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무대에 처음 발을 디딘 것은
대구대학교를 졸업한 뒤
구 K3리그에 참가하던
전주시민축구단 입단을 통해서이다. 6개월간 팀에 머물고 그해 여름이적시장을 통해
일본의
자스파구사츠 군마를 통해 해외로 진출하여 대부분 후반전 교체 출전을 많이 하면서 출전 시간 대비 쏠쏠한 공격포인트를 올렸다. 2017 시즌이 끝난 후 귀국한 뒤
천안시 축구단에 입단하면서 국내 무대로 복귀하였다.
2019년에
부산교통공사 축구단에 합류하였다. 동년부터 팀은 새로이 개편된 대한민국 3부 축구리그인
K3리그에 참가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