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주인공
1.1. 성시원
1.2. 윤윤제
2. 주요 인물
2.1. 모유정
2.2. 도학찬
2.3. 강준희
2.4. 방성재
3. 시원의 가족
3.1. 성동일
3.2. 이일화
3.3. 성송주
- 성송주役: 예원
1973년생.[4] 4~5화에 출연, 극중 시점으로 5년 전 죽은 시원의 언니이다. 고3때 태웅이 공부를 가르쳐 주곤 했고, 이때부터 적극적으로 태웅에게 대쉬를 시작하게 되고 태웅도 송주에게 마음을 갖기 시작했다. 태웅의 도움으로 부산대학교 사범 대학 진학에 성공하게 되고, 태웅과의 교제를 시작했다. 그러던 중 1992년 9월, 대학교 산악동아리 회원들과 함께 버스를 타고 가다 탱크로리와 충돌하는 교통사고에 사망하고 말았다. 그리고 이 사건은 태웅을 비롯한 성시원 가족에게는 깊은 상처로 남아 있다. 하필 그 날이 부산 갈매기가 1992년 한국시리즈를 우승한 날이었기에......[5] 송주에게는 툭하면 '이거 내 주라'하며 태웅의 물건[6]을 달라고 떼쓰는 버릇이 있었다. 이는 나중에 태웅이 '이거 저 주세요'하며 워크맨을 달라고 하는 시원에게 호감을 느끼게 된 여러 이유들 중 하나가 된다.
4. 윤제의 가족
4.1. 윤태웅
4.2. 윤준혁
4.3. 문정미
5. 그 외의 친구들
5.1. 장단지
5.2. 정경미
- 정경미役: 정경미
5.3. 김선아
- 김선아役: 김선아
아나운서가 꿈이었으나 사투리가 심해서 꿈을 접는 듯했으나... 2012년 현재 부산갈매기 편파중계채널에서 캐스터를 하고 있다. 나름대로 꿈을 이룬 셈. 윤형빈과 결혼했다. 뭔가 파트너가 바뀐 것 같은 인상은 착각인 듯.
[1] 살아있었다면 태웅과 한살차이이므로 1997년 작중 당시 25세. 그러나 1992년 20세때 부산대학교 사범대 신입생으로 들어간지 얼마 안돼서 사망하고 만다. 이때 당시 시원의 나이는 13세.당시 국민학교 6학년의 나이.[2] 사실 롯데 자이언츠부산 갈매기가 우승을 결정짓는 코시 5차전은 1992년 10월 14일에 있었다. 고증의 오류라고 할까..[3] 샤프, 립밤, 티셔츠, 방석 나중에는 입술...[4] 살아있었다면 태웅과 한살차이이므로 1997년 작중 당시 25세. 그러나 1992년 20세때 부산대학교 사범대 신입생으로 들어간지 얼마 안돼서 사망하고 만다. 이때 당시 시원의 나이는 13세.당시 국민학교 6학년의 나이.[5] 사실 롯데 자이언츠부산 갈매기가 우승을 결정짓는 코시 5차전은 1992년 10월 14일에 있었다. 고증의 오류라고 할까..[6] 샤프, 립밤, 티셔츠, 방석 나중에는 입술...[7] 은지원이 자신을 찍었다(좋아한다고 착각한다)는 뜻[8] 은지원이 자신을 찍었다(좋아한다고 착각한다)는 뜻[9] 실제로 젝스키스 팬들이 은지원을 은각하라고 부르기도 한다.[10] 실제로 젝스키스 팬들이 은지원을 은각하라고 부르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