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연습량으로 소문난
성균관대학교에서
이희성,
정태승과 함께 마운드를 지켰으며 이 때의 활약으로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했다. 그러나 주로 2군에서 활동했으며, 2016년에
허준혁,
김성호 등과 함께 방출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방출이 된 지금의 이 경우 이경우는 이 경우에 어떤 경우의 수를 가지게 될 것인지 궁금하다는 이경우의 팬들이 많다고 한다(...).일산자이언츠 유소년 야구단의 코치를 거쳐 2020년에
중앙고등학교 야구부 코치로 부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