 않는다.[11] 동영상 촬영 첨삭인 듯[12] 쉬운 문제를 자르고 강의하면 4개[13] 하루종일 밥만 먹고 교재 연구만 하는 학원 강사들조차 예측 불가능하다. 이걸 예측할 수 있다는 사람들은 사기꾼이다.[14] 의대, 치대, 수의대, 약대[15] 의대, 치대, 수의대, 약대[16] 2019년까지 미적II, 기하와 벡터, 확률과 통계
2020년 수학I, 미적분, 확률과 통계 + 수학II[17] 의대, 치전원, 한전원, 약대[18] 의대, 치전원, 한전원, 약대[19] 한전원 인문 5명 포함[20] 한전원 인문 5명 포함[21] 지역인재 논술[22] 지역인재 논술[23] 범위 : 수I, 수II, 미적분, 확률과 통계 // 2021년에도 기하는 미추가[24] 범위 : 수I, 수II. 미적분, 확률과 통계 // 2021년에는 기하 추가[25] 범위 : 수I, 수II, 미적분, 확률과 통계 // 2021년에도 기하는 미추가[26] 범위 : 수I, 수II. 미적분, 확률과 통계 // 2021년에는 기하 추가[27] 2018~2019년엔 수학 나형 3문제 + 과학 (과학 + 물리I or 화학I 선택) 2문제[28] 통합사회 교과의 개념 연계, 선택과목 이수 차이 최소화를 위해 제시문 영역 배분[29] 2019년까진 자연계열 공통문항의 수학 3문제 + 사회 2문제 (유일하게 통합교과형이 아닌 경제 단독출제인 대학)[30] 2018~2019년엔 수학 나형 3문제 + 과학 (과학 + 물리I or 화학I 선택) 2문제[31] 통합사회 교과의 개념 연계, 선택과목 이수 차이 최소화를 위해 제시문 영역 배분[32] 2019년까진 자연계열 공통문항의 수학 3문제 + 사회 2문제 (유일하게 통합교과형이 아닌 경제 단독출제인 대학)[33] 범위 : 수학, 수I, 수II, 미적분, 확률과 통계[34] 성균관대 과학인재 논술전형과 유사[35] 100점 만점 환산[36] 가천대/수원대/고려대 세종캠퍼스[37] 수학 가형이 필수인 학과들에서도 수학 지정과목은 사라졌으며, 자연계의 탐구는 과학탐구만 인정. 탐구는 2과목 평균.[38] 나형사탐, 나형과탐, 가형과탐은 되지만 이상하게 가형사탐은 안된다.[39] 성신여대 10/10~10/11, 시립대 10/24, 홍익대 10/24~10/25, 가톨릭대 10/25.연대(서울) 10/10 연대는 12/7~12/8로 옮겼다.[40] 19년부터 계열 통합모집[41] 19년부터 계열 통합모집[42] 1문항당 소문항 최대3개, 기하 미출제[43] 약대 추가로 인해 변경될 예정[44] 약대 추가로 인해 변경될 예정[45] 논술 기본점수 525점 + 교과 기본점수 225점 = 전체 기본점수 750점[46] 2015년 이전엔 원서 접수마감 1주일도 안 돼서 논술을 본 적이 있다. 2020년엔 10/25일 오전 / 오후[47] 2015년 이전엔 원서 접수마감 1주일도 안 돼서 논술을 본 적이 있다. 2020년엔 10/25일 오전 / 오후[48] 기본점수 19.2점[49] 기본점수 19.2점[50] 1번: 400~600자 40%, 2번: 800~1000자 60%.[51] 차후 학과 관련성을 높이기 위해서 그러한 제한을 걸어둔 것이겠지만, 공대를 가고싶은데 수능 화I, 생I을 하고 있는 학생은 지정이 없는 학과를 지원하는 수밖에 없다.
참고로 물리 지정이 있는 공대는 전기전자공학부, 기계항공공학부 두개 뿐이다. 공대 다른과는 과목 지정 X[52] 1번: 400~600자 40%, 2번: 800~1000자 60%.[53] 차후 학과 관련성을 높이기 위해서 그러한 제한을 걸어둔 것이겠지만, 공대를 가고싶은데 수능 화I, 생I을 하고 있는 학생은 지정이 없는 학과를 지원하는 수밖에 없다.
참고로 물리 지정이 있는 공대는 전기전자공학부, 기계항공공학부 두개 뿐이다. 공대 다른과는 과목 지정 X[54] 15%, 20%, 25%[55] 10%, 15%[56] 20%, 25[57] 15%, 20%, 25%[58] 10%, 15%[59] 20%, 25[60] 의치한, 약대[61] 의치한, 약대[62] 국제캠 인문33, 체육20명 포함[63] 한의대 인문 7명 포함[64] 국제캠 인문33, 체육20명 포함[65] 한의대 인문 7명 포함[66] 코로나19로 전원 만점처리[67] 2014학년도 문제와 2014년 봄에 실시한 모의전형문제 모두 각속도 문제가 나왔다.[68] 유리수의 조밀함은 수학과 3학년 수업인 실해석학에서 다룬다.[69] 어느 학교에서는 평소 모의고사 성적이 최저기준 이상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내신 성적대로 상위 해당명수를 뽑고 학생들한테 지원의사를 묻는 방식으로 뽑았다고 한다. 학교장 추천의 특성상 학교별로 기준은 매우 다양하다.[70] 고교 교육과정 내에 있기 때문에 제시문에서 빼버린 것이다. 하지만 수능에 잘 나오지 않는 부분이라 잊어버리기 쉽다. 따라서 시험 응시 전 암기해두는 게 좋다.[71] 간판학과가 아닌 학과들은 그런 요소가 덜한 편.[72] 가령 자연계가 오전이었다면 그 다음해에는 인문계가 오전인 식[73] 2014학년도 이전에는 수학 1문제 과학 1문제였다. 수학 1문제에 60점을 박아넣을 정도로 소문제를 많이 내면 문제가 너무 어려워질 가능성이 있으니 짧은 2문제 형식으로 바꾼 듯하다.[74] 2013 대입까지는 아무거나 막 내느라 자신이 공부하지 않은 과목이 나오면 망했었다...[75] 미등록자를 포함[76] 미등록자를 포함[77] f(x)가 연속이라는 조건과 다른 세 가지 조건을 제시했는데 그 세 가지 조건를 만족하는 연속함수는 존재하지 않는다.[78] 11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치의예과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20-30대 1을 웃도는 수준이다.[79] 난이도로 연세대가 1위, 서강대가 2위라면 인하대는 3위이다.[80] 재밌는 건 기계공학과 커트라인도 70점대다. 전자, 전기공학과는 45점 정도였다.[81] 특히 이 해에는 최저학력기준 설정의 문제로 인해 일부 학과에서 커트라인이 폭락했다. 간판학과인 에너지자원공학과의 경우 높은 최저학력기준을 만족시킨 응시자 대비 경쟁률이 1.25:1이 나오면서 커트라인이 15.50을 기록했을 정도이다. 학교측에서 문제를 깨닫고, 16 대입부터는 의대를 제외한 나머지 학과는 1개 영역 2등급으로 최저기준이 통일되었다.[82] 여담으로 인하대 수학과 교수중 한 분이 국제수학올림피아드 한국 대표팀 단장이다. 이 때문인지 가끔식 논술 문제중에 올림피아드 기출을 변형한 것이 있다.[83] 13년 오후 논술의 경우 등록자 평균점수가 의예과 95.78, 수학과 90.88, 간호학(자연) 62.22[84] 종전 한양대는 논술 최저가 매우 높았다. 우선선발의 경우 정말 이름만 써도 합격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85] 마지막해인 2013년 최저의 경우 일반과 60% 우선선발 : 수학B 1등급 or 국어A 수학B 영어B 과탐(평균) 3합 5 이며 일부 과는 더 빡세게 우선선발 : 수학B 1등급 + 과탐 1과목 1등급 or 국어A 수학B 영어B 과탐(평균) 3합 4 까지도 했었다. 심지어 의대는 아예 우선선발 없이 수학B 1등급 + 나머지 3합 4 ...[86] 2013년에는 '서술형 적성 검사 (약술형 논술)' 라는 말을 썼지만, 평범한 자연계 논술과 차이가 없다.[87] 과거에는 타 대학들도 그런 규제를 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수리논술 특성상 서술 과정에서 실수가 잦아 채점하는 사람들도 힘들어서 연필 사용을 허용하는 방향으로 바뀌었는데 에리카는 볼펜을 시험장에서 주고 그것의 사용을 강요했었다. 서울캠이 이런 규제가 없었다는 걸 생각하면 안산캠이 좀 이상하긴 하다만...[88] 유일하게 가형이 필수응시인데 과탐이 필수응시가 아닌 대학이며 반영도 사, 과탐 동일하게 반영한다. 과탐은 필수 응시인데 가형이 필수 응시가 아닌 대학이 엄청 많다는걸 보면..[89] 물론 2016년부턴 행렬이 수능 교과과정에 없기에 낼 수 없겠지만.고급수학을 논술 공식 범위에 추가하면 가능할라나?[90] 물리: 물리학과, 기계항공공학부, 전기전자공학부
화학: 화학과, 미래에너지공학과
생명과학: 수의예과, 상허생명과학대학 5과[91] 물리: 물리학과, 기계항공공학부, 전기전자공학부
화학: 화학과, 미래에너지공학과
생명과학: 수의예과, 상허생명과학대학 5과[92] 상허생명과학대학 나머지, 그 외 자연계[93] 상허생명과학대학 나머지, 그 외 자연계[94] II의 경우 일반과는 가능한 I - II 공통범위에서 출제 예정
의학계는 그딴거 없다.[95] II의 경우 일반과는 가능한 I - II 공통범위에서 출제 예정
의학계는 그딴거 없다.[96] 지구시스템과학과, 천문우주학과, 대기과학과, 도시공학과[97] 지구시스템과학과, 천문우주학과, 대기과학과, 도시공학과[98] 수학과, 신소재공학부[99] 수학과, 신소재공학부[100] 둘 중 하나만 선택 가능[101] 물/화 선택: 물리학과, 건축공학과, 기계공학부, 화공생명공학부, 사회환경시스템공학부
물/생 선택: 전기전자공학부, 컴퓨터과학과
화/생 선택: 산업공학과, 생화학과, 생명공학과, 치의예과, 시스템생물학과[102] 둘 중 하나만 선택 가능[103] 물/화 선택: 물리학과, 건축공학과, 기계공학부, 화공생명공학부, 사회환경시스템공학부
물/생 선택: 전기전자공학부, 컴퓨터과학과
화/생 선택: 산업공학과, 생화학과, 생명공학과, 치의예과, 시스템생물학과[104] 화학과[105] 화학과[106] 지구시스템과학과 7명, 천문우주학과 6명, 대기과학과 6명, 도시공학과 8명[107] 수능 최저 폐지 이전 상기한대로 서로 다른 과목으로 응시해야 함. 그리고 논술은 떨어져도 정시 성적이 가능할 수도 있는데, 서울대/연세대/한국과학기술원 모두 지원이 불가능하다. / 2021년부터는 추가로 고려대, 성균관대, 서강대, 이화여대, 중앙대의 일부 혹은 전체 전형에서 동일계 선택을 제한한다.
2020년 수학I, 미적분, 확률과 통계 + 수학II[17] 의대, 치전원, 한전원, 약대[18] 의대, 치전원, 한전원, 약대[19] 한전원 인문 5명 포함[20] 한전원 인문 5명 포함[21] 지역인재 논술[22] 지역인재 논술[23] 범위 : 수I, 수II, 미적분, 확률과 통계 // 2021년에도 기하는 미추가[24] 범위 : 수I, 수II. 미적분, 확률과 통계 // 2021년에는 기하 추가[25] 범위 : 수I, 수II, 미적분, 확률과 통계 // 2021년에도 기하는 미추가[26] 범위 : 수I, 수II. 미적분, 확률과 통계 // 2021년에는 기하 추가[27] 2018~2019년엔 수학 나형 3문제 + 과학 (과학 + 물리I or 화학I 선택) 2문제[28] 통합사회 교과의 개념 연계, 선택과목 이수 차이 최소화를 위해 제시문 영역 배분[29] 2019년까진 자연계열 공통문항의 수학 3문제 + 사회 2문제 (유일하게 통합교과형이 아닌 경제 단독출제인 대학)[30] 2018~2019년엔 수학 나형 3문제 + 과학 (과학 + 물리I or 화학I 선택) 2문제[31] 통합사회 교과의 개념 연계, 선택과목 이수 차이 최소화를 위해 제시문 영역 배분[32] 2019년까진 자연계열 공통문항의 수학 3문제 + 사회 2문제 (유일하게 통합교과형이 아닌 경제 단독출제인 대학)[33] 범위 : 수학, 수I, 수II, 미적분, 확률과 통계[34] 성균관대 과학인재 논술전형과 유사[35] 100점 만점 환산[36] 가천대/수원대/고려대 세종캠퍼스[37] 수학 가형이 필수인 학과들에서도 수학 지정과목은 사라졌으며, 자연계의 탐구는 과학탐구만 인정. 탐구는 2과목 평균.[38] 나형사탐, 나형과탐, 가형과탐은 되지만 이상하게 가형사탐은 안된다.[39] 성신여대 10/10~10/11, 시립대 10/24, 홍익대 10/24~10/25, 가톨릭대 10/25.
참고로 물리 지정이 있는 공대는 전기전자공학부, 기계항공공학부 두개 뿐이다. 공대 다른과는 과목 지정 X[52] 1번: 400~600자 40%, 2번: 800~1000자 60%.[53] 차후 학과 관련성을 높이기 위해서 그러한 제한을 걸어둔 것이겠지만, 공대를 가고싶은데 수능 화I, 생I을 하고 있는 학생은 지정이 없는 학과를 지원하는 수밖에 없다.
참고로 물리 지정이 있는 공대는 전기전자공학부, 기계항공공학부 두개 뿐이다. 공대 다른과는 과목 지정 X[54] 15%, 20%, 25%[55] 10%, 15%[56] 20%, 25[57] 15%, 20%, 25%[58] 10%, 15%[59] 20%, 25[60] 의치한, 약대[61] 의치한, 약대[62] 국제캠 인문33, 체육20명 포함[63] 한의대 인문 7명 포함[64] 국제캠 인문33, 체육20명 포함[65] 한의대 인문 7명 포함[66] 코로나19로 전원 만점처리[67] 2014학년도 문제와 2014년 봄에 실시한 모의전형문제 모두 각속도 문제가 나왔다.[68] 유리수의 조밀함은 수학과 3학년 수업인 실해석학에서 다룬다.[69] 어느 학교에서는 평소 모의고사 성적이 최저기준 이상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내신 성적대로 상위 해당명수를 뽑고 학생들한테 지원의사를 묻는 방식으로 뽑았다고 한다. 학교장 추천의 특성상 학교별로 기준은 매우 다양하다.[70] 고교 교육과정 내에 있기 때문에 제시문에서 빼버린 것이다. 하지만 수능에 잘 나오지 않는 부분이라 잊어버리기 쉽다. 따라서 시험 응시 전 암기해두는 게 좋다.[71] 간판학과가 아닌 학과들은 그런 요소가 덜한 편.[72] 가령 자연계가 오전이었다면 그 다음해에는 인문계가 오전인 식[73] 2014학년도 이전에는 수학 1문제 과학 1문제였다. 수학 1문제에 60점을 박아넣을 정도로 소문제를 많이 내면 문제가 너무 어려워질 가능성이 있으니 짧은 2문제 형식으로 바꾼 듯하다.[74] 2013 대입까지는 아무거나 막 내느라 자신이 공부하지 않은 과목이 나오면 망했었다...[75] 미등록자를 포함[76] 미등록자를 포함[77] f(x)가 연속이라는 조건과 다른 세 가지 조건을 제시했는데 그 세 가지 조건를 만족하는 연속함수는 존재하지 않는다.[78] 11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치의예과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20-30대 1을 웃도는 수준이다.[79] 난이도로 연세대가 1위, 서강대가 2위라면 인하대는 3위이다.[80] 재밌는 건 기계공학과 커트라인도 70점대다. 전자, 전기공학과는 45점 정도였다.[81] 특히 이 해에는 최저학력기준 설정의 문제로 인해 일부 학과에서 커트라인이 폭락했다. 간판학과인 에너지자원공학과의 경우 높은 최저학력기준을 만족시킨 응시자 대비 경쟁률이 1.25:1이 나오면서 커트라인이 15.50을 기록했을 정도이다. 학교측에서 문제를 깨닫고, 16 대입부터는 의대를 제외한 나머지 학과는 1개 영역 2등급으로 최저기준이 통일되었다.[82] 여담으로 인하대 수학과 교수중 한 분이 국제수학올림피아드 한국 대표팀 단장이다. 이 때문인지 가끔식 논술 문제중에 올림피아드 기출을 변형한 것이 있다.[83] 13년 오후 논술의 경우 등록자 평균점수가 의예과 95.78, 수학과 90.88, 간호학(자연) 62.22[84] 종전 한양대는 논술 최저가 매우 높았다. 우선선발의 경우 정말 이름만 써도 합격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85] 마지막해인 2013년 최저의 경우 일반과 60% 우선선발 : 수학B 1등급 or 국어A 수학B 영어B 과탐(평균) 3합 5 이며 일부 과는 더 빡세게 우선선발 : 수학B 1등급 + 과탐 1과목 1등급 or 국어A 수학B 영어B 과탐(평균) 3합 4 까지도 했었다. 심지어 의대는 아예 우선선발 없이 수학B 1등급 + 나머지 3합 4 ...[86] 2013년에는 '서술형 적성 검사 (약술형 논술)' 라는 말을 썼지만, 평범한 자연계 논술과 차이가 없다.[87] 과거에는 타 대학들도 그런 규제를 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수리논술 특성상 서술 과정에서 실수가 잦아 채점하는 사람들도 힘들어서 연필 사용을 허용하는 방향으로 바뀌었는데 에리카는 볼펜을 시험장에서 주고 그것의 사용을 강요했었다. 서울캠이 이런 규제가 없었다는 걸 생각하면 안산캠이 좀 이상하긴 하다만...[88] 유일하게 가형이 필수응시인데 과탐이 필수응시가 아닌 대학이며 반영도 사, 과탐 동일하게 반영한다. 과탐은 필수 응시인데 가형이 필수 응시가 아닌 대학이 엄청 많다는걸 보면..[89] 물론 2016년부턴 행렬이 수능 교과과정에 없기에 낼 수 없겠지만.
화학: 화학과, 미래에너지공학과
생명과학: 수의예과, 상허생명과학대학 5과[91] 물리: 물리학과, 기계항공공학부, 전기전자공학부
화학: 화학과, 미래에너지공학과
생명과학: 수의예과, 상허생명과학대학 5과[92] 상허생명과학대학 나머지, 그 외 자연계[93] 상허생명과학대학 나머지, 그 외 자연계[94] II의 경우 일반과는 가능한 I - II 공통범위에서 출제 예정
의학계는 그딴거 없다.[95] II의 경우 일반과는 가능한 I - II 공통범위에서 출제 예정
의학계는 그딴거 없다.[96] 지구시스템과학과, 천문우주학과, 대기과학과, 도시공학과[97] 지구시스템과학과, 천문우주학과, 대기과학과, 도시공학과[98] 수학과, 신소재공학부[99] 수학과, 신소재공학부[100] 둘 중 하나만 선택 가능[101] 물/화 선택: 물리학과, 건축공학과, 기계공학부, 화공생명공학부, 사회환경시스템공학부
물/생 선택: 전기전자공학부, 컴퓨터과학과
화/생 선택: 산업공학과, 생화학과, 생명공학과, 치의예과, 시스템생물학과[102] 둘 중 하나만 선택 가능[103] 물/화 선택: 물리학과, 건축공학과, 기계공학부, 화공생명공학부, 사회환경시스템공학부
물/생 선택: 전기전자공학부, 컴퓨터과학과
화/생 선택: 산업공학과, 생화학과, 생명공학과, 치의예과, 시스템생물학과[104] 화학과[105] 화학과[106] 지구시스템과학과 7명, 천문우주학과 6명, 대기과학과 6명, 도시공학과 8명[107] 수능 최저 폐지 이전 상기한대로 서로 다른 과목으로 응시해야 함. 그리고 논술은 떨어져도 정시 성적이 가능할 수도 있는데, 서울대/연세대/한국과학기술원 모두 지원이 불가능하다. / 2021년부터는 추가로 고려대, 성균관대, 서강대, 이화여대, 중앙대의 일부 혹은 전체 전형에서 동일계 선택을 제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