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은하제국
2.1. 전함
- 노이슈타트(Neustadt, ノイシュタット), 오펜브루프(Offenburg, オッフェンブルフ) - 버밀리온 성역 회전에서 기함 '뤼벡'이 격침당한 뮐러가 옮긴 전함. 둘 다 격침당했다. 이름의 유래는 '신도시'를 뜻하는 독일어 노이슈타트와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주에 있는 도시 '오펜부르크'.
- 랑엔베르그(Langenberg, ランゲンベルク) - 파트리켄의 기함. 이름의 유래는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에 있는 산 '랑엔베르그'. SS75 표준전함으로, 함체 옆에 붉은 Y자가 새겨저 있는 게 특징이다. 제8차 이제르론 공방전에서 격침당했다.
- 발렌슈타인(Wallenstein, ヴァレンシュタイン) - 아스타테 회전 당시 등장한 전함. 이름의 유래는 신성 로마 제국의 장군 알브레히트 폰 발렌슈타인. 평범한 SS75 표준전함으로, 전함 파트로클로스의 함포사격에 격침.
- 베르겔미르(Bergelmir, ベルゲルミル) - 슐미터의 기함. 이름의 유래는 북유럽 신화에 등장하는 서리 거인 베르겔미르. 디아리움, 아우둠라와 비슷하게 생겼으며 18문의 주포와 12문의 부포로 무장했다. 제2차 티아마트 회전에서 격침되었다.
- 브로클 - 베르너 알트링겐의 기함.
- 블롬슈테트 - 레머의 기함.
- 쇠네베르크 - 제9차 이제르론 공방전에서 격침된 제국군 전함 중 하나.
- 엠블라(Embla, エムブラ) - 카이트의 기함. 이름의 유래는 북유럽 신화에 등장하는 최초의 여자 엠블라. 당대 표준전함과 큰 차이가 없는 전함으로 6문의 중성자 광선포로 무장했다. 제2차 티아마트 회전에서 월리스 워릭 중장이 지휘하는 동맹군 제5함대의 맹공을 받고 중파되어 사령관 카이트 중장이 의식불명의 중태에 빠지고 부사령관 파르크비츠 소장이 전사했으나, 제5함대가 누적된 피해 때문에 추격을 단념한 탓에 격침은 면했다.
- 잔드리크, 헤르메스베르, 쉘헤르 - 제2차 란테마리오 회전에 등장한 우드, 요크브, 호르티의 전함.
- 토드먼트 - OVA 22화에서만 등장.
- 헤르텐 - 을지서적판에서는 헤르텐, 서울문화사판에서는 케르텐. 버밀리온 성역 회전에서 뤼벡이 격침되자 노이슈타트, 오펜브루프를 거쳐 마지막으로 탑승한 전함. 앞선 전함들과 달리 격침되지 않고 생환했다.
2.2. 순항함
- 레이다스급 순항함
2.3. 구축함
2.4. 수송함
3. 자유행성동맹
3.1. 전함
- 네스토르&렘노스 - 아스타테 회전에 참전한 자유행성동맹군 제4함대 소속 전함들. 아달베르트 폰 파렌하이트 함대의 공격에 전함 네스토르의 함저艦底에 중성자탄두가 터져 승조원이 전멸한다. 그러자 유령선이 된 네스토르가 항주사航宙士가 설정한 마지막 침로를 따라 돌아다니다가 하필이면 포격하려던 렘노스의 함수를 스쳤고, 렘노스의 포격에 노출된 네스토르는 폭발하였으며 그 폭발에 휘말려 렘노스도 폭발해서 우주먼지가 되었다. 이걸 기함에서 보고 있던 파스톨레 중장과 파렌하이트 소장은 "뭣들 하고 있는 건가"라고 각각 탄식, 조롱했다.
- 빌리메더스, 바텐케이더스 - OVA 107화의 시바 성역 회전에 언급된 전함.
- 샤 압바스(Shah Abbas, シャー・アッバス) - 제2차 티아마트 회전에 참여했던 자유행성동맹의 구형 표준전함. 함선식별번호는 507-H. 이름의 유래는 사파비 제국의 5대 황제 아바스 1세. 제5함대 소속이었으며 훗날 우주함대 사령장관에 오르는 알렉산드르 뷰코크가 중사 계급을 달고 샤 압바스 B04포탑의 포술장교로 참전했다.
- 옥시아나, 류블랴나 - 제9차 이제르론 공방전에서 격침된 동맹군 전함들.
- 이모탈 - 더스티 아텐보로의 기함.
- 헤르오놈
3.2. 우주모함
3.3. 순항함
- 나르비크 - 버밀리온 성역 회전에서 격침된 순항함.
- 재그러스 - 이제르론 혁명군 소속 순항함. 원작에서는 이름이 없었지만 OVA에서 이름이 붙었다.
3.4. 구축함
- 칼데아 66호 - 양 함대 소속 구축함.
3.5. 수송함 및 기타
- 신세기호 - 은하제국령 노이에란트에서 이제르론 공화정부로 망명하려던 노후 민간선.
- 이온 파제카스 호 - 제국력 164년 건조된 우주선. 크기는 전장 122km, 전폭 40km, 전고 30km로, 이제르론 요새에 버금가는 거대한 우주선이다.[4] 알타이르 제7행성에서 노역하던 알레 하이네센을 비롯한 공화주의자들이 건조한 우주선으로, 어떤 협곡을 메운 드라이아이스 덩어리를 통째로 들어내 만들었다. 이후 40만 명의 공화주의자를 태운 우주선은 은하제국의 눈을 피해 우주공간을 항행하다가 우주선을 건조할 만한 행성에 도달했다. 여기서 공화주의자들은 80척의 우주선을 건조한 후, 신천지로 여행을 떠났다. 이름의 유래는 본의 아니게 알레 하이네센에 영감을 제공한 아이 이온 파제카스.
4. 페잔 자치령
- 대박호 - 제1차 라그나뢰크 작전 당시 제국군과 최초로 조우한 페잔함선. 을지서적판에서는 '졸부호'라고 번역했다.
- 변덕호 - 을지서적판에서는 변덕쟁이호, 이타카판에서는 변덕호로 번역. 제국군의 정선 명령에 불응하고 도망치다가 격침당했다.
5. 지구통일정부
- 딕시랜드(Dixieland) - 지구통일정부 우주군 제4방면 총감부 소속 우주항모. 함장은 아놀드 F. 버치 대령.