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이 곳 | |
1st Single Part.2 | |
발매일 | |
가수 | |
| |
레이블 | 래드컴
|
| |
| 5곡
|
| 17:05
|
타이틀 곡 | 미워 / 이곳
|
1. 개요
2. 앨범 소개
‘수빈’ SINGLE PART.2 [이 곳]
아이돌 그룹 달샤벳의 수빈이 두 번째 싱글 [이 곳]을 발표한다. 지난 5월 첫 솔로 싱글 [꽃]을 발표한 수빈이 한층 더 깊어진 감성으로 두 번째 작품을 내놓았다. 이번 앨범 역시 달샤벳 멤버로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장르와 색깔을 선택, 전곡 작사•작곡•프로듀싱을 도맡아 자신의 음악적 역량을 마음껏 펼쳤다. 이번 앨범 [이곳]은 타이틀곡 “이 곳”을 비롯해 지난 앨범에 수록되었던 “꽃”, “미워”를 포함하여 총 5곡이 수록되어 있다. 지난 첫 싱글에서 이어진 유기적인 음악적 확장성은 물론 앞으로 수빈이 아티스트로서 나아갈 음악적 방향을 보여주고 있는 셈이다.
아이돌 그룹 달샤벳의 수빈이 두 번째 싱글 [이 곳]을 발표한다. 지난 5월 첫 솔로 싱글 [꽃]을 발표한 수빈이 한층 더 깊어진 감성으로 두 번째 작품을 내놓았다. 이번 앨범 역시 달샤벳 멤버로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장르와 색깔을 선택, 전곡 작사•작곡•프로듀싱을 도맡아 자신의 음악적 역량을 마음껏 펼쳤다. 이번 앨범 [이곳]은 타이틀곡 “이 곳”을 비롯해 지난 앨범에 수록되었던 “꽃”, “미워”를 포함하여 총 5곡이 수록되어 있다. 지난 첫 싱글에서 이어진 유기적인 음악적 확장성은 물론 앞으로 수빈이 아티스트로서 나아갈 음악적 방향을 보여주고 있는 셈이다.
3. 수록곡
이 곳
| ||||
2016. 12. 28. 발매
| ||||
트랙
| 곡명
| 작사 | 작곡
| 편곡
|
1
| Nothing
| 달수빈
| 달수빈
| 김민섭, 최성민
|
2
| 미워
| 달수빈
| 달수빈
| 김성혜, 김민섭
|
3
| 이 곳
| 달수빈
| 달수빈
| 김민섭, 김성혜, 최성민
|
4
| 꽃
| 달수빈
| 달수빈
| 김민섭, 최성민
|
5
| 역시 혹시 다시
| 달수빈
| 달수빈
| 김민섭, 최성민
|
3.1. Nothing
영국적인 감성이 물씬 풍기는 대중가요 느낌이 특징인 곡으로 담담하게 사랑을 회상하고 자각한다는 내용이다. 후반부에 나오는 콰이어의 합창과 현악기의 조화가 인상 깊다.
|
3.2. 미워 <TITLE>
사랑했던 사람과 이별하면서 순수했던 자신을 망각하게 되고 망가지고 아직도 망설이는 자신이 싫다라는 가사의 노래로 다이나믹한 피아노 선율에 보컬만 깔끔히 얹어져 수빈의 감정을 더 잘 느낄 수 있다.
|
3.3. 이 곳 <TITLE>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에 얹어진 감성적인 보컬이 사랑했던 사람과의 추억의 장소를 연상케 한다. 반면에, 2절부터 나오는 묵직한 드럼은 긴장을 고조시킨다. 반복되는 감성적인 피아노 라인이 인상적인 팝 장르의 곡이다.
|
3.4. 꽃
노래 안의 화자와 사랑을 꽃으로 비유하고 있는 노래이다. 서정적인 가사가 인상적이며 전반적으로 잔잔한 피아노 R&B 편곡에 구성이 다양한 노래로 귀를 즐겁게 한다.
|
3.5. 역시 혹시 다시
포인트 있는 세션이 주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포크 장르 곡으로 밝은 기타라인에 반해 사랑했던 사람의 행복을 바라며 체념하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
4. 관련 영상
5. 여담
- 2번째 솔로 앨범 '이 곳'을 발매했다. 지난 싱글 '꽃'에 수록된 2곡 이외에도 3곡의 신곡이 더 실렸다. 발매 이후 이뤄진 bnt뉴스와의 화보 촬영 및 인터뷰에서 "욕을 많이 먹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좋아 자신감이 붙었다"고 하며, 앞으로도 대중들의 시선에 겁먹지 않고 자신이 사랑하는, 자신의 마음에 드는 음악을 계속하겠다고 소회했다. 링크.
- Part.1인 이전 싱글의 연장판으로, 데뷔싱글에 수록되어 있던 곡과 Part.2 싱글에 새로 수록된 곡을 합친형태로 구성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